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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82개 검색되었습니다. (3080/5933)
익명게시판 / 공식일정 끝났더니 한가하네요
연휴라서 좋긴한데, 일정이 끝나고 나니 이제 할게 없네요... 누구 대화라도 하실분 놀러 오세요~ 30대 부산남입니다. https://open.kakao.com/o/syC5R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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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덤덤] Those were the days 를 아시나요?
Mary Hopkin의 노래 Those were the days를 혹시 아시나요?  네, 물론 언제나처럼 구석자리에 먼지가 잔뜩 내려 앉은 상자안에서 짐을 꺼내는양 구닥다리 노래만 들고 오는 덤덤이다 보니, 오늘도 무척이나 오래된 노래로 세탁(퍽퍽!)이나 해보렵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LP를 샀던 것이 바로 이 Those were the days 때문이었습니다.  지금은 찾아보기도 쉽지 않은 레코드 판매점들이지만, 한 때는 역전 근처에만 가면 꼭 한 곳은 있던 것이 레코드점이었..
NOoneElse 좋아요 3 조회수 419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부럽더라
친구야 너랑 니남친 보고오는데 얼마나 부럽던지 평범한 연애 언제적인지 난 왜 기억도 안나냐 꽁냥꽁냥 주말엔 가까운데 바람쐬러도 가고 짜잔 하고 작은 꽃한송이 이벤트도 할줄 아는 그남자를 만난 니가 참으로 잘만났다고 생각하면서도 내자신은 뭐했나싶다 부럽다ㅠㅠㅠ그저부럽다 정착하라는 니말에 쿨한척 했지만 사실 나는 마음이 싱숭생숭했어 서로 바라보는 눈에서 꿀이 뚝뚝떨어지는게 나 여기왜꼽사리냐 싶더라 그저부러운밤이다 부럽네요 연애가 뭔지기억도안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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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돌로 다뤄달라는 여자는
내일 파트너와 처음 만남을 갖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남자가 섹스돌 취급할 때 좋다네요... 사실 여태 부드러운 섹스나 약간의 돔섭관계는 있었지만 섹스돌은 또 처음이어서 참 당황스럽네요ㅋㅋㅋ 전 여자를 만족시켜야하는 타입이라서 원하는대로 해주려고 본인한테 그럼 노예플을 원하는거냐 하니 그건 또 아니래요ㅋㅋㅋ 이 여자 어떤 방법으로 만족시키죠 어떤 성향일까요...?..
로커너 좋아요 0 조회수 419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나도 심심한데 벙개?
야심한밤 벙개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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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의응답 릴레이요
걍 거의 눈팅만 하는지라 참여는 못해봤는데 사실 해보고싶었어요 스무고개하는 느낌이려나요? 익명이니까 자문자답도 되겠네요 ㅋㅋ 오늘의 소소한 일탈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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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플라이 이벤트 발표... 2/6 아니었나요?
좀 전에 가이드 라인 등... 다른 글... 위에 배치되어 무심코 넘겼던 글을 읽는데.. 날짜가 보이네요.
체리샤스 좋아요 0 조회수 419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궁금:-)
상대가 섹스에대해 잘 못느끼고 올가즘도 모르다가 나를 만남으로 인해 오르가즘도 느끼고 점점 더 본인의 야함을 드러내고 느끼려한다면 어떤가요 평소 그사람의 모습엔 야함이나 자극적인 이미지는 아니지만 섹스를 할때 눈빛이 변하면서 야해지는 여자요..ㅎ 이런여자를 대할때 남자의 기분은 어떠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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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생은 정말 뭐같네요
이세상에 노력으로 되지 않는게 많든 적든 일단 기본적으로 외모는 무조건 안되네요 아무리 열심히살고 돈을벌고 운동을 하고 젠틀하고 열과 성을 다해도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단 한번을 만나지 못하네요 다음생엔 잘생기게 태어나고 싶다 이번 생은 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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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낯선 여자 복종시키기
경험담이예요 레홀에는 sm 성향자분이 많지 않은거 같아서 조심스럽네요 sm 내용을 읽고 싶지 않다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sm 성향 있는 분이 계시다면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 낯선 여자 복종시키기 지배당하며 괴롭힘을 당하고 싶다고 스스럼 없이 옷을 벗으며 몸을 내게 맡겨 오는 여자. 예쁜 가슴과 보지를 드러낸다. 옷을 벗은 여자에게 예쁜 옷을 입혀주며 손으로 예쁜 가슴과 보지를 탐해본다. 예쁜 옷을 입은 여자에게 수갑과 족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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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 팬티는.
맨들맨들하고 얇아서 조금만 만져도 흥분이 빨리되니 금방 꼴림ㅜ 더 만졌으면 풀발되서 한발 빼야되는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었지만 다행히 ㅎㅈㅅ이 급하게 와서 멈출 수 있었.. 휴... 다음엔 풀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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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왁싱했는데
섹스 할 사람이없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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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흔한 수컷의 험난한 틴더 체험기 - 만남편
전에 올린 글 반응이 좋아보여 이어서 틴더 체험기를 좀 더 적아보자한다. 지난 글의 말미에 적었듯 험난한 틴더의 정글에서 만난 사람들도 있고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있다. 프롤로그. 여: 전 틴더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님은 좀 되었나봐요? 나: 저도 아주 오래되진 않았어요 여: 그럼 여기서 만난 사람들도 있나요? 나: 예 여: 몇명이나요? 나: 많지는 않아요. 한 세네명? 여: 만나신 분들은 다 어찌되었나요? 나: 예? 그건 왜요? 여: 궁금해서요 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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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딱 그런거
그냥 뒷치기 말고 내 양팔은 뒤로 붙잡힌 채로 그냥 사정없이 박아주는 뒷치기 진짜 눈 뒤집힐정도로 너무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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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레홀에
백신 한번도 안 맞으신 분 계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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