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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nlmrxpjhknt'에 대한 검색결과가 88889개 검색되었습니다. (3565/5926)
익명게시판 / 유흥에서 만난 전 여자친구
그분 일 그만두고 6개월가량 연애했는데 헤어지고 한달만에 문자가 왔어요. 잘 지내는지 안부 묻는것도 아니고 어느곳에서 일하니 시간될때 오라네요. 몸은 잘맞았지만 그게 다는 아니라는걸 아니까 헤어진건데. 이런 문자가 오니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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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 남자몸) 그냥 실루엣
주말 할로윈이라고 벌써 밖은 북적이는 느낌이고 제 소중이는 여전히 잠정휴업인데 요즘 감사한 여성분들의 아름다운 가슴사진덕에 소중이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불끈 솟아오르네요ㅎㅎ 그냥 여성분들의 감사한 사진의 보답?아닌 보답으로 실루엣만 남겨봅니다^^ 혹시나 수위 위반이라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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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생기면 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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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aturism or Nudism 차이??
자연주의(Naturism)와 누디즘(Nudism)의 차이는 뭘까? (*후술하는 자연주의는 예술,문학에서 말하는 철학적 의미가 아닌 누드에 기반을 둔 개념의 용어임을 밝혀둡니다.) 누디스트임을 자각하고 누드에 매료되어 있을때쯤 의문점이 하나 생겼다. 그 당시 누디즘에 대한 정보를 얻을 곳이라곤 인터넷뿐이었고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려 얻은 한글 검색 정보는 대부분 '자연주의'로 통칭되어 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자연주의는 철학적 의미를 담고 있지 누드를 즐기는 행위가 포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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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로운 성향vol6
여기서 강한 부정이 묻어났다면 용기가 안났을 것이다 형수 알고 있는데 간 보는건 아닌데… 이게 만약 작업이리면 난 이즈음에서 바로 키스가 갔을것이지만 술과 발기로 정신은 몽롱해도 형쪽 눈치는 놓지 않았다 무표정하니 보고 계시지만 미소가 보이는건 느낌일까? 좋아 한방 더 날려보자 좋아요 제 차례죠? 갈게여~ 형수만요 난 지금 만지고 싶다 아니다? 뭐를? 뭐든요 난 일부러 꼰 다리를 쩍벌모드로 바꿨다 이미 내 바지는 텐트상태였다 형수의 시선이 0.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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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속 허탕치고 오신적 있나요?
만나려고 나갔다가 허탕치고 오신적 있나요? 앱에서 몇마디 안했는데 섹스하자고 합의되서 카톡에서 얘기좀 했어요. 두시간거리쯤 가야하는데 뭔가 너무 쉬워서 허탕치는것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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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양1번지?
여기 잇는 레홀녀분 없겟죠?..이리와요ㅋ 이상 지금까지 망상이엇습니다
하늘을따야별을보지 좋아요 0 조회수 37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하하하하핳 결국 솔로가 되었습니다.
사실 솔로가 된지는 좀 됬지만... ㅎㅎ... 나름 진지하게 만났다 생각했는데 두달만에 헤어졌어요. 그러곤 헤어진 날 클럽가서 딴 남자 만났슴다. 원나잇 하고 말 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오래 만났어요, 지금까지, 총 네달정도 만났네요. 그 친구는 브라질-멕시칸 혼혈인데 그냥 다 큽니다. 키도 크고 얼굴도 크고 거기도... 그 전에 만났던 친구도 나름 브라질리언이라고 큰 편이었는데 이 친구는... 좀 많이 커요. 아파요.... 역시 제 취향은 적당히 자그만 사이즈가 맞나봐여. ..
hell 좋아요 0 조회수 37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라면.아니 노가리 먹고갈래요?
피곤에 쩔어서는 노가리 먹으러 와쪄염. 사랑해요 레.홀러들. 이상 The 야한 남자 섹스요정 대물가수 마루치였어욧
마루치 좋아요 1 조회수 37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신발 귀요미
요즘 20살이 신발끈 넣는 방법 한쪽에 한개를 몰아서 넣는다 찍찍이 신발 신겨줘야 겠다 졸귀ㅋㅋㅋㅋ새벽이라서 엄마도 못깨우고 신발끈 때문에 끙끙거리는중
예거 좋아요 0 조회수 37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드디어 달성!
3개월 목표로 했던 체지방 10% 대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목표를 이루고 나니 뿌듯합니다~  다음 3개월 목표는 벌크 5kg로 정했습니다!
후배위하는선배 좋아요 0 조회수 37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기노출은 안되는거였군요
몰랐네요 그래서 언능 지웠습니다 거 모르고 올렸다고 양아치네 어쩌네 비난 댓글 감사합니다 무슨 죽을 죄를 지었다고 ㅋㅋㅋㅋㅋ
호띠 좋아요 0 조회수 37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슈퍼맨님 글을 보고 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군 간부출신으로서 군 시절 군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억압받고 차별 받아온게 생각납니다. "모든 국민은 법앞에 평등하다" 성별,종교,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에 차별을 받지아니한다. 라며 명시만되어있을뿐..... 군인은 나라를 보호하고 그런 군인은 국민이 보호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Hotboy 좋아요 1 조회수 37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에브리싱
한번씩 불러줬음 좋겠는 가수 모음 개인적으로 고추털 뽑창법이 맘에드네요. 영혼 없고 진심되지 않지만 본의 아닌 낚시였다면 죄송합니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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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머리를 잘랐어요
그와 헤어진지 이주째.. 좀 거친걸 즐기던 우리 뒷치기할때 머리를 한웅큼 잡아 당기며 즐기던..그... 그를 잊으려고 다른 남자와 섹스를 했는데.. 이남자가 머리를 잡아채는 순간.. 그가 생각났어요 그리곤 다른남자에게 머리잡혀가며 박히고있는순간 임에도 그사람이 그리워 눈물이 났어요 이남자가 알아챌까 서둘러 눈물을 닦았지만 흥은 이미 깨져버렸죠.. 그래서 그사람이 생각날수 있는 흔적을 지우려 허리까지 내려오던 머리를 단발로 잘랐네요 이젠 잊을수 있겠죠.....
가넷 좋아요 1 조회수 372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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