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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9088개 검색되었습니다. (3188/5940)
익명게시판 /
화이트데이에
내 마음은 비밀이다 여기다 몰래 털어놓은 이야기를 가끔 꺼내어본다 네가 가까이 있을때는 이런글을 썼었구나 네가 거리를 둘때는 이런맘이었구나 화이트데이라고 달달한 남들 이야기에 맘이 허해 우리연애사를 꺼내본다 오늘은 네가 멀어서 글이 쓰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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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까워 -
우리 청춘은 한없이 웃기도 빡세서 ~ 대충 입고 나와~ 시간이 너무 아까워~~ 너와 내 하룬 왜 남들보다 더 훨씬 짧아 나를 위로하던 누군가의 음악도 뚝딱 나온게 아닐것임을 깨닫고 그간 나의 어머니가 그린 그림도 무심코 보던 어제 보다 더 깊어 어쩔 수 없이 밤을 샛네 또 이렇게 그냥 이렇게 하루를 보내 ~ 서울시가 잠이든 이시간에 아무 말 없는 밤하늘은 침착해 그와 반대로 지금 내심장은 오늘만 살 것처럼 아주 긴박해 빈지노가 라이브 못한다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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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히히히히
아~~ 취행 히히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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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포경 수술의 진실
박아보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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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임신한 내연녀 생매장시키는 유부남
사실 친누나가 아내임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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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의 손길
너의 손길을 상상하며 내 몸 구석구석을 더듬는다 너의 손길을 갈망하며 내 몸을 탐닉한다 너의 손길로 더럽혀도 좋아 너의 달콤한 목소리와 같은 달콤한 손길이라면 비록 내가 너의 노예가 되더라도... 그렇게 너를 갈망한다 . . . . . . . . 그렇게 갈망할 대상이라도 있으면 좋겠구만 ㅡ,.ㅡ -픽션에디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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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애 상담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근 14년 정도 저를 좋아했데요. 3번째 고백만에 ~ 저도 외롭고 그리고 한결같은 사람이라 고백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남자 ~ 연락이 없어도 너무 없어요. 처음엔 야간에 일하는 특성때문에 서로의 패턴이 달라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지요. 그래서 제가 프리한 시간, 그리고 그남자의 프리한 시간을 서로 체크 했죠. 그런데도 하루에 한번? 두번? 연락이 올까 말까 입니다. 제가 연락해야 몇번 하다가도 ~ 다시 안오고 그리고 만나자는 이야..
handc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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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집에가는길
집근처 카페에서 누군가 나왔다. 옆모습만봤지만 놀라웠다. 다리 키 패션스타일 정말 놀라웠고 페이스는 정확히 못봤지만 그에 걸맞는등급으로 추정되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슴이 너무커서 놀랐다.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거나 혹은 스스로 즐기거나 어느쪽일진모르지만 남녀불문 시선집중될법한 몇컵인지도 가늠안되는 만화같은 느낌 아...뒤따라가다 그녀는 맥주집으로 가고 잠시 내가 뭘본건지 떠올린다 말걸고싶을정도였는데 한편으론 왠지 감당할수 없을거같..
Memno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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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 소박하고 조용했던 댕댕냥냥 6번째 커벙 후기^^ ]
ㅡ ㅡ 공기는 안좋았지만 봄날씨처럼 푸근해서 패딩입고 다니기 좀 더웠던 월욜. "주변사람친구해" 님께서 참석해주셔서 나홀로 벙개는 아니었답니당ㅎㅎ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당! 잘 들어가셨지용? 간식 먹을때 빼고는 거의 잠만 자던 페키니즈 아이들ㅋㅋㅋㅋ(나이가 많아서요^^) 조용하고 고요한 분위기에서 담소를 나누었답니당 세상 사는 이야기 부모님 이야기 추억같은 반려견 이야기 연인 이야기 등등^~^ 친구해 님은 운동하러 가야된다고 하셔서 중간에 먼저 ..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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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애 처음...
몇일 피곤해서 면역 떨어져있고 또 맛있다고 해산물 먹었더니.. 생애첫 장염이네요... 어제, 오늘 화장실과 인사중인데 그와중에 배는또 고프네요ㅋㅋㅋㅋ 여러분도 겨울 장염 조심하세요~~!! 약속있었는데... ㅜㅜ
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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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커뮤니티 여성들을 쉽게 생각하지 말아줘요
오픈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해서 아무나랑 관계를 갖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냥 그렇다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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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의 저녁메뉴
날이 차지니 따뜻한 국물생각 양은냄비에 우럭 매운탕 따뜻한 밥상이 그리운 너무 너무 그래도 커피는 아이스 따뜻했던 커피조차도/#1 암튼 끓여보자 888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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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1월도 벌써 7일이 지났고
그치만 새해라고 특별히 다를 것도 없지 뭐... 역시나 성긴 소개팅들은 예년과 다름없이 결실없는 심심한, 물론 다른 의미로의 심심한 여러 생각을 가져다 주었으며. 앞자리가 바뀌고 꽤나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애새끼의 스탠스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 씁쓸한 귀가는 당연지사, 작년부터 읽기 시작한 벽돌을 들고 이불 속에서 막장을 넘겼다. 세계 끝의 버섯! 제목 참 오묘하지 않은가! 허지만 우리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그런 책은 아니고. 사회 속에서 인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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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누가 사주는 점심
아니 밥을 줘야지 왜 소꿉놀이야 ㅋㅋㅋㅋ 말은 못 하고 확 그냥 국밥 땡기네 맛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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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오일마사지남의 풋풋한 아다땐썰_1부
창원에 출장와서 노가다 하고 있습니다. ^^ 자게와 익게가 참 시끄러운데요... 참고로 제가 생각하는 것은 어차피 이곳에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디스해 봐야... 달라지는것은 없으며, 그만큼 가치있는 곳은 이곳이 아니고 우리들의 마음이겠지요. 이곳에서 너무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없으며, 용을 쓰고 기를 써봐야 돌아오는것은 더 많은 상처라는 것입니다. 이곳을 그만큼의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마 이곳 쥔장님(섹시고니님?)의 의도한 바가 그게 아닐까 합니다. ㅎ ..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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