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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27개 검색되었습니다. (3012/5929)
자유게시판 / 레홀에 푹빠진 ㅎㅎ
레드캐쉬 이거 어찌 쌓이는진 모르겄지만 얘 모으는거 재밌네여 ㅎㅎ저만그런가용? 근데 캐쉬 쓸데없이 불어났는데 뭐에 써영?ㅠㅠ 요즘 레홀에 빠져서 캐쉬도 포인트도 모으는 취미가생겼네용ㅎ 포인트 저 은근 상위권이더라는....!!! 힘내서 더올라가야지ㅎㅎ
초승달님 좋아요 0 조회수 42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애는 싫고 섹스만하고 싶은이유
제게 있어 연애란 감정노동이기 때문입니다. 여친이 있으면 오늘의 징징댐 내일의 감정기복 생리때마다 오는 감정의 폭풍 그런 걸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받아주는 건 일종의 노동이죠 지 감정 하나 못 다스리고 제게 의존하려는 여자들이 많았기에 연애는 귀찮고 피곤한 일이란거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가 와서 생각난 나의 섹스 판타지
부슬부슬오는 비를보며 레홀 게시판을 읽고있다가... 억수같이 비는 쏟아지는 여름날 아무도없는 공터에 차는 세워져있고 그 본넷위에 알몸으로 엎어져 있는나와 그. 빗물인지 땀인지 애액인지 알수없이 튀어오르는 물들. 또 하나 포르노에 나오는 가슴빵빵 쭉쭉빵빵한 그녀와 서로 빨아주고 비비고 누가 더 흥분하는지 끝까지 느끼는 나와 그녀 아님 나와 그녀와 또 다른 그녀 ㅎㅎ 해봤다가 아니라 상상해봅니다...
purple66 좋아요 2 조회수 42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왁싱 후 모낭염은 피부과?산부인과?
좁쌀여드름이 아니라 혹처럼 부풀어오른 여드름처럼 부어 올랐어요 클리토리스 옆부분 살이요... 산부인과를 가야할지 피부과를 가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혼자 모낭염을 의심하고 있는데 모낭염이 아닐수도있나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25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글이 사라졌네염..
안녕히 주무세용... 지우신거겠죠...?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기왕이면 그 사람이랑... 날 마음대로 하세요♡ 라고 하고 싶게 만들어요 그 사람은! 미치겠다니깐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54클리핑 0
썰 게시판 / 결혼 전 처녀파티 하셨어요?
?오래 전 이야기인데 글을 쓸까말까 하다가 올려봅니다. 나이차가 많이 나는 어린 파트너가 있었습니다. 아주 쾌활하고 밝아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였죠. 후배랑 유학생활하며 알게 되었고 그후 저랑도 같이 만나는 사이.... 음.... 한 6개월 정도 불붙어서 자주 만나다가 남친 생겨서 그 이후로는 안부만 묻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2년 정도 지나고 퇴근하는 중에 연락이 옵니다. "오빠, 나 시집가요~~~" 반갑고 많이 축하한다고 대화를 나누다가..
달고나 좋아요 1 조회수 42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역시 여자라는 이유로.....
지난주 와이프에게 레홀을 소개했습니다 가입후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몇시간을 보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쪽지가 왔다며 또 너무 신기해 하네요 ㅎㅎㅎ 댓글 세개 달아놓은게 전부라는데 쪽지가 오다니요 ㅎㅎㅎ 와우~~ 역시 여자라는게 최고의 강점인것 같습니다 와이프도 레홀 보면서 많이 배우고 더욱더 즐겼으면 좋겠네요!!!!!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4254클리핑 0
전문가상담 / 남친구랑 관계후 벌벌 떨어요.
남자친구랑 관계후 벌벌 떨어요. 추운것도 아닌뎁. 간혹 그럴때도 있고요. 운동부족인가요? 꼭. 보면 안하다가 하면 그렇더라고요 . 흠;; 질경련인가요? 이게?
예지원 좋아요 0 조회수 425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아프다
선인장 그데로 움켜 주고 있는 듯한 나의 마음이 가시가 박혀있어도 박혀있는 가시를 뽑을때마다 느껴야 하는 아픔도 너무 두렵다 ........ 책속의 한 구절에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집착하는 것 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다 내가 그 사람을 조아하는 것은 나의 마음이지. 그사람의 마음은 아니기 때문이란 말처럼 왜 굳이 내가 여기 있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은 수없이 반복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떠오르질 않는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의미??
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54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매매춘, 한국을 벗기다. 책 후기와 모임 후기입니다.
3월을 훌쩍넘겨 다음 독서단 모임이 2주도 채 안남은 시점에서 이미 많이 늦었지만 더 늦지 않기 위해 후기를 남깁니다. 일단 이 책은 역사적 기록과 사건을 정리한 근현대사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거기서 특별히 매매춘을 다루고 있구요, 그래서 책을 내용을 요약하다가 문득 이건 연표로 정리하는게 더 적절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매춘, 한국을 벗기다 국가와 권력은 어떻게 성을 거래해왔는가 책을 다 읽은 후 다시 한번 표지를 보..
heringbone 좋아요 1 조회수 42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물컹물컹한 물금
자위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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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심스럽네요.
전 서울사는 38세 유부남이고 곧 돌을 앞둔 아들도 있어요. 다 좋은데 와이프와 속궁합이 안 맞아요.. 연애땐 잘 맞았지만 출산 후 육아 때문에 와이프 허리도 안 좋아지고 등등 성욕이 없어졌?다고 해요... 그래서 2년 가까이 잠자리를 못 했어요... 술 마시고 분위기 잡아서 스킨쉽해도 여행가서 하려해도 딱... 거기까지.. 피곤하다고, 나중에 하자고 하니.. 이러다 고자 되겠다 하면 ,오빠 미안한데 진짜 귀찮아ㅜㅜ 전 성욕이 강하고 멀쩡한데 그렇다고 억지로 할 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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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후)잠못드는밤
발정의 극한값인 요즘! 불쾌하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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