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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00개 검색되었습니다. (4476/5927)
자유게시판 /
넘 오랜만에 다녀 갑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다들 잘지내고 계신지요 쓰리맘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덕분에 소모임 마사지모임도 참석을 못했고요 근데 요번주는 꼭 참석을 하려고 하는데 모르겠네요 어떻게 될지 그리고 요즘 랑이와 달달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 썰은 조만간에 정리해서 올릴께요 하나에 계기가 우리 부부에게 큰 도움을얻었어요..
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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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진심질문이었는데 ㅋㅋㅋ
자고 일어났더니 댓글이 하나도 없네요 뭔가 차이점이 있지 않을까... 해서 올렸었는데 ㅎㅎ 쪽지 그런건 당연히 농담이에요 듣보잡이 되서 그런가 겉도는 느낌 재미없네요!!! 좀 더 힘내야 겠어요!
생각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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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마일
웃으면서 하루 보내요ㅋ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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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참......
낼 출근 생각해서 일찍 자야겠는데 잠은 안오고 심심하고 레홀 구경하다가 예전 드라마 보네요 디어마이프렌즈 보다 펑펑 울지도ㅋ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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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레홀 100분 토론] 1회(2017.02.17)
============================ [레홀 100분 토론] 1회(2017.02.17) -by 레드홀릭스 ※ 지난 2017년 2월 17일 토요일에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서 생방송 중계가 되었으며 방척객 없이 레드홀릭스, 페이스북 덧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받으면서 진행되었습니다. *** 안건 - 파트너가 있는 이들의 레드홀릭스 활동 : 파트너의 동의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 자기소개서에 파트너의 동의여부를 추가로 넣는 것은 어떤가? : 파트너가 있는 이가 다른..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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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깨어 있으신분 계신가요?
심심하시면 잠들때까지 저와 대화 나눠요.ㅎㅎ
우드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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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코로나 풀리고 나니 좋네요
경복궁 야간개장해서 간만에 기분 전환도 하고 종각역 근처의 노래방도 가고 밥도 먹고 놀다가 막차 타고 겨우 집에 왔는데 시끌벅적하고 좋네요. 한가지 단점은..왜 이리 주정뱅이들이 많아보이죠? ㅋㅋㅋ 지하철이든 포장마차든 ㅋㅋㅋㅋㅋㅋ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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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혼에 관해 의견을 여쭙고자....
안녕하세요 결혼을 생각하고있는 30대중반 남자입니다 기혼, 돌싱, 미혼 등 의견을 좀 여쭙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와는 3년 조금 안되게 만났고, 만나는 도중 서로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서로 부모님은 자주 뵙고 있는데, 이번 추석에 여자친구 아버님께서 결혼은 어떻게 할지에 대해 여쭤보시길래 여자친구에게 직접 말씀드리라고 하였고, 여자친구와 저는 결혼은 생각중인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여자친구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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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어쩌다가 삼섬 4
담배를 물고 앉아 교미의 현장을 지켜본다. 피스톤질에 따라 움직이는 신나보이는 그의 엉덩이 근육. 그의 밑에서 하이 옥타브로 신음하는 동생. 엉킨 듯 포개진 4개의 다리. 야하긴 하네..ㅎ 하지만 강한 꼴림이나 흥분감,질투심은 없었다. 난 네토 성향은 아닌 것 같다. 지금은 그저 그에게 오랜만에 외식시켜주는 느낌(?) 판타지 실현(?)의 느낌 정도다. 뒤에서 보고 있자니 그의 애널이 오늘따라 맛있어보인다. 담배를 한모금 물고는 그의 엉덩이로 다가가 담배 연기를 ..
쥬디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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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github에서
레홀 아이디쓰면 포폴 못 낼꺼같아서 안썼다... 난 키치하고 야한거 좋아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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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널 만난거
돈 ㅈㄹ 많이들어간거 지금도 할부 갚는거 다 괜찮아 근데 너 너무 무거워... 욕심것 프로 샀는데 들고나가기 무서워;;: 내 죄다 내 죄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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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망상구간~ ㅎ
오랜만에 선배 전화~ A : 선배 B : 나 A 밥 먹었어? 우리 밥 좀 사줘~^^ B 네????!!!!!! 네~ ㅎ 어디서 볼까요?? A PG에 가보고 싶은데 괜찮아? B 네~ 얼른 오세요~^^ 그렇게 선배는 예쁘장한 여자분 두분을 데리고 나왔고 같이 점심을 먹고~ 혹시 글 잘 쓰시는분 이어서 부탁 드려요ㅠ 아흑ㅠ 흥미진진하게 써보고 싶었지만 이 멍충아!!!!!! ㅎㅎㅎㅎㅎㅎㅎ 점심 맛있게 먹고 차 마시고 헤어졌네요 참!!! 선배도 여자예요~ ㅎ 끝~ ㅎㅎ ㅠ..
사랑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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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ㅎㅎㅎ
달달한 커피가 급 땡기는 수요일입니다 마실까 말까 고민중 이지요 결국 마실꺼 왜 고민하는지ㅋㅋㅋ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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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미 봄
ㆍ 어제는 엄마의 49재였어요 장례때 49재를 지내지 않기로 했었는데 날짜가 다가오니 조금 허전하고 서운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을 설치게 되더라구요 그냥 나 편하자는 마음으로 아침부터 서둘러 장보고 음식차려서 혼자 조용히 지내고나니 마음이 조금 편해진 탓인지 살짝 뒤척이긴 했지만 간만에 늦잠도 자고 이사를 앞두고 딱 마음에 드는 집이 없어 걱정이였는데 어제 저녁에 적당한 집이 나와서 찜해 놓았던 집들을 아침부터 다 둘러보고 왔어요 이사가고 싶었던 벚꽃길 ..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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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파블로프의 개
비가 오네요 이렇게 빗소리가 들리는 날이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보지가 벌렁거리면서 젖어오네요 오래전 일이 되어버렸지만, 빗소리가 들리는 차안에서 박히고 또 박히던 그날이 생각나서 그런가봐요 성향자는 아니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인된걸보면 그날의 빗소리와 그분의 목소리, 제 보지에서 들려오는 소리, 습기가 가득했던 차안공기.. 그 모든 것들이 전부 황홀했었나봐요.. 그 덕분에 지금의 전.. 장소 구분못하고 빗소리에 반응하고, 빗소리+차안 이라는 조건이 ..
Sm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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