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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00개 검색되었습니다. (2274/5934)
익명게시판 / 남) 오늘운동중
화질이 좋지않지만 예쁘게봐주세요.... ;)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268클리핑 4
자유게시판 / 후) 발칙한
세상 단정하게 입고, 세상 똑똑한척 하면서 앞에 서서 말해놓고, 화장실에서 혼자 이러면서 젖고 있는 나. 요즘 나 왜케 발칙해졌지? 이 또한 지나가겠죠?ㅎㅎ 요즘은 계속 야한 중이에요.  
사비나 좋아요 0 조회수 5268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술한잔...
아니 술 다섯잔? ㅋ 그쯤 하고 일찌감치 집에 들어가는 길이에요. 나름 옷 좀 신경쓰고 가줘야 하는 송년회였는데 일단 내가 얼어죽을까봐 그냥 따숩게 입고 갔네요 ㅋㅋ 알게 뭐야 내가 얼어죽겠는데 ㅋㅋㅋㅋ 문제는... 술한잔 하고 나니 추운지 더운지 구별이 안된다는거? ㅎㅎㅎㅎ 난 분명 외로운 사람은 아닌데 나도 그걸 아는데 이상하게 외로운 밤이네요 왜 그런 날 있잖아요 그냥 막 외로운 밤......
레몬그라스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여친과의 평범한섹스가 매번아쉬워요
저는 27살이구요 두살어린여친과 섹스를시작한지는 1년정도?됐습니다 조르고조르고 시작한거라 좀 늦게 시작했구요 아직도 섹스하고싶다 모텔가자 이런말들이 조심스럽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해보고싶은 섹스판타지나 체위 이런것들말하기는 더더욱 어렵구요 용기내서 이야기하면 여자친구는 항상 안된다 못한다 이런말뿐이에요 그래서 항상 기본 체위들만 시도하고있구요 너무 너무 고마운 여친인데 이런부분에선 약간 아쉬운 부분이많습니다 어떻게해결을해야할까요 ㅠ..
lilulililili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가슴
여자 젖가슴 빨고 싶어지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힝...
주인님 보구 싶은데 주인님은 주말에도 일하고 너무 바빠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댓글보며 생긴 지극히 개인적인 인간에 대한 편견
레홀에 누가 질문이나 고민글 올릴 때 댓글에 꼭 있는 타입 1. 본문 내용이랑 관계없이 자기 호기심 해소하기 또는 오지라퍼 Q : 무인텔만 가는데 괜찮은 곳 추천해주세요 댓 : 무인텔만 고집하다니 불륜인가? 댓2 : 떳떳한 관계는 아닌가봅니다? 댓3 : 님 애인이 불쌍하네요 2. 본문 내용과 관계없이 성희롱하기(+자기 어필) Q : 시오후키 하면 통증이 있는데요 댓 : 물이 많다니 남친은 좋아할듯 댓2 : 안아프게 싸게 할 자신 있습니다 레홀 처음 알고나서 이런 좋은데가있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267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질문
왁싱한 남자랑 섹스할때 장점과 단점을 알고 싶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손을 만지다가...
여치니가 제 손을 만지작 만지작하기 시작했어요. 덜컹거리는 버스에서 매번 있는 일이니까. 근데 뭐랄까... 평소랑 다른 느낌인거에요. 좀 조심스럽달까, 섬세 하달까. 거기 손바닥 엄지와 이어지는 근육. 손을 폈다가 살짝 오므리면 손바닥과 엄지를 이어주는. 통통해지는 거기. 거기를 아주 부드럽게 거기만 계속 만지는거에요. 표정도 영 심상치않고... 물어봤어요. -뭐야? 여기가 좋아? -...응 -ㅎㅎㅎ 왜, 어떤느낌인데 -... 몰라... -ㅎㅎ 뭔데 -... 자기... 불알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알찬하루를 보내고 방안에 대자로 누웠네요.
옆에 누군가 있다면 주저리주저리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좌악 늘어놓고 또 들어보고 할 순 없어서 아싑지만, 그래도 보람차게 보낼 수 있어서 좋았네요 ㅎ 피로풀면서 편안한밤 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여자분들 이런적 있나요?
전여친이랑 같이 있을 때  고객한테 전화가 왔는데 전화 받는 나를 움흉한 눈으로 처다 보더니 제 빤스를 내리고 폭풍 펠라를 ...  진짜 신음을 참으면서 통화하는데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ㅋㅋ 다들 요런식에 장난 한번씩 해보셨죠???
액션해드 좋아요 1 조회수 5267클리핑 2
자유게시판 / 회사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쵝오
썰게시판 들어갔다가 정독했네요.. 글 써주신 분 보신다면 다음 글 기다리고 있숩니다.. 읽는동안 움찔거리고 젖고 난리였네요^_^..... 글 또 써주세요!!!!
jj_c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심란,,
만30세가 되니 몸이 급격하게 안 좋아졌다. 작년 송년회 회식 때 주량보다 오버하게 먹고 위액까지 뱉어낸 뒤 숙취와는 다르게 며칠간 체한 느낌을 받으며 힘들었다. 그 후 운동하며 허리 - 팔꿈치 - 다시 허리 - 종아리 - 무릎을 골고루 돌아가면서 부상을 입었고 얼마 전에 감기에 걸려버렸다. 이제 25년 1분기가 지났지만 나에게 25년은 아픔이다. 아직 젊지만 몸은 약해지고 피부는 나빠졌다. 하고 싶은 게 있어서 23년 8월부터 준비해왔지만 안됐으며 할머니 몸이 불편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9
익명게시판 / 뱃지받은분
계산 안 하려고 했는데요. 15개면 70원씩 끽 해봤자 1050원인데, 쪽지 1개당 100원이면 10번 안에 "라인&오픈톡 넘어갑시다"라고 급하게 이야기할 것 같은데… 참 어안이 벙벙하네요. 만원이 그렇게 아까워서 .. 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10
익명게시판 / 또각또각~
밖은 넘 더워요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266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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