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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 내리는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오~~ 차안에서 빗방울소리를 들으며 서로의 몸을 쓰다듬어주네 한껏 흥분한 그대 입술 훔치며 그녀 안으로 깊숙히 넣어주네 그녀 입에선 야릇한 신음소리가 나의 마음을 더 설레게하네 한박자 쉬고.. 두박자 쉬고.. 세박자 마저 쉬고 하나! 둘!! 셋!!! 넷!!!!
후루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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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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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이에요ㅠ
그 사람이 나를 정말로 사랑한다고 해서 꼭 계속 사귀어야 하나요? 고맙구 또 고맙지만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싶네요ㅠ 이거 나쁜건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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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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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생에 가장 짜릿했던 섹스는??
여러분들 경험 속에서 가장 짜릿하고 심장 두근 거렸던 섹스는 어떤 상황이었나요? 애인이든, 썸남썸녀든, 급벙만남이든.. 생각나는 섹스 간단히 얘기 나눠요.ㅋ 저는 동료 중에 애인 있는 여자분과 회사 내에서 3~4개월간 나눈 경험이요. 화장실, 복도계단, 야근 중 빈 사무실.. 찾아다니며 숨죽인 섹스.. 키스 뒤엔 조용하던 그녀가 더 적극적이었죠. 입싸를 하자 버릴 곳이 마땅치않아 정액을 그냥 꿀꺽 삼킬 때의 그녀 눈빛.. 생각납니다. 심장이 쿵쾅쿵쾅 뛰어오르던 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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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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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소소한 이벤트] 월요일을 이겨내신분들께 :)
월요일도 업무시간도 슬슬 끝이 보이네요. 전 오늘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일들의 실마리가 보여 그래도 기분 좋게 퇴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월요일을 잘 이겨내신 레홀러분들께 작은 나눔을 해볼까 해요. 이벤트 상품은 “스벅 자바칩 프라푸치노 한잔”입니다. 진하게 내린 에스프레소같은 커피를 더 좋아하는 저보단 더 즐겁고 여유롭게 까페에서 시간보내며 마실 분이 있을 것 같아서요. 그냥드리기엔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문제 하나낼테니 맞추시는 분께 드리도록..
L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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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테리어한 성기 어떤가요??
남성들은 사우나 가면 인테리어 한분들 종종 보셨을꺼예요 사진에 있는 티링 시술을 요즘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주변에 인테리어한분들 얘기들어보면 다들 상대가 좋아한다고들 하시는데요 또 여성분들 얘기 들어보면 인테리어 싫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30%정도는 인테리어한 물건이 그렇게 잘느껴지고 좋다고 하시는 여성분들도 있구요 뭐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솔직한 인테리어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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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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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핫한 단톡방에서 수다떠실분?!?!
현재 남3명,여3명 단톡방에 있구요 남자 2분,여자 2분 정도 더 모집하구있어요 이런저런 얘기하고, 수다떠실 분들 환영해요~ 톡 아이디 prinjmu 톡주세요!!
위트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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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클리토리스에 뇌가 달리기 시작했다
미국 드라마 <트루 블러드> 클리토리스... 후두두두두... 그 아인 원래 그냥 튀어나온 동그라미. 그냥 나의 치골 아래 어딘가에 있던 하나의 동그라미 같은 것. 소변을 볼 때 가끔 소변의 줄기가 세어질 때 방향을 잡는 용도인 줄만 알았던 그것. 어 맞아 그냥 그런 것. 옷을 벗어 섹스가 시작될 때 단추처럼 눌러지던 그 아이. 물론 그 아인 찌릿해. 그래 찌릿해. 다른 어느 곳에도 없는 느낌. 찌르르르르르... 좋아, 그렇다고 쳐. 그래, 팬티..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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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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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28
섹스칼럼 /
섹시함을 더욱 강렬하게, 타투
영화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타투. 더 이상 불량함의 상징이 아닌 하나의 패션과 문화로 자리 잡았다. 번화가를 다녀보면 심심치 않게 타투를 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타투는 패션뿐만 아니라 관능적인 느낌을 더욱 강렬하게 해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특정 부위에 새겨진 타투를 보며 정말 섹시하다고 생각해본 적 있는가? 가장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아마 여성의 허리에 그려져 있는 타투일 것이다. 엉덩이 바로 위 허리에, 짧은 ..
K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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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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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17
단편연재 /
환상적이고 꿈만 같았던 스무 살의 무용담 3
드라마 [응답하라 1997] 그 날 이후 나는 집에서 휴식을 취한 후 다시 부산으로 갔다. 부산으로 가는 길은 동네에 친한 여자 사람 친구와 함께했다. 이 친구도 부산에 있는 학교에 합격하여 같이 가게 되었고, 가는 동안 자기 친구가 나에게 호감을 보인다며 만나 보라고 했다. 나는 누나랑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기에 흔쾌히 친구의 제안을 수락했고, 만나게 되었다. 그 친구 외모는 일단 소녀시대 티파니와 흡사하다. 그냥 평범함보다는 예쁜 얼굴이었다. 눈웃음이 매력적..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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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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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85
익명게시판 /
다리는 차마 공개 못하고 그나마 상체만 공개해요(이벤트)
다리는 너무 못생겨서 공개 못하구 그나마 나은 상체만 살짝 공개합니다^^ 여기 레홀러님들은 몸짱들만 계시는 지 저같은 비루한 몸매는 한숨쉽니다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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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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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
익명게시판 /
2번하고 싶은데...
제목처롬..... 남자친구랑 만나면 두번 하고 싶은데.... 한번 하고 나면 고추가 아프데요....살짝 손으로 만져도 아프다고 안하네요.... ㅠㅠㅠㅠㅠ 이유가 뭘까요...... 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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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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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4번해도 5번하고 싶게 만드는 나의 연상녀
나보다 7살 연상의 그녀 댄스 동호회에서 만나 처음에는 누나,동생으로 친해졌는데 성격이 무던히도 차가웠던 그녀, 다행히도 살가웠던 나는 그 차가운 벽을 서서히 무너트렸다. 춤 동호회 특성상 남녀의 스킨쉽이 잦을수 밖에 없었고 가슴이 터치되는 일도 다반사였고. 내 자지가 그녀의 엉덩이에 느껴진적도 많았다. 우리는 점점 더 대범해졌고 서로의 가슴을 비볐고 허리를 감싸고 나는 놔주질 않았다. (물론 춤을 추던 와중에) 처음에는 그녀는 나를 어리다며 밀어냈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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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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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단톡방 초대 받아요
단톡방 초대받아요 대화많이 하실수 있는 여성2분 남성1분이용
mi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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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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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봄비!!!
봄비가오네요~ 벌써봄이라니... 시간이 참 빠른거같아요 파전에 막걸리나 한잔 하고싶군요ㅋㅋㅋㅋ
민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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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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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텐가 조루의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다시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름이 아니라 텐가 후기가 좋더라구요 몇몇 기구들을 써봤지만 저도 써보고싶더라구요. 제목처럼 효과가 있을까요? 콘돔없이 써보려하는데 과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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