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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뜨거운 시간들 보내셨습니까?
전 이브날 영화보고 집에서 게임 주구장창 하다가 크리스마스 새벽 한시에 "이 시간이면 아주 모텔이건 어디건 아주 곡소리가 나겠네" 이 발언 후 잡아먹힘.... "그럼 우리도 그래야지 자기야 하앜 이리와봐" 순간 내가 여자고 애는 남잔가?라는 생각을 3초간 함 "우린 바뀐거 같아 원래 이렇게 들이대는건 남자가 하는건데...." 그렇게 부끄러운 듯 투정부리며 할 건 다함.... 한참 물고 빨고 하시다가 위로 올라옴. 평소보다 많이 젓긴했는데 느낌이 왠지 싸~했음 그렇게..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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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심해요 틱톡 아디 남겨요
성별 남자 올해 서른 173/65 출몰지역 :안산 부천 틱톡 hyman1004 여성분들이랑 대화 환영합니다.
h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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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사이트 어떻게 알게 됐어?
난 티팬티검색하다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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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 기분 이해가 되시나요?
상황이 있어요. 등장인물은 30대 초반 남녀와 20대 초중반 남녀 입니다 30대 초 남녀는 수개월전 헤어진 저와 구남친이죠 이년을 만낫고요 직장내 비밀연애엿으나 알만한 사람은 알지만 그외엔 그냥 조심햇다 정도로 할께요 남자 직급과 승진이 좀 관여된 일이라 저희쪽에선 조용히 만낫어요. 20대 초중반 남녀는 일년정도 만났죠 여긴 시끌시끌하게 만낫고요 ㅡ 그리고 저보다 좀 후에 헤어졌구요 넷은 모두 아는 사이예요 헤어지고 수개월이 지난 지금 어제 알게 된 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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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의 이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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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여자인 제가 성욕이 요즘 바닥이어서ㅠ 혹시 여성 성욕 상승에 도움될 만한 팁 있음 좀 알려주세요 섹스 기회는 많은데 성욕이 안따라주니 이것 또한 고민이네요!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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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저냥 봐줄만해진 것 같습니다
오늘 첨와봣는데 잘부탁드립니다! 사진 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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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극보고 왔어요!!
오늘 송년회겸 회식이 캔슬되는 바람에 급히 약속잡아 보게된 연극 옥탑방 고양이!! 보는 내내 웃겨죽는줄 알았네요ㅋㅋㅋ 지금은 수원가기 귀찮아서 신촌 사촌동생집 가는중... 요즘 섹스를 안해서 일상만 올리는거 같아요ㅠㅠ 다음엔 핫한글로...^^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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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만남의광장은왜있을까요?
용도가 뭘까요?
미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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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거운 일요일이군요 ㅜㅜ
오늘도역시 병실~~ 와~~~ 고통스럽군요 ㅜㅜ 다들 즐거운주말보내세요 ㅜㅜ 힘드러용 ㅜㅜ
으흠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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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두번째 화살에 맞지말라.
오랜만에 자게가 활성화되고 북적거리는 것같아 눈팅족도 뜬금없이 발을 넣어봅니다. 이글은 "쏘죠이" 님의 글을 읽고 그냥 끄적여보는 글입니다. 불교에는 '두번째 화살에 맞지말라.' 는 말이 있다. 다른사람이 준 상처에 죄책감과 자괴감을 얹어 더 큰 상처를 받지 말라는 말이다. 첫번째 화살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이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할지 누가 예측 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자신을 깍아내리며 자기 잘못으로는 돌리지 말았으면 한다. ..
위트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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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의 평상시 /
오빠 뒤에서 해줘
"너무 세게 하면 아프니까 조심해..!!"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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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엉덩이 부드러운 여자
엉덩이가 물컹물컹하고 탱글탱글한 여자 드문가요? 몇 명 안 만나봤지만 아직 내 환상 속의 느낌이랑은 거리가 머네요. 오히려 제 엉덩이가 더 느낌이 좋았던 것 같네요. 예전에 친구가 걸을 때마다 손으로 엉덩이를 스치던데 그게 단순한 실수는 아니었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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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력은 타고나는듯??
라식이나 라섹후 다시 돌아가신분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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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힘들다 ㅜ
정말 사랑하는 연인이랑 헤어지고 혼자 엄청 힘들어하는데 그여자는 한달만에 다른 남자랑 사귀네여....저도 잊을려고 다른여자 만나봣지만 전여친 얼굴이 자꾸 오버랩되거..지금 너무 힘들어서 어케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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