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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5개 검색되었습니다. (2246/5931)
익명게시판 /
오늘은 익게가 조용하네요
매번 뉸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기네여 섹마렵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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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는 하다보면 맞춰진다? 맞춰가는거다?
남친의 사이즈 문제로 제가 절정까지는 불가능해서 섹스는 안맞다는고 생각했고.. 속궁합이 안맞으면 아무래도 관계가 오래 지속 되기 어려워서 남친은 좋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고있었어요 그렇게 남친만 즐거운 섹스를 하다가.. 반년이 지나고 평소랑 똑같은 섹스였는데 갑자기 제 몸이 너무 이상한거에요? 삽입하는 순간 물이 터져나왔고 오르가즘도 느껴서 갑자기 이게 무슨일인가 싶었어요 그동안 내가 너무 욕구가 안풀려서 쌓였다가 터진건가 의심도하고 우연일거라 생..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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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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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이소 비타민 개안네요
블랙마카랑 비타민b 등을 사먹는데 아침마다 긴 시간 텐트를 쳐요. 평소 텐트는 쳤는데, 먹고나서는 더 길게 쳐요. 아플 정도로. 출근하고 나서도 가끔 묵직해집니다. 딱히 풀어줄 사람 없는 총각이 이래가지고서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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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이예요
오랜만에 들어오는 레홀이네요ㅋㅋㅋ 한동안 톡만하다가 오랜만에들어와봤어요ㅋㅋ 전오늘도 불금이고뭐고..일이나할렵니다ㅠㅠ
미뀨마우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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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전왔어요
일때문에 왔는데 또 모텔에서 혼자자게 생겼네요 ㅋㅋㅋ 오늘저녁이나내일 놀아줄사람있나요~~ ㅎㅎ
알타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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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0대초반 다른 여성분들과 대화하다 이상한취급당했어요
22살 여자구요 저는 남자친구를 기분 좋게 만드는걸 좋아해서 애무를 굉장히 정성스럽게 해줘요 가슴부터 뒤까지ㅎㅎ 일명 똥까시라고하죠 근데 이얘길했더니 더럽다고 그런건 업소에서나 하는거 아니냐고 기겁을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이상한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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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텔에 성인용품을 두고 왔습니다.
일주일 전이라 버려졌다고 생각해야겠죠? 당연히 다 챙겼다고 생각해서 확인을 안했네요. 급하게 나오느라 막 쓸어담아서 나왔더니 이런 불상사가 발생했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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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상위 후 팔베게
저는 유두가 약하니까.. 그래. 거기에요. 그렇게 움직이는 모습, 당신 허리며 내 자지를 삼키는 보지까지, 아, 그래요, 못견디겠어요. . . . 이번주 어땠어요? 피곤했어요? 방금은 기분이 좀 나았나요? 좀 자요. 나도 좋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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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 번만 느끼면 뻗어버리는 아내
30대 후반 아재(?)입니다. 저랑 하면 처가 절정을 느끼기는 하는데, 느끼고 나면 축 쳐져 버립니다. 그런 처를 붙잡고 아무리 물고 빨아도 다시 올라가지 않습니다. 신혼 때부터 그랬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하고 싶고 여러 번 느끼게 해 주고 싶지만 안 되네요. 처가 체력이 살짝 약하긴 한데(말랐어요) 그래도 여기 보면 한 번 느끼고 또 느끼는 여성 분을 뵐 때마다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해법이 없을까요?..
불편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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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유전의 힘!!!
냥파월!!!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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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걱정
네가 너라는 것 말고 너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나는 왜 이렇게 쉽게 뜨거워질까? 이렇게 아무 노력도 필요없는 내가 너무 쉽고 매력없는건 아닐까 걱정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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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카톡만..
콜포비아라 그냥 카톡만 하고싶은데 만나는것도 별로고 진심 카톡만.. 센치해져서 그런거겠져??
Rir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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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드디어~돌싱~ㅋㅋ
근데~~~~기혼때는 애인도 있고 가끔 즐기기도 했는데 막상 돌싱 되니 옆에 아무도 없네요ㅋㅋㅋ 나름 더 관리 하는데요~운동 스타일 등등요~~~~ 구인글은 아닙니다요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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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디까지 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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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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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조심스레 첫 글 적어봐요
안녕하세요.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비오는 날씨에 멜랑꼴리해져서 인사드려봅니다 ㅎㅎ 20대 후반이 되어가는 시점에 새로운 사람을 만날 일이 많지 않은 경북 지역에 살다보니 점점 일상이 무료해지네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 같은 일상의 반복이고 밤에 맥주 한잔하려 해도 맨날 그놈이 그놈이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레홀에 첫 글을 적어봅니다 어릴땐 엄청 외향적이었는데 해가 갈수록 만나는 사람만 만나게 되네요 좋은 글은 올리지 못하더라도 댓글로라도 많이 ..
블랙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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