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vknlmrxpjhknt'에 대한 검색결과가 88943개 검색되었습니다. (3500/5930)
자유게시판 / 싼다고 현타가 와요?
현타느껴보는게 일생의 소원이예요. 남들처럼 좀 만족감에 안정되고 성욕이 사라지고 해탈하는 평온함. 그게 뭔지 머리로는 알겠는데 몸은 1도 모르겠어요 섹스하고 사정하고 기분좋은건 아는데, 사정직후에도 계속해서 박고싶고 빨고싶고 빨리고싶고 물리적으로 자지 힘빠져서 휴식필요할때면 더 하고싶은데 안서서 스스로한테 화나고. 저만그런거 아니죠...?..
공현웅 좋아요 0 조회수 37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생리 전이라..
발정 상태..ㅜㅜ 누가 어떻게 좀 해줬으면.. 박히고 싶엉.. 특히 뒤로.. 아님 통화라도 하면서 자위하고 시프당 ㅜㅜ 힝..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37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주말 시간 빌려드립니다
요즘엔 남는게 시간이라.... 얼마전 직장을 옮기고 나니 4시반에 마친다. 거기다 주말내내 남아도는 이시간을 어찌 보내야 할려나... 누군 불타는 금욜이라 하지만 나에겐 불쌍한 금욜 ㅜ.ㅜ 금욜만 되면 남는 시간 처치곤란이다... 누구 주말에 바쁘셔서 시간 필요하신분 .... 장거리 연애라 시간이 모자라는 분.... 손들어 봐요 남는 제 시간 공짜로 그냥 드립니다.ㅎ..
검은달 좋아요 0 조회수 37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의미 없는 사진 몇장?
놀러가고프다ㅋ
그냥사람 좋아요 0 조회수 37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냄새와 향기의 차이..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37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한가로운 청계천
인 것 같지만 밑에 계신 저분들과는 달리 위에 계신 분들은 다들 일하느라 바쁘신 분들..! 저도 그 중 하나구요 :( 점심들은 드셨습니까!!! 저는 오늘 훠궈 먹었어요 중국에서 처음 먹었을때에는 도저히 입에 맞지가 않았는데, 한국에서 파는 훠궈는 그래도 한국 사람 입맛에 맞네요
태라리 좋아요 1 조회수 37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포인트??
적립된 포인트는 어디에 쓰는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변 본 후 손 씻지 마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단톡방] 경기남.북부의 기준에 대해서
낮이밤져님의 글을 보고 왠지 뭔가를 정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요~^^ 경기북부, 남부에 거주하시는 회원님들 중 공식단톡방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분들은 올려드린 사진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경기남부 참고사항으로 위키백과에서 규정하고 있는 경기남부의 지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과천시, 광명시, 광주시, 군포시, 김포시, 성남시, 부천시, 수원시, 시흥시, 안산시,  안성시, 안양시, 여주시, 오산시, 용인시, 의왕시, 이천시, 평택시, 하남시, ..
Maestro 좋아요 0 조회수 37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갈대같은 맘
갈대같이 맘이 왔다갔다하네요 파트너와 섹스와 대화만하면서도 이게 친구일까 연인일까 뭘까 이것도 사람관계 중 하나인데. 절대 이성의 끊을 놓지않기에 이맘이 사랑이라고 생각하고싶지않고 냉정해지고 내삶을 지키고있습니다 그래도 가끔 그런거있자나요 사랑같다 그냥 그런거같다 사랑타령이다 또 이상한글 하나 올라왔다 하고 생각하시면 넘어가주세요. 저도 지금 제맘이 혼란스러워요. 절대 고백이나 애정을 구걸하진않습니다. 파트너에게서 이런감정 느껴본적있으세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7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벌써 그립다.
내 호흡이 멈출 듯한 당신의 스킬 흥건하게 젖은 내게 잠시 여유도 주지않은채 달려든 하이에나. 벌써 그리운데..이제 다시 볼 수도 느껴볼 수도 없는 사이가 됐다. 어쩌지..너무 슬프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파트너 몇분이나 만나보셨어요?
저같은 경우는 그냥 크게 활동안하는 눈팅러인데요. 레홀 한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냥 외모는 평범? 깔끔? 한편이고 그냥 준수하고 평범한 남자인데 여기에서 만나서 파트너까지 관계로 지낸 분은 3분정도 있었네요. 연락하다 불발된분도 많았고  물론 지금은 없지만 마음은 아니더라도 몸이 맞는 파트너를 만나는게 쉽지 않다고 느끼네요. 예전에는 다른사람이 어디서 만나고 몇명만나고 이런게 궁금했는데 한분과 지속해서 오래만나는 비결이 궁금해지기도 하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6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샴페인
보통은 레드와인을 마시고 섹스를 한다 가끔은 샴페인을 마시는데 그녀는 샴페인을 입에 머금고 내 자지를 빤다 스파클링의 자극이 기분을 좋게 만든다 나는 보답으로 샴페인을 머금고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빤다 그녀는 참고 참다가 신음을 슬며시 흘리고 손을 뻗어 와인잔을 집어들고 샴페인을 한모금 마신다 그리고 나를 내려다보며 야한 웃음을 짓는다 오른손 검지를 살짝 빨고는 자신의 젖꼭지를 둥글게 돌린다 다시 한번 샴페인을 한모금 마신 그녀는 내얼굴를 양손으로 ..
K1NG 좋아요 1 조회수 37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혼텔의 소소한 즐거움
헬스장에선 부끄러워서 찍을 수 없는 셀카놀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분 계신가요?
전 발기가 잘 되다가도 콘돔만 끼면 발기가 잘 죽더라고요 뭔가 너무 조이고 답답한게 싫어요. 그리고 느낌 안나서 죽는 경우는도 많고요 그리고 콘돔끼고 삽입하다 움직이면. 콘돔이 자꾸 보지 안쪽으로 말려드러가요 아님 자지가 콘돔을 뚫고 빠져 나오는 경우도 많고요 이런 경험 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전 정말 콘돔 쓸때마다 스트레스예요 콘돔은 보통 XL사이즈 care 29 씁니다 얇다는 무슨 0.01인가 그 콘돔도 써 봤는데 그건 신축성이 너무 안 좋아서 자지에 콘돔낄때 늘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86클리핑 0
[처음] < 3496 3497 3498 3499 3500 3501 3502 3503 3504 350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