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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10개 검색되었습니다. (3023/5934)
자유게시판 /
나홀로 분위기잡기
비오는 일요일새벽 빗소리와 함께 음악을 즐긴이후 올드보이감상 ㅎㅎ
구매자의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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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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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투운동하고 싶은데 방법도 모르겠고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
18년도 총학생회장의 짓인데요. 이거 이전에도 엠티때도 추행하다가 걸렸는데 워낙 아버지빽이 큰사람이라 학교에서 덮습니다. 국민신문고에 올려야할까요 여성인권단체에 신고해야하나요? 상습범이고 사과문은 올렸지만 이대로 넘어갈일은 아니라생각해요. 학교에서는 자꾸 덮습니다. 교육부는 학교에서 해결하라고 하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사과 진심으로 안느껴지고 이런놈들 사회나와봤자 똑같을것같습니다. 방법좀 댓글로 남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시발점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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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가 오니깐 확~ 올라오네요
비가 오면 예전 추억들도 떠오르고 뭔가 차분해지면서 억누르고 있던 성욕이 스물스물 올라오는듯 하네요 삼실이지만... 주체할수가 없네요 ㅎㅎㅎ 아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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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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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도오고 눈도오고
오늘 저녁은 치킨이랑 맥주랑 먹을래요 영화 극한직업보면서~ㅋㅋㅋ 아 힐링이다아~~~
뾰뵹뾰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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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몇개월째 도 닦는 중.ㅜ
이제 힘드네요ㅜ 아~~~~ 격하게 ㅂㅃ과ㄷㅅㄹ,ㅅㅅ 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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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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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매매가 뭐 어때서
제목 어그로 쏘리 ㅋㅋ 출처는 몰르겠지만 난 인스타에서 가져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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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녀랑 섹스까지 갔다는 후기
후기 댓글에 노하우 좀 알려달라는 분들이 많네요. 제 경우엔 몇 만났는데 모두 첫만남에 섹스까지. 한 명 제외하고 모두 1년이상 유지. 남자 입장에서 비결이라면 여자가 보기에 이 사람은 믿을 수 있다.라는 확신이 생기도록 하면 될 것 같아요. 자지 크기. 조루. 지루. 섹스스킬 등 1도 신경 안 쓰고 만났는데 모두 보통은 되더라는. 물론 1명 빼고요.ㅎㅎ 그래서 남자 고를 때 일단 믿음 가는 안전한 사람을 골라요. 노하우보단 저는 진솔한 대화가 더 끌리는.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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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 곧 여친이랑 섹스할거같은데요.
맨정신에 긴장안타고 자연스럽게 분위기 타야되는데 일단 모텔보다 호텔을 가는데 좋을까요? 들어가서 먼저 씻고키스하고 애무하다 하면 되겠죠?
일론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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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건 오해야
때론 그랬었지 널 사랑하면서 너의 간섭이 싫어서 너를 피했었고.. 일부러 며칠동안 전화도 하지않고 너의 반응을 살피며 혼자 지냈는데.. 어느날 너의 슬픈 목소리 너무 힘들다는 한마디.. 이제는 나를 보내준다며 넌 울고 있었지 내맘은 그런게 아닌데.. '넌 나를 오해하는거야! 잠시 난 자유롭고 싶어 너와의 거리를 둔것 뿐인데..ㅠ' 그렇게 슬퍼하지 말고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봐.. 미소띤 얼굴로 나에게 다시 한번 웃어줘.. 난 너를 사랑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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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너무 굶었어!
우리 존슨 배고파요.. 밥좀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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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빨강 vs 깜장
빨간거.. 까만거.. 어떤게 나을까요? 까만게 많으니 빨강을?? 으흐흐흐 모델핏은 언제나 늘 아니지만... ㅋㅋㅋ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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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화이트데이 후속편
저녁을 먹고 집으로 들어 왔다. 항상 하던대로 옷을 벗고 씻고 나와 안방에서 기본 옷 차림에 업드려 글을 올리고 있는데 뒤에서 랑이가 않 하던 애무을 시작했다. 다행이도 오늘은 방해꾼들이 일찍 자고 큰딸은 할머니댁으로 가는 바람에 오늘은 섹스하기 딱 좋은날이다. 난 참고로 애무 받는것을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조금만 애무을 해좋도 흥분이 빨리되고 흥건해진다. 또한 배란일 앞뒤로도 마찬가지다. 난 벌써 부터 흥분이 되기 시작했고 보지는 벌써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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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왠지 재탕하고 싶네요
오늘은 핫하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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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인-펜폴즈 쿠눙가 샤도네이2015
20대초중반~후반 몇년간 주구장창 마셔댄 와인 강한타닌과 무거운바디감에 이쁜라벨만 갖추 빨간녀석만 찾다가, 나에게 흰 녀석을 알려준 사장님 "원아~ 너 와인 좋아한댔지? 오늘 이거에다 한잔 넣자" 하시며 쇼핑백을 들고오신 사장님 "오~~안에 안주는 뭐에요?"하며 쇼핑백을 보니 검은봉지 하나가 들어가있다 "이게 뭐냐면"하며 검은봉지를 열어 멍게,해삼.게불을 꺼내신다 "저 오늘 안주먹는만큼 술마시면 일 못하는거 아시죠?ㅋㅋㅋㅋ..
T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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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영도전 성공]
말씀드린대로 혼영 다녀왔습니다, 신과함께 ㅎ 처음가봤는데 혼자는 저 뿐이더군요...ㅎㅎ 다들 부부, 커플...ㅎ 그래도 영화는 재밌게 봤습니다. 이야기가 많아서 기억하느라 쉽지않았는데.. 거꾸로 보아라, 밀언.. 맞춰부렸습니다. 나름뿌듯하더군요 ㅎㅎ 혼영 재밌지만, 외롭기도 하네요 ㅎ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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