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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59개 검색되었습니다. (2247/5931)
자유게시판 / 살찐사람과 마른사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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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30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지난 5/11 프로필 무사히 찍었습니다~
오랜만입니다 레홀러분들~ 프로필찍고 추후 관리하느라 여태 못들어왔다가 이제서야 틈이 쫌 나오네요~~ ㅋㅋㅋ 근데 아직까지 보정샷이 안오네요ㅜ 보정샷 보고 정면샷 잘 나온거같으면~ 정면샷도 추가로! 다욧 끝나고 일주일만에 촬영당일 68kg에서 80kg으로 탄수화물과 수분뻥~지금은 몸이 완전 빵빵해져서 덩치가 급 커졌어요 ㅋㅋㅋ옷입었을때 핏은 지금이 더 나아졌네용 (복근은 실루엣만남은건 비밀..) ㅋㅋㅋㅋ 여러분 운동합시다 이제 여름이에요~..
봉지속에잡지 좋아요 3 조회수 53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틴더 온라인 버전 써보신 분?
틴더 앱은  폰이라 좀 답답해서 PC 에서 사용하는 틴더 온라인 버전을 쓰고 있는데, 이게 어느 날 갑자기 매치된 사람들이 다 사라져 버렸네요? 그래서 찾아보니 폰에는 여전히 남아있는데,,,,, 웹에서 쓰는 온라인 버전은 원래 이런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0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텐트 릴레이를 보면서
깨달았다 팬티속에서 살짝 비치는 곶휴는 여자를 설레게한다는것을 비치는팬티나 윤곽 드러나는 팬티삽시당 뱃지도 주시고 좋네요 헥헥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02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맘에 드는
어제의 착장^^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302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더 많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현재 피해자 연대 오픈카톡방을 만들었고 불법유포 피해자 두 분과 제보자 한 분이 모였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보고 들은게 있으신 분들께서는 어렵다는거 알지만 쪽지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제보가 필요합니다. 가해자는 한 사람이 아닌 다수의 사람들에게 여러차례 각각 다른 영상과 짤들을 유포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더 이상의 유출을 막고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어디에서 어디까지 퍼져나갔는지 파악해야해요. 피해영상물 삭제를 위해서라도 어디서 영상과 ..
레드퀸 좋아요 10 조회수 53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이예요
오랜만에 들어오는 레홀이네요ㅋㅋㅋ 한동안 톡만하다가 오랜만에들어와봤어요ㅋㅋ 전오늘도 불금이고뭐고..일이나할렵니다ㅠㅠ
미뀨마우쮸 좋아요 0 조회수 53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표현에 대한 열망과 희열 사이, <익명성에 대한 제언>
0. 익명성 기능의 효과를 심리적인 측면에서 생각해보고 그와 연결되는 <효과의 지향점>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미 존재하는 여러 글을 발췌하였고 그 내용을 차용하여 정리한 글입니다. 내용과 연관되어 연상될 수 있는 레홀 회원분들께는 미리 양해의 말씀을 구합니다.   1. 익명의 효과는 다양하다. 아무도 내가 그 글을 썼다는 사실을 모르기에 보장되는 표현의 자유와 익명이 아닐 때 하지 않을 표현을 표출할 때 느끼는 희열 사이에서의 견제 ..
부르르봉봉 좋아요 1 조회수 53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정말 수치스러운 일을 당했어요
정말 수치스러운 일을 당했어요. 레홀에 접속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성도착증 환자로 몰렸어요. 누구에게 일부러 보여준적도 없고 떠벌린적도 없는데 접속 기록만으로 성도착증 환자로 몰아갔네요. 항변을 하고 레홀이란 사이트 자체도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런곳이 아니라고 해도 들은척도 안하네요. 그저 몰아세우고 제거하려고만 할 뿐. 아직도 멍하고 부들부들 떨리네요. 정신이 들면 아마 죽고 싶을거에요. 심각하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30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모텔에 성인용품을 두고 왔습니다.
일주일 전이라 버려졌다고 생각해야겠죠? 당연히 다 챙겼다고 생각해서 확인을 안했네요. 급하게 나오느라 막 쓸어담아서 나왔더니 이런 불상사가 발생했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0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위로받고 싶어요
이틀전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정말 좋아하고 정말 사랑한 여자인데 그 여자는 내가 좋지가 않대요.. 처음 사귀기 전부터 썸 단계에서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시간을 가질때부터 우린 너~무 공통점이 없었어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안 맞을수가 있을까 할 정도로 취향도 다르고 했어요. 하지만 그때는 서로의 취향을 존중해주며 같이 맞춰나갈 부분은 맞춰가자 했어요. 저는 공통점을 찾아가는 재미도 느낄수 있겠다 라고 여자친구한테 어필을 많이 했죠.. 하지만 얼마가지 못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유전의 힘!!!
냥파월!!!
콩쥐스팥쥐 좋아요 1 조회수 53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집에 가는길~
주말에 늦잠도 못자고 눈도 잘 뜬지도 못하고 핸드폰 바꾸고 볼일도 보고 운동하고 집에가는중입니다! 다들 오늘하루 잘보냈나요? 근데 핸드폰 바꿔는데 카톡이 말썽이네요ㅜ p.s- 집에가는길에 우산이 없어서 비맞아네요ㅜ 이런게 젖고싶지않은데ㅜㅜ
불꽃숭이 좋아요 0 조회수 53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걱정
네가 너라는 것 말고 너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나는 왜 이렇게 쉽게 뜨거워질까? 이렇게 아무 노력도 필요없는 내가 너무 쉽고 매력없는건 아닐까 걱정이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파트너
저에게  섹파가 있었어요. 그녀에게 저를 좋아한다는 감정이 생겨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요 헤어진지 한 4달 된거 같아요 근데 가끔 생각이 나네요. 보고도 싶고. 그래서 전에 주고 받았던 오픈톡으로 서로 야톡 했던걸 보며. 그리워하고 있네요 이게 그녀와의 좋았떤 섹스가 그리운건지 . 아님 그녀와의 좋았던 한때를 그리워하는건지?  지금 곁에 아무도 없어서 외로워서 그런거지? 그져 섹스가 하고 싶어서 그런건지? 좀 헷갈리네요 암턴. 헤어진 연인이나. 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01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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