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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skzay'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41개 검색되었습니다. (2313/5937)
익명게시판 / 나의 보빨st
안녕하세요 오랜민에 레홀 들어오니 보빨 얘기가 몇개 있는 것 같아서 제 스킬? 공유해봅니다 초반엔 애액을 음미하듯 가볍게 핥아준 뒤 양 손은 골반과 가슴주위도 가볍게 쓸어준다 살살 몸이 예민하게 달아오름이 느껴지면 혀놀림의 템포를 약간 올려주며 클리를 간지럽혀준다 상대의 다리가 가만있지 못하고 허리를 조금씩 들썩일 때 클리와 대음순을 한 입에 움켜쥐듯이 가볍게 입술로 흡입하며 약간의 압력으로 클리를 돌출시킨 후 혀로 빠른 템포로 농락하며 오르가즘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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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분류가 생겼네?
분류가 생겼는데... 원래 있었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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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성 발기력 강화 도구중에 성기에 착용하는 링이 있더군요
그게 대체 무슨 원리로 발기력이 강화 된다는 거죠?? 발기라는게 결국 성기에 피가 쏠리고 하체 근육의 에너지로 발기가 유지되는거 아닌가요? 성기에 링을 착용하면 발기하면서 굵어지면 오히려 조임이 생겨 안좋을꺼 같은데... 착용자들의 후기나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효과가 정말 있다면 구입하여 착용할 의사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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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이여!!
요즘은 잘 안가는데 예전에는 사우나 자주갔거덩요~ 힘이 딸려서 때밀이분께 자주 때 밀었었는데 때밀때는 좀 위태위태 하다가 엎드려서 비누칠할때 발기가 되더라구요..이제 돌아누워서 앞면도 비누칠 해야되는데... 좀 민망했던 적이 있어요..다른 생각도 자주하기도 하고.. 그 마사지 베드 특성상 발기되도록 도움 주는거 같기도 하고.. 혹시 레홀여러분들도 그런 경험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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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귀두콘돔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콘돔끼면 사정이 힘들어서 이것저것 보고있는데 이거끼면 섹스하다가 빠지지않을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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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오는 수요일..?
봄이 오는걸 말해주듯이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 출근 하고 나니 뭔가 다시 누워 있고 싶은... 비까지 내리니 더 외롭기만 하는.. 오늘따라 한때의 섭이 너무나 그리운 하루이네요 ^^ 비오는 날이면 소프트 하지만 너무 자극적인 사진을 보내주던 그녀 :) 설레게 해주던 그녀 이젠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영영영이 좋아요 0 조회수 5210클리핑 3
자유게시판 / 부끄러움과 내숭 없는 만남이 가능할까요
"내가 밑에 입으로 해줄께" 가리거나 소극적으로 애무를 받거나 부끄럽다고 다리를 오므리거나  서로 더 좋고 깊은 관계와 성감을 느끼기 위해 해주거나 받는데 부끄럽지 않아 할 필요가 있지않을까요 서양같은경우엔(가보진 않았지만) 여기 더 해줘, 더 강하게, 살살 등 원하는 자극에 대해 더 주문하고 그런 문화가 참 부러운것같아요 서로 원하는곳 더 어필하고 할말은 하고 싫은건 싫다 말하고 좋은건 더해달라하는게 참 좋은것 같기도해요ㅋ.ㅋ  글..
gdop 좋아요 0 조회수 5210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사진 없고 뻘글)로망 조금 이뤘다
한 20% 정도 여름도 아니고 평상도 아니었고 듣는 사람 나뿐이었지만 도서 낭독함 떠듬떠듬 독자들은 그림자를 판 사나이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떠듬떠듬 ㅋㅋ 소리내서 책읽는 거 잼서요 님들도 해보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10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와이프에게 어떤 욕을 해야 하나요?
제가 약간 사디 근성이 있어요. 흥분하면 욕을 하고 싶기도 해서 요근래 부터 와이프 동의하에 섹스할때 욕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리고 뒤로할때 엉덩이 찰싹착싹 때리는 정도.. 차마 쌍욕은 못하겠더라고요. 이년아 ~  정도 보통 어떤 욕을 하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09클리핑 5
자유게시판 / 커피숍 여자들...1
고등학교 졸업후 커피숍에서 일을하게 되었다. 성남 번화가에 있는 커피숍... 뭐 군대 가기전까지는 일 할생이 없었다. 그냥 할것도 없고 친구놈이 같이 하자하여 하게 되었던 일이다. 커피숍에서 일하다 스텐드바에서도 잠깐 했었지만... 아줌마들한테 당한 성희롱은 빼더라도 커피숍에서 나의 성을 눈끄게 해준 여자아이는 꼭 짚고 넘어가야겠다. 그때 시절을 항상 말씀 드리지만 밤 12시가 되면 영업을 할수가 없던 시절이었다. 나와 친구놈은 커피숍을 늦은시간에 오는 여자들을..
관우운장수염떡질 좋아요 0 조회수 5209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오래시간 사귀었다 해서
좋은 친구고 맞는 친구가 아닌가봐요. 오랜등안 관계를 유지했다고 해서 친구가 아닐 수 있다는 슬픈 경험을 했어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세명이서 전주여행갔다가 오처넌때문에 싸운친구가 저한테 마지막으로 톡한 내용인데 왜케 가슴에 돌이 박힌거처럼 답답할까요ㅎㅎㅎㅎㅎ "너랑 나랑 너무 달라서 생긴 일이고 난 너와 대화가 안통한다고 느끼고 혼자 (집안의 힘든상황 그리고 힘든 일들을) 견디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좋은 순간이 더 많았지만.. . 너무 답답..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09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자, 제가 뭐랬죠?
어서 답해봐요
핑크요힘베 좋아요 6 조회수 520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머리가 지끈지끈
요 몇일 계속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ㅠㅠㅠ 이시간쯤부터 지끈지끈..... 나가서 바람쐬고 싶은데ㅔㅔㅔㅔㅔㅔㅔ 퇴근하려면 아직 멀었네요! 다들 퇴근 하셨나요~~~~
jj_c 좋아요 0 조회수 5209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신규 가입해서 인사드립니다!
나이는 스물셋이구요 올해 전역한 군필입니다! ㅎㅎ 사는 지역은 서울/인천 근처입니다.  들어와보니까 솔직한 얘기 하는 분위기라 바로 가입했어요 서로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불가리안 좋아요 0 조회수 5209클리핑 4
익명게시판 / 난 역시 내가 좋은 사람과...
나 좋은 사람보다 내가 좋은 사람이... 나 좋다는 사람과 술을 마시고 모텔에 가도..난 섹스하지 않는다..왜냐면...난 진짜 거기까지다.. 레홀러가 비웃을지 모르지만..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면..섹스가 싫더라.. 물론 나 고자도 아니고 아침마다 애국가 4절 완칭하고 다시 부르는 남자사람이지만... 난 어떻하리..그 여자가 아니면 안된다.. 금사빠?? 난 그런거 없다.. 5년이 넘는 동안 그 여자만 바라보고 살았다.. 좀 극단적일지 모르지만..내가 앞으로 이 여자만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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