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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19개 검색되었습니다. (4331/5928)
익명게시판 /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서 벗어난 데가 있음
이 제목이 불륜의 정의라네요ㅋㅋㅋ 사람으로서 지켜야할 도리에서 벗어난것 자기들은 양심도 없나?ㅋㅋ 지 아들이나 딸 두고 난 유부녀인데 만날사람 유부남인데 만날사람 이러고있고 자랑스럽게 자기 결혼생활중에 몰래 다른사람 만나서 섹스한썰 풀고있고 그게 자랑이야? 자기 아들딸 냅두고 다른사람 만나서 섹스하고 섹스할사람 찾아요 이러는게? 그런사람 자식들은 자기 부모가 다른사람 만나서 섹스하는거 차라리 몰랐으면 좋겠다 안쓰럽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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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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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왜 글들이 다 익명인지.....
익명으로 쓰니 닉도 모르겠고 재미도 없고 요즘은 익명글밖에 없어서 무슨 성 고민게시판같네요 고민은 지식인에 즐거운 섹라이프 올려봐요 ㅠ
빅조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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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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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리 설리양이 요즘 논란의 중심에 서 있군요.
영화 '나인하프위크'의 여주인공 사진 캡쳐를 올리고 '나'라는 코멘트를 단 설리. 일명 예쁜 관종 ㅋㅋㅋㅋ
하우두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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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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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맨날 역주행 놀이했더니 재미없네요.
분위기 따라가야지요. 봄 냄새 좀 나시나요? 파리도 좀 날라당기고 미친 모기들도 좀 보이고 하는 날씨가 어여 와야할텐데 그래야 야외 썰도 좀 올라오고 노출에 꼴릿꼴릿하고 재밌잖슴까? 날 좀 풀렸다고 더럽게 졸리네요. 안전 운행 하세요들.
뽕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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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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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요힐!!!!!
2일만 즐겁게보내면 금요일!!! 어제 런던 봤는데 꿀죔! 캬캬....아잠온다... 출근하니.... 잠이 몰아치네요.. 모두들수고하세요 오늘도 화팅
쑥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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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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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이런 젠장할...
오늘은 평소보다 업무가 조금 일찍 끝나서, 기분 좋게 집으로 향했다... 평소보다 일찍! 그래봤자, 남들보다는 늦은 8시 30분쯤의 퇴근 길. 마지막 스케줄이 있는 거래처는 파주에 가까운 일산. 강남 끝자락에 위치한 우리집은 개포동... 집에 도착하면 대략 9시 50분쯤 되겠군.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유로를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절친한 거래처 대표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사님! 지금 지난번에 이야기한 베트남에 출장간 거래처 대표님이 베트남 출..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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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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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받아놓고 쓰지 않는 것
... 쩝...안마기로 쓸까요
디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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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국가기관의 광역 어그로...
https://www.facebook.com/ppsskr/posts/1308058102550809 행정자치부에서 사고 쳤네요. 출산 장려 한답시고 '대한민국 출산지도'라는 사이트를 만들었답니다.(현재 접속이 안 되더군요.) 지자체의 지원책 등을 비교해 보게하여 지자체간 경쟁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라는데 글쎄요... 출산을 여성'만'의 책임으로 몰아갔다는 비판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가임기 여성(15세~49세) 인구 수'로 대표되는 인권개념 문제인 것 같네요. 미성년자를 포함한 것도 문제지만 '가임기 여성 수..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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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에서 제주로 넘어왔는데요
하늘이 너무 예뻐서 정신놓고 찰칵찰칵..!! 그나저나 여긴 더이상 따뜻한 남쪽나라가 아니네요 ㅠㅠ 여기도 너무추워요....ㅠㅠㅠ
태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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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난 저녁
아이들과 오랜만에 저녁같은 저녁을 먹었어요 일과 가정둘다 챙기려고 하니 몸이 정말 힘드네요 이럴때는 혼자일때가 좋은것 같아요
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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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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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행복한 밤 됩시다.
현실에서든, 꿈에서든, 상상속에서든... 행복하시길...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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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지는 날
참 이상해 당신을 마음속에서 보내기로 마음먹고, 송별의 글을 쓰려 했어 당신은 그 차가운 얼굴로 전하지 못할, 닿지 못할 그런 공허한 말을 왜 하냐 내 입을 막았겠지 그런데 사실 한 글자도 쓰지 못했어 처음 본 당신의 얼굴이 얼마나 빛났는지 조심스럽게 귀에 대고 속삭일때 목덜미에서 올라오던 살결의 냄새는 얼마나 나를 자극했는지 달콤한 입술과 뜨거웠던 밤에 대해... 당신을 진심으로 좋아했단 짧은 한마디로는 도저히 놓아줄 수 없을거 같아서. 그렇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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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은 헌팅 당하면 어떤 기분에요??
어제 낮에 사람들 별로 없을때 지하철을 탔는데 앞에 앉은 여자분이 짧은 원피스를 입으셨는데 팬티가 훤히 보이더라구요 근데 몸매가 너무 좋으셔서 "저기요, 너무 제 스타일이신데, 전화번호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라고 말하려구 했는데 용기가 없어서 못했어요 ㅠㅠ 레홀녀 분들은 만약에 누가 저렇게 말걸면 어떨것 같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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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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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투와 시기는 우리에게 필요없고
가식과 허식은 우리더욱 필요없고 서로에게 한번씩 더 웃어줄수 있는마음만 있다면 우린문제될게없고 하지만 그런마음 쉽지만은않고 심지어는 그러려고 생각조차않고 마음을 닫고 두귀를막고 세상에 모든고민 혼자 얼싸안고 이제는 그런생각 다털어버리고 닫혀있는 마음 활짝 열어버리고 그러면 다른사람의 얘기도 들리고 그대도 더욱 세상고민줄이고 어렵게 생각하면 힘든세상이지만 행복은 그리먼게 아니야 작은 기쁨을 느낄수 있다면 이미넌 행복한거야…. 노래 가사 생각나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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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데이트하고싶다
그냥 데이트 하고 싶다!!
라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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