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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눈팅도 좋긴하지만 대화를하고싶네요ㅡㅋ
안녕하세요 31살 남아입니다(얼라는아님ㅋ)거주는 전북에 있는데요 어제 가입하고나서 눈팅을 하다보니 재밌긴한데 동성이든 이성이든 다른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로 교류가있었으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이드네요 월요일이라 나른해서 딴생각이 드는건가ㅡㅋㅋㅋ사이트가 나름 19금이라 솔직한 이야기도 많이 할수있을거 같구ㅡㅋ근데 여기는 카톡말고 틱톡을 쓰나요?ㅋㅋㅋㅋ쪽지나ㅜ댓글로 아이디좀주세요ㅡㅋ형 누나 동생 상관없습니다ㅡㅋㅋㅋ..
냥냥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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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테
되게꼬우셨나보오 저쪼아래 지팍님이 사과문도 올렸는데 정작 당사자들은 순식간에 사라졌네 ㅋㅋㅋㅋㅋㅋ 따 미안하다고 저격당한 사람이 먼저 손내미는데 아무도 안받아주냐 그동안 참 보기 역겨웠는갑소 사람들이 인정이없어 인정이 자기들끼리 또 누구누구 막 씹고 있는감? 모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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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토끼!!!! 바니걸!!!!!!! (흥분
귀를 보여줘야만 했어요!!!!!!!!!!!! 오늘 실버파인닷컴에서 게또 해온 내 바니걸 입니다!!!! 인생 행복하네요!!!!!! 추가하게 되네요... 멈출수 없어 옷이 너뮤 예뻐ㅠㅠㅠㅠㅠ
익명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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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진짜집에만있으니까 우리또리가
살아숨쉬네여.............좀죽어라...하
라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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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라도 할걸..
잘 있는지. 어디 아프거나 안좋은 곳은 없는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혼자 외롭지는 않은지.. 너무 걱정되는데 알 방법이 없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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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에효..
오늘하루도 아무일없이 들가는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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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내5
2회전 잠깐 잠이들었다 뭔가 이상한 느낌에 눈을 떠보니 그녀가 내 좆을 빨고 있었다. 왠떡? 그녀의 섹스 판타지 중의 하나가 자는 남자 좆 애무해서 깨우기란다. 이번에는 서비스를 받을 차례인가 보다고 반색을 했더니 이내 발딱 선 내 좆을 끌어다가 좆대가리로 지 유두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양 젖꼭지를 번갈아가며 애무해대다가 얼굴로 가져가 눈두덩 코 입 볼에 비벼대다가 다시 가슴 배 허벅지 보지 언저리 허벅지를 애무하고 두 발바닥을 모아 내 좆을 비벼댄다. 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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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설/에세이] traveling
9월 한 달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3주를 달려왔다. 회사 사정상, 이러한 착취를 이해는 한다. 회의 때 "9월 마지막 주 1주일 휴가를 준다"는 말에 만족하지 않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책상 밑에서 바로 떠날 수 있는 비행기표를 검색했다. 혼자 가는 여행에 딱히 준비할 것은 없다. 비행기표 겟, 숙소 겟, 출발. 5일의 간의 여행 중 3일은 푹 쉴 생각이고, 2일 정도는 근교 투어를 할 생각이다. 공항 가는 길에 투어를 검색해 본다. 역사투어 하나 예약. 자연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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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따라 여러분들 성욕이
차오르고 해소하기 힘든 밤인가봐여;(
뽕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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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테크닉이란게..
정확히 테크닉은 무엇을 말하는걸까요.. 속도? 깊이? 조절??? 잘한다는게 도대체.. 모르겟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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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1
친구였다. 일하다 만난 친구 놀다 헤어지기가 아쉬워 슬쩍 말했다 더 놀고싶다고 더 같이있고싶다고 모텔 아무렇지않게 씻고 샤워 가운을 걸치고 나온 친구 난 부끄러운듯 한켠으론 설레는 마음으로 옷을 다 챙겨입고 나왔다 어색하게 서로 끄트머리 침대에 기대 앉아 티비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내일 출근해야하니 자자며 티비를 끄고 왠지 김칫국 드링킹 하는것 같지만 콩닥콩닥 가슴이 설레였다 잠깐 잠이든 사이 .. 손길을 느꼈다 깻지만 깬척을 하지 않았다 즐기는건가 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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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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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샘숭
샘숭 부도 확정!!! 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ㅋㅋㅋ자국민 호구로 보는 샘숭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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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에 출근하면...
출근하고 레홀들어와서 지난 밤부터 아침까지 흘러간 글들 보면 꼴릿한게... 회사에서 아침부터 자플해야할 것 같은 막 그런느낌 들어서 참 그렇다. ?진짜 꼴려서 화장실로 달려가야할 것 같은 기분이야. 어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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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의 평상시 /
오빠 벌써 쌌어?
"오빠 급할 때는 진짜 빨리 싸더라...!"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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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로또 아쉬운 2번의 기억
우선 첫 번째 기억.. 본인은 자동으론 사본 적이 없고.. 오직 수동만 고집.. 때는 2009년 4월 18일 로또라는걸 알지도 못하다가 우연히 방송에서 보고 호기심에 샀는데 2:2:2 전법을 구사했다. 1만 원치를 샀었는데 전부 2:2:2 로만 올인했다. 2:2:2란 1~15 / 16~30 / 31~45를 2개씩 적는 것이다. 통상 222가 될 확률은 때에 따라 다르지만 20% 내외 정도인 것 같다. 어쨌든 내 노림수대로 222가 나왔다. 결과 또한 아주 좋았는데 5 14 27 30 39 43 이 당첨번호였는데 나는 43 하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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