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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nlmrxpjhknt'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46개 검색되었습니다. (3451/5930)
자유게시판 / 파주나 일산 사는 사람없나요?
사는 사람있으면 같이 드라이브도 가고 가끔 술도 마시구 하면 좋을텐데..
쨔파게티이 좋아요 0 조회수 383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요기 연령대 분들은 배그 하시는분은 없나요?
그냥 그렇다구요 배그 할 사람이 없어서 헤헷..
순영 좋아요 0 조회수 38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네요
불금이네요 화이팅요!! 불금은 집에서~~~~~
provence 좋아요 0 조회수 38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 겨울
오래전이라면 오래전이지만 몇년전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 20살 눈 내리던 어느 겨울 스키장에서  우리는 처음 만났지 그 때 당시 당신은19살 고등학교 졸업을 곧 앞두고 있는 수수한 소녀였고 나는 곧 다가오는 입대를 기다리고 있었지 함께 스키장에서 알바를 하면서 주변에 있는 수 많은 하얀 눈 조차 녹아내릴 만큼 뜨거운 사랑을 했지 그러나 시간이 얼마안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이 찾아 왔을 때 우리는 서로 새로운 이별을 통보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8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답답해
ㆍ 빌딩숲 속 한 가운데 유난히 가슴이 답답해지는 날 업무 정리하고 집에 가고 싶다. 아니 집 말고 어디로든 좀 떠나고 싶은 날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도 눈이 감기고 집중력이 평정심이 흩어지는 날 정신차리자.
spell 좋아요 2 조회수 38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킁카킁카
영화관에서 펠라해봤는데 귀도빨개지고 스릴감에 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걸리면 민폐인줄 알지만... 그래도 진짜진짜 미칠것같은 경험이에요!
비타민D 좋아요 0 조회수 383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여자 둘, 남자 하나
제 이쁘고 사랑스러운 파트너가 여자랑 하고 싶다네요. 보통 쓰리썸을 하면 남2 여1가 일반적일텐데, 제 파트너는 여자가 더 궁금한가봐요. 다른 여자 ㅂㅈ에 묻은 제 정액을 빨고 싶대요. 실현하기 힘든 일이지만.. 떨어져 있을 때 이런 얘기하며 서로 흥분하며 자위하네요 ㅎㅎ 제가 다른 여자와 하고 싶다는 욕심이 아예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것보다는 제 파트너가 그 상황에서 흥분할 생각하니 전 그게 더 좋아요. 여자2 남자1 쓰리썸을 경험하신 분이 있나요? 제가 ..
Johhn 좋아요 0 조회수 38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질문
성기 사이즈도 평균이고, 타임에 자신이 없는 편입니다. 애무도 열심히하고, 개인적으로 개선을 위해 노력도 하고는 있는데 막연하게 위축도 되고, 삽입타임이 되면 괜히 주눅도 좀 들어요. 물론 대놓고 지적을 받거나 무례(?)하셨던 분도 없고, 소통이나 대화에서 부족하거나 문제였던 적은 없지만 제가 부족한 사람이라 상대를 더 즐겁게 해주고 사랑받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ㅎ 여성분들 입장에서 확실히 삽입에서 스펙이 부족하면 아쉬움이 많으신 편일까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8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클럽 가시는 분 계실까요?
번쩍번쩍 강남 대형클럽 그런데 말고요..^^ 홍대나 이태원 구석탱이에 숨겨진 작고 소듕한 그런 곳이요. 평소에 소울풀한 음악 좋아해서 홍대쪽에 가끔 가는데가 있는데.. 거기서 놀다가 관클갈까 합니다 생각 있으신분 쪽지 주세요. 남녀 상관없습니다. 아무도 답 안주셔도 괜찮아요 혼자서도 잘 놀거든요..^_^ 여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들~..
럭키스트라이크 좋아요 0 조회수 383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ㅠㅠ
하..... 열대야 때문인지 아님 저 매미소리 때운인지 결국 잠이 깨버렸네요 다시 잠들지도 않고 다시 잠들어 볼려 했지만 결국 폰을 만지작 큰일이구만 출근 해야하는데..... 쨀까?ㅋㅋㅋ
365일 좋아요 0 조회수 38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카섹이 무슨 매력이 있지
주변에서 쳐다볼까봐 조마조마 하고, 좁아서 불편하고, 뒷처리도 어렵고, 마땅한 장소 찾기도 힘들고... 진짜 카섹 좋다고 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되네요. 그때부터였나 나 자신도 이해가 안되는게.....
슈퍼맨456 좋아요 1 조회수 382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이상한 날
그런 날이 있나봐요. 어제 처음인지 아닌지 기억이 잘 안나는거보니 제게 레홀접속후 일어나는 흔한일은 아니였던것 같고. 참 오랜만에 레홀에 접속해서 이런저런 글들도 보고 평소 관심있게 므흣 하며 읽어내려간 몇몇 글쟁이님들의 글들을 읽어내려갔죠. 보통 제게 쪽지나 알림이있다는 창이 뜨면 레홀에서 온게 주 였기때문에 과감없이 닫기 합니다. 근데 안읽으면 자꾸 뜨잖아요!!!!!!!! 그래서 확인을 하러갔는데 어떤분이 제게 쪽지를 보내신거예요. 안부를 물으시며. 답장..
도래미냥 좋아요 0 조회수 38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산 광안리에 왔어요ㅎㅎㅎ
혼자 여행하려고 왔는데 태풍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빗겨갔네요ㅎㅎㅎ 신나게 먹방찍고 지금은 광안리가 눈앞에 보이는 찜질방에 있네요ㅎㅎ 섹스런 금요일은 아니지만 혼자 여행하는것도 좋군요ㅋㅋㅋㅋ 즐거운 불금되시길!
구리놀러와 좋아요 0 조회수 38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태국] 태국에 왔는데... 건전하게 자려고요...
태국에 왔습니다. 쉬러 왔지요....., 누가 보면 비웃겠지만 건전하게 2일째 그냥 자고 있습니다......, 하하하 누가 그러더군요 태국에서 여자 없이 자면 나쁜남자라고....., 하지만 전 그거 깨보려고요.....' 타이마사지 두번 더 받다보면 귀국하겠네요. 하지만 전 한가지 얻어 가는 것이 있으니... 저렴한 타이마사지 스파를 알아냈습니다! 타이마사지 좋은 곳을 알아 두었으니 다음에 게시글로 추천해드릴 수 있겠네요!..
나빌레라 좋아요 0 조회수 38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바람이 세차군요
자동 세차기느낌이랄까...ㅋㅋ;; 숙소도착해서 주차장에서 비가 잠시 그치길 기다려보지만 장난없네요 기회삼아 차에서 빗소리듣는것도 뭔가 생각에 빠져드는게 나중에 시간나면 이런시간을 길게 가져봐야겠어요 부대가 산속이라 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던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몰리브 좋아요 0 조회수 382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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