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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홈파티하는데요(궁금)
오늘 홈파티 하는데 술말곤 사놓은게 없네요 ㅠ 술은 빌라엠로쏘 와인이랑 스미노프 그린애플 따라먹는 패키지 샀는데... 안주는 어떤게 좋을까요? 거창하게 만들시간은 없어서 간단하거나 사는거위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다들 메리 이브~??
테즈파워 좋아요 0 조회수 78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성인용품관련해서 질문요!
여자한테 좋은 성인용품 기구들 뭐가 좋을까요? 써보신것들중에 좋은거 추천좀요ㅜ 용품이름 자세히좀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로데오
하앍하앍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8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모님과 잘 지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남자인데 현재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유년시절부터 특히 어머님과 갈등이 많았는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그 갈등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어머님은 어렸을적부터 권위적이셨어요.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선택을 함에 있어서  내말이 맞다. 어른말 들어라  그리고 자존감 떨어지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너는 나쁜새끼다. 너는 그렇게 살다가는 망할것이다. 이러한 말을 들을때마다 저 역시도 상처주는 말을 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8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폰섹하면서 가장 뿌듯했을때
"너랑 진짜 섹스한거 같았어"
짜리똥 좋아요 1 조회수 78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인과 섹스토이를 어떻게 입문해야될까요?
여자친구와 즐거운 성생활을 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를 좀 더 만족시켜주고 싶은 욕심과 좀 더 즐거운 성생활을 하고 싶은 생각에 여자친구에게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섹스토이를 제안하려고 생각 중이에요  여자친구에게 말을 건내는 건 걱정되지 않는데  혹시나 변태로 생각할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어떻게 해야 상대방이 부담갖지 않고 제 마음을 이해해줄지 경험담을 통해서  조언을 구해 보아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취미] 레홀 여러분들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스압주의... 인듯 아닌듯* 안녕하십니까... 의욕제로 눈팅맨 - [옵빠믿지]입니다... 오늘부터 황금 연휴 시작이네요... 오예... 다들 코로나는 잘 피해다니고 계신가요... 앞으로도 계속 조심 조심 해야겠지만... 그래도 좀 진정이 되는것 같아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아래 익게를 보니... 의욕제로인분이 저 말고 또 있네요... 힘냅시다.. 우리... 요즘 뭘해도 의욕이 뚝뚝 떨어지고... (ㅅㅅ를 못해서 그럼... ㅍㅍㅅㅅ...그립다... 하아...하아...) '사회적 거리..
옵빠믿지 좋아요 15 조회수 78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청주에 관클이나 관클 비슷한 곳이 있나요?
청주 갈일이 있는데요. 있다면 한번 들러 보고 싶어서요~~~ 미리 감사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만난 레홀녀와의 섹스간단후기
오줌,물,엉덩이 땀 아님.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788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새롭거나 익숙하거나
레홀남들께 질문있어요 만난지 2~3년된 섹파또는친구사이. 섹스에대해선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더 여러 시도도하고 과감해지기도하고 만나면 속궁합은 넘좋아요 그런데 사실 이사이 관계에 회의감이들어 요즘 싱숭생숭하다. 가까이 있지도않으니 근처 다른사람 만나라고 했어요. 남자들은 새로운여자가 젤 좋은거라 하자나요? 근데 또 이친구는 이런사이 이래저래 맞는사람찾는게 쉽지않다 너도 한번 새로운사람 찾아봐라~ 이러는데 일반적으로 어떤가요 새로운 또는 익숙함 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주무시나..??
다들 주무시는 시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글 안쓴지 오래됐당
ㅎㅎㅎ....글 안쓴지 오래됐네요 오랜만에 들렸다 가용 내일부터 일을 안가는 그 행복함....?
오동통한여우 좋아요 0 조회수 78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알바 쉬는날이라 심심하네요
학교도 방학이고 친구들도 다 고향가고 알바하는 날 빼면 너무 한가롭네요 ㅠ 혹시 대전이나 대전에서 가까운곳에 사시는 저처럼 한가하신분들 계시면 같이 놀아요~~ 비록 인터넷상이지만 좋은분과 좋은 인연 기대해봅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일주일 보내세요~ 틱톡 cyc9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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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시 해운대 벙개 모집
남자분들만 왜 모집하실까 언니들 좀 참석해봐요!! 오늘밤!! 치맥ㄱㄱ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8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옛날여자 말씀하시니 ....2
오늘도 어김없이 휴무전날이면 사당으로 모여 한잔하는 날이였습니다.  그날 미도파 어느 지점에서 근무하시는 분이라면 소개하더군요.. 둘다 술을 좋아했기에 술술 넘어가는 술을 막을 수가 없었지요.. 그렇게 택시비가 사라지는 줄 모르고 먹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택시는 무조건 현금이였고 카드도 그리 대중화되기 전이였습니다.  우리 세명 현금 톡톡털어 술값은 결제 하였고 왕고는 이미 거나하게 취어 계셨습니다.  다음날 집안 일이 있었던 나는 왕고..
다니엘쉰 좋아요 0 조회수 788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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