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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nlmrxpjhknt'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66개 검색되었습니다. (3505/5838)
자유게시판 /
커닐만 받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성분들 삽입없이 커닐만 받고 헤어지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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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부 커플 구인해요
수원사는 부부 커플 구인해요!! 저희도 커플이예요 관심있으시면 뱃지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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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가끔 이 곳을 두리번 거립니다. 잠을 자지 못해 뒤척이거나 나라는 존재에 대한 믿음이 희미해지거나 스스로의 현타의 시간으로 인한 힘겨움이 있거나 나의 실존를 감추거나 속이지도 않고 편하게 대화할 상대가 너무 그립거나 섹스러운 꼴림이 필요하거나 이럴때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상황들이 되면 이 곳을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내 주위의 그 누구에게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이 곳은 대나무 숲으로의 충분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어떤 모습이 나의 모습일까를 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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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장 섹시했던 말
. . 그녀는 잠시 가쁜 숨을 진정시키곤 내 위에서 일어났다. 콘돔을 뒤집어쓴 내 물건은 털썩하며 할일을 다 했다는 듯이 배위로 얌전히 눕는다. 수업에 늦겠다며 서둘러 그녀는 옷을 입는다. 팬티를 입고, 브라를 차고,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을 난 침대에 옆으로 누운채 쳐다보고 있었다. 속옷만 걸친 여자의 머리 만지는 뒷모습은 얼마나 옳은가.. "늦었어도 샤워는 하고 가지?" 난 거울에 비친 그녀 얼굴에 대고 이야기를 했다. 그녀는 거울을 향해 씽긋 웃으며, "아니, 오빠 ..
x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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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싱글/커플과 자위빈도의 관계?
저만 그런가요? 싱글이 된지 넉달정도 된것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빈도가 높아지는 느낌입니다. 어젯밤에는 집에서 혼자 운동하다 괜히 한번, 오늘 아침에도 괜히 싱숭생숭해서 한번 하고 출근했어요. (그나마 오늘밤은 당직이라 하루 쉬겠네요) 반면에 썸녀만 생겨도 그 빈도가 현저하게 줄어들고요. 연애할때는 마음이 이미 다른곳으로부터 충족되는 바가 있으니 생각이 안나는건지.. 근데, 성욕이라는게, 그거랑 연관이 아주 없지는 않겠지만, 언제고 원할수 있는게 우리..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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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젠장 어떻게 들어왔지?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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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얘 왜 이러는 걸까요?
제곧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
flower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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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줄서서 먹는 다는 삼겹살
죽어봐라..ㅋㅋㅋㅋㅋㅋㅋ
켠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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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에 거울 큰거있는모텔 있나요?
한쪽벽이나 천장이 거울로된 모텔이나 뭔가 색다른모텔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키트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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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런사람 또 있을까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람 서로 고마워하고 감사할줄 아는 사람 금방 만나고 헤어졌는데 또 보고싶은사람.... 행복하길 바랄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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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들이 말하는 섹스 후 싫어지는 순간들
읽어보니 진짜 정 떨어질듯 싸다구를 빡! 출처 보배드림.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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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경기도일산근처있나용~?
궁금해서용 ㅎㅎㅎ
준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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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는 어떠한 유형의 나쁜남자인가
요즘들어 레홀에서의 익명 활동에 맛이 들려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레홀 활동을 하다보면 이전의 경험이나 생각을 되돌아 볼때가 종종 있는데요. 오늘은 문득 제 성향?에 대해 어디서도 공유하거나 물어보지도 못했던 부분을 이야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나쁜 남자란 이야기를 듣고 자랐어요. 나쁜남자하면 떠오르는 사람이나 이미지가 있을텐데 일단 제가 그러하게 불리던 맥락을 설명 드리자면, 저는 관계에서 선을 잘 않 or 못 그어서 나쁜 남자란 이..
부르르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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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 / 남성) 쓸데없는 허벅지
언젠가 쓰일 날을 기대하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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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인사.
잘 잤어요? 오늘은 비가온다는 핑계로 운도을 가지 않았어요. 아침에 운동하는것이 너무 힘들어서 몇달 쉬고 큰 맘먹고 다시 시작했던 건데 몇가닥의 빗방울 이 이 '큰 맘'을 바로 삭제해 버렸네요. 당신의 글이 너무 반가웠어요. 아니 고맙다고 해야 하는 것이 맞는 표현일 것 같네요. 혼자만의 김치국이라도, 왠지 저의 두드림의 피드백 처럼 느껴졌으니까요. 그래서, "감격스럽기까지 했어" 라고 해도 큰 무리가 없는 표현일거예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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