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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glcsqnbkiupxp'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70개 검색되었습니다. (4535/5932)
익명게시판 /
어젯밤의 폰섹
심심해서 채팅앱을 오랜만에 켰다. 그리고 한 여자분과 대화.. 경험담 얘기를 하다 갑자기 꼴린다며 폰섹을 하자 한다. 당연 콜! 내 경험담에 안꼴리는 여자 없지. ㅋㅋㅋ 남편이 있어 차에 가서 하겠다며 10분만 기다리란다. 라인으로 옮겨 대화를 하다 드디어 통화.. 목소리가 아주 섹시하다. 물이 많다며, 오기전에 화장실에서 봤더니 손도 안댔는데 물이 줄줄 흐른다며 찍은 보지 사진을 보내주는데, 이쁜 보지에 물이 가득하다. 빨아먹고 싶은 보지였고 우린 음란한 대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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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예술과 외설의 차이
옷을 입히면 외설이 되는 마술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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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좋다
오늘날씨가좋다
lsk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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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성욕으론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는데
보통은 많아야 세네번? 다섯번 이상 할 수 있는 여자는 몇 만나보지 못했었는데 적수를 제대로 만난 것 같네요. 그 여성 분과는 크리스마스 때 숙박 잡고 여섯번을 했었는데.. 최근에 연락이 오길 넌 많이 하는 편이긴 하지만 자긴 열번도 할 수 있다고 승부욕 생기게 하네요 ㅋㅋㅋ 여섯번하고 집에 겨우 들어왔는데..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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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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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지금 광화문
사람 엄청많네요. 행사무대는 아에 광화문 앞에 설치됐네요 진짜 200만 모일듯.
dod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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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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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짐 엠비씨에서
울부대나옴 ㅋㅋㅋ 저거 찍기 진짜 짜증났는데...
몰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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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거 참 대게 참 대게 크네
짱 큰 대게!! 더위조심하세요ㅜㅜ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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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비오는 날은 CREEP
이렇게 비오는 날 가끔 라디오 헤드 크립을 흥얼 거릴때가 있습니다. 가사도 참 좋고, 기회되면 크립 썰도 크크 http://www.youtube.com/watch?v=XFkzRNyygfk&list=RDEMk8jEIzOyB2trfXZrSEVz_Q
훈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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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냥이 키우는 분 있나요
냥이 분양을 예전부터 생각만 해왔었는데 최근 들어 많이 생각이 나네요. 지금까지 반려견만 키웠었고 지금도 말티즈(9살) 키우고있습니다. 냥이 키우시는 레홀러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훈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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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혼자왔는데
혼자 모텔왔는데 혼자 왔다고 바가지 쓴것 같아요 (어플 가격이랑 다름. 방도ㅋ) 평소 진짜 스트레스 받고, 남편과 같은 공간에 있는것조차 싫을때면 집에서 나와도 딱히 갈곳은 없어 그냥 걸으며 생각 정리를 하는데, 오늘은 걷기엔 너무 춥고 마음이 꼬여 화가 나서 모텔에 와버렸어요. (남편도 모텔에 갔던걸 최근 나에게 들킨적이 있음. 혼자 갔다고 우기는데 믿지 않아요.믿지 않는 이유도 있구요) 혼자 모텔에 와본게 아마... 11년만인것 같네요. 집에 있으나 나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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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자유게시판 /
만남은 쉬운데 왜 헤어짐은 똑같은걸까?
언젠가 이런 날이 반드시 오리라 생각은 했지만 이런 좀 묘한 기분이 싫다. 어느새 정이 들어버린건가하는 의문도 싫고. 속에 쌓여있는 깊은 대화를 듣고 있노라면.. 섹파든 연인이든 헤어짐이 비슷한 느낌은 매번 같다.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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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다시
운동하고 루틴을만들고 취미도 더 열심히 (마사지도) 해야하는데 작년에 코로나와 독감님들이 다녀가신후부터 뭔가 맥이 탁 풀리네요 ㅎ 2023년도 화이팅해봅니다.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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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뭐지... 나만없나...?
뭐야.이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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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오늘은 뭔가 특별한 일이 생기면 좋겠다
단 둘이 만나는것도 아닌데 왜인지 모르게 조금 설레이는 이 기분... 좋은일이 생기면 좋겠네요.
비프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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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이 별로 없는 분들은
성욕이 없는 분들은 배우자가 요구하면 짜증나겟죠??? 아, 여긴 없나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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