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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92개 검색되었습니다. (2279/5933)
익명게시판 / 뱃지받은분
계산 안 하려고 했는데요. 15개면 70원씩 끽 해봤자 1050원인데, 쪽지 1개당 100원이면 10번 안에 "라인&오픈톡 넘어갑시다"라고 급하게 이야기할 것 같은데… 참 어안이 벙벙하네요. 만원이 그렇게 아까워서 .. 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8클리핑 7
자유게시판 / 사바나의 눈물
...ㅠㅠ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257클리핑 6
익명게시판 / 삽입과 애무의 비중
여자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이상적인 삽입과 애무의 비중은 각각 어느정도 되는건가요? 글고 실제로 섹스할때 시간 비중은 어케 되나요? 물론 남자 의지에 따라서 결정되겠지만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기없는 사람의 특징
뭐.. 내용은 여자라고 올라오긴 했는데.. 남녀공통인듯..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25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휴가중:-)
저번주금요일부터 휴가시작, 할거없이 알몸으로 에어컨틀고 이불속에있는 중...:-( 하루종일 박히고싶다!!!!!!!!! 꼭지 아리기전까지 빨리고싶다
아로마진 좋아요 1 조회수 525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이사이트 알게되서  가입했습니다.  아직여친이 없다보니.. 성욕을 느낄때 유흥업소를 많이갑니다.. 업소에서 풀다보니.. 전문적인 지식은없고 듣는 풍운만 무성합니다. 그리고 여친이 생기면 어떤 섹스를 해줄까 늘생각만 하네요 ㅜ.ㅜ 이 사이트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형님 , 누님들한테 물어보게되네요 아프로 잘부탁드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당일 잘 놀고, 섹스 까지 하고, 분위기 좋았다?
그건 본인 생각인거고... 익게에 글 싸지르는 성향 봐서는, 상대방도 만남 통해 뭔가 싸~함을 느끼고 손절 했을 듯. 아니면 만남 후에 정신차리고, 두번 보면 안 되겠다고 판단했겠지. 그걸 뭘 그렇게 궁금해하고, 예의가 아니라는둥 찌질하게 구는지... 그 상대방의 발빠른 손절 판단에 박수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7클리핑 5
후방게시판 / 후) 란제리
딱 맘에 드는 란제리를 발견해서 자랑하고 싶었어요ㅠㅠ 살짝 톤 다운 된 레드가 진짜 취저구요!! 빨아서 또 입을테야♡
즈하 좋아요 7 조회수 52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사지2
이것도 괜찮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5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딱딱하게 만들지마...
딱딱하게 말하지 마.. 니가 날 딱딱하게 만들었잖아.. 넌 밀가루반죽 같은 사람이야 부드럽고 말랑말랑 하고.. 하지만 치데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서서히 굳어가잖아.. 우리 그렇게 딱딱한 사람들 아니잖아 모진 풍파 때문에 딱딱해진거야.. 이젠 적당히 사람들 손도 좀 타면서 이런 모양도 됐다가 저런 모양도 됐다가 때론 아무도 못 건들게 굳어졌다가 다시 말랑말랑 해지고.. 그렇게 부드러움을 간직하며 사는건 어때? 너무많은 견딤을 겪어 온 너는 충분히 다시 부드러..
디스커버리 좋아요 52 조회수 5256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아니 집에서 알몸으로 있는게 이상한건가요?
우선 혼자 살고 있는 남자1 입니다. 다름아니라 저는 혼자살기 시작한 후부터 꽤 오랜 시간을 집에서는 계절과 별개로 기본 알몸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상한건가요? 아니 어짜피 혼자 집에 있는건데 옷을 입을 필요도 못느끼는 와중에 일하는 곳 후배가 놀러왔다가 가고나서 먹으느 것들 치우고 알몸으로 청소기 돌리고있는데 후배가 지갑을 두고 갔다고 갑작스럽게 노크도 없이 들어와서 조금 민망한 상황의 연출이 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회사에서 이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어린시절 삼실 책상 밑 캠놀이....
뭐 딱히 어린 시절도 아니네요 업무 특성상 혼자 삼실에 있을 일이 많은데... 한창 발정 날 나이때에는... 그걸 감당못해 여기저기 폰섹,화상캠으로 자위를 많이 했네요 ㅎㅎㅎ 한창 책상밑에 캠 설치 해놓고 여자분이랑 물론 상대방도 사무실.... 서로 참을수 없을 정도로 젖어가며 미쳐가는걸 즐기곤했는데... 질퍽하게 젖어있는걸 보고있자나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미친듯이 잡고 흔들다가 큰일 날뻔했는데 그때 추억이 떠오르면서...미치겠네요 아~ 그때 그 느낌을 잊고 살앗..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6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35th 레홀독서단 | 기술의 발달과 성생활의 변화 | 6월13일
레홀독서단 4,5,6월은 책이나 주제가 아니라 섹슈얼리티 관련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건으로 정했습니다. 사건을 중심으로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읽고 오면 됩니다. 레홀독서단 단톡방에서 제안된 여러 사건들 중에서 가장 많은 (3월 참여자)가 선택한 3가지 사건을 정했습니다. 4월의 사건 | 하리수의 등장 5월 | 68혁명 6월 | 기술의 발달과 성생활의 변화   6월의 주제 : 기술의 발달이 성생활에 미친 영향 | 섹스토이, 콘돔, 피임약,..
섹시고니 좋아요 1 조회수 525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심심
금요일밤인데 참 심심하네요 아- 비라도 왔으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56클리핑 2
자유게시판 / 고민..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ㅎ 다름이 아니고..나이가 30대 들어서면서..성욕이 부쩍 줄어든것같아요 남친이랑도 헤어진지 꽤 되었고 원나잇도안하고 자위도 안한지 꽤 되었어요 여기서 나이얘기하기가 좀 그렇지만 20대엔 일주일에 5일정도는 자위 했거든요..근데 요즘은 거의 뭐..생각도없고..그렇네요 성욕이고민이 아니고 제가 자위를 할때..압박자위하거든요? 근데 그 성교육? 그런거 보니까 압박자위하면 안된데요 위험?! 하다고 하는데..성인용품은 사본적 없고..계속 압박자..
hh33hh 좋아요 0 조회수 5256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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