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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nlmrxpjhknt'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93개 검색되었습니다. (3555/5927)
레홀러 소개 /
안녕하십니깡? 유부녀 자기 소개입니다
- 모든 질문이 필수 항목입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작성 전에 [자유게시판] 공지글인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 죵니 2. 성별/나이 : 33/여 3. 성정체성/성지향 : 스트레이트 4. BDSM 성향 : 없음 5..
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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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중얼중얼
업무의 형태도, 사랑의 방식도, 글의 주제도 모두 생김새만큼이나 다양해져 감을 나날이 느낄 때마다 그동안의 나는 얼마나 편협했는가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다. 저는 여기서도 저기서도 또 거기에서도 여러 사람을 만났는데 모두 한 가지 방법만으로 만났던 것은 아니었어요. 여기 레홀에서도 제법 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 방법으로 때로는 신체 일부 또는 전부가 드러난 사진을 올리기도 했고 또 때로는 섹스를 중점으로 하는 글을 쓰기도 했어요. 또 언젠가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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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 두명
없을때는 아예 없다가 있을때는 생기는것이 파트너 같아요. 너무도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두명의 섹파 매 순간 무료하고 재미없던 일상의 반복이던 삶에 일상의 활력이 찾아오네요. 무성욕자에서 개걸레로 다시 태어나게 해준 그녀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녀들에게 좋은 남자친구는 되지는 못하더라도 나를 만날때만큼은 황홀하고 미치게 해주고 싶어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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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돼지님은 닭가슴살 다이어트 하시는데,
저는 저염식 다이어트 중인데 통 살이 빠지질 않네요 왜그럴까요..ㅜㅜ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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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으... 머리가 빙빙
으.. 내가 술을 먹은건지 술이 나를 먹은건지.. 집엔 어떻게 온건지.. 필름이 날아간 어제... 다행히 잃어버린 물건은 없어서 다행이지만.. 머리가 너무 멍~ 하네요
탄산음료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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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 오면서 날좀 시원해진다네요~~
대구는 한창 더웠는데 오늘 비오고 날좀 풀린다니.. 일하기가 훨씬 수월할 것 같네요!!!ㅎ
검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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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형님이랑 불금^^
시원시원하게 많이 배우네요ㅎㅎㅎㅎ 고생한다고 한잔 사주셔서 남자끼리 즐깁니다!!!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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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아아아아 ㅋㅋ
오늘은 야채도 ㅋㅋㅋ 먹는다규요 저랑 고기 먹으면 고기 궈 드립니다 ㅋㅋㅋ 히히 그렇다고 술은 많이 먹진 않아요 ㅋ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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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경기도일산근처있나용~?
궁금해서용 ㅎㅎㅎ
준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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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혼의 계절
주변에 결혼식이 끊이지 않는 시기가 어김없이 돌아왔고 1년에 한두번 입는 슈트를 꺼내입었어요 1달가량 윤동을 쉬었던 터라 혹시나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 했는데 다행히 스무스 하게 딱 맞더군요... 나름 힘준 복장인데 쓸쓸함은 커져만 갑니다...
리튬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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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듣고 뭐해?
숨기좋은 일요일~~~~~ 욕조에 날 담궈놓고~~~~~~~~~~~~~ 성깔 더러운 기지배 뭐 성깔있는게 뭐 어때서 뭐어!!!!!!!!!!!!!!!!!!!!!!!!!!!!!!!!!!!!!!!!!!! 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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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디페인팅 그녀
저는 어릴때 그림을 그렸어요 아쉽게도 미대진학을 포기하고 다른길로 갔지만 아직도 그림을 그리는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어느날 파트너에게 내 캔버스가 되어달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뭐라고? 누드 모델이 아니라 캔버스?” “응, 몸에 그림그릴거야. 내 작품이 되어줘” 약속한 날 저는 수채화 물감으로 그녀의 몸에 그림을 그렸어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온몸에 붓이 가는대로 그림을 그렸죠 처음엔 어색해 하던 그녀는 붓질이 계속 될수록 더욱 흥분..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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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락끊기면 너무슬퍼요
분위기 좋게 얘기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일방적으로 끊기면 너무 슬프네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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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실패해도 또 다시 사랑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신나게 탐구하던 성욕이 잠깐 멈췄다. 일주일 전 타투를 받았고 그후로 무척 피곤했다. 누워만 있었는데도 피곤함이 몰려왔다. 물고 빨고 만지고 섹스하고 그렇게 선색후사를 누렸던 사이인데 이제는 서로는 서로가 원하는 걸 채워주지 못하겠다는 걸 이해하고 울며 인사를 했다. 잘 울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한 방울 눈물을 떨어트려 준 게 고마웠다. 내 감정은 내 것이라지만, 나만 슬펐다면 바보가 된 기분이었을 테다. 그렇게 마음도 ..
착하게생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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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추억여행 회상하며...
비행기에 몸을 싣고 떠나고싶은 금요일 오후입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와인한잔 어때?
미시차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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