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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맘접고 파트너를 구해야할까요
오래된 남친하고 섹스리스로 지내고있어요. 남친이라고 하기도 애인이라고 하기도 뭣할만큼 성적인 스킨쉽은 1도 없고 진짜 편한 친구로 지내요. 발단은 남친의 바람이후 제가 히스테릭하게 변했었고 저는 남친에게 성욕을 느끼지못하고 남친은 바람으로 인해 우리 사이가 틀어져서 아예 성욕을 잃었어요 게다가 나이가 들고 살이 많이쪄서 더 심해진것같아요. 왜 사귀냐고 한다면 그 일이 있고나서도 그사람하고 만나면 남자를 만나는 설렘은 없지만 인생을 같이 보낸다는 편안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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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조용히 하세요...
여친 개통시켜주고 왔으니... 뭔소리인지 알고 싶으시다면 쪽지를 주시던지요...ㅎㅎ 뭔 말인지 아는 사람은 ..쉿..!! 아차...결제않되있네... 쪽지는 않되니...
그리운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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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해운대에 아이유랑 박진영온다
어머님이 누구니 부를때 부비부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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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색다른 섹스
오늘은 여자친구 손을 묶고 괴롭히려합니다. 얼음 물고 애무 생각하고 있는데 더 좋은건 없을까요? 흥분될 만한 거 추천 좀 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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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4년 만난 여자친구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
4년전에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됐어요. 간간히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지만 순전히 만난 기간만 따지면 3년정도 되는거 같네요. 처음 100일정도까진 참 잘해주더라구요.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그 이후부터 서서히 변하더니... 그 당시 걔가 중요한 시기기도 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 하는거 같았고, 또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 받아서 오빠한테 그렇게 한거같다며 미안하다고 얘기했던애였어요. 그런데 그렇게 1년 6개월정도 만나다가 엄청 크게싸워서 같이 경찰서도 가고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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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와 레홀 면허시험이 기사로 났네요~ㅋㅋㅋㅋㅋㅋ
지금 페이스북 레드홀릭스 페이지에서 섹스면허평가시험 게시물이 무한 전파중입니다. 우리 레홀러 분들도 시간내어 섹스면허평가시험 보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레홀러는 1종 보통 따야한다규....!! 아래 공지 보시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날 시험 감독관은 접니다 공지보기(클릭)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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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인웹툰 추천해주실분
구멍가게 구멍열렸습니다 같이 시도때도 없이 섹스하고 박는 인생 성인웹툰 추천부탁드립니다!
홍제동섹시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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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같이 일하는 유부남의 고백
한 2년전부터인가 그땐 다른부서였는데 첫눈에 반해서 저를 눈여겨봤대요 제가 자기 이상형이라서 1년전에 저희부서로 옮겨왔대요 그동안 티안내다가 한달전쯤에 사무실에 둘이있게됐던 시간에 말해줬어요 그분은 운동좋아해서 몸좋고 성격은 장난끼있는데다가 일도 잘하고 자상해서 여자직원들한테도 동경받는 분이에요 고백이라고 해야될진 모르지만 제 외모가 자기스타일이라서 좀더 일찍 만났더라면 결혼했을거 같다고 했어요 생각해보니까 저를 많이 배려해줬던것 같아요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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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낙서.
이쁜낙서.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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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치겠다ㅠㅠ
여자보지마음껏빨고싶다.. 진짜맛있게먹을자신있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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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군인되기 D-1
내일 입대!!
akwkdyd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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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ㅋㅋㅋ
나도 누군지 맞춰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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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책상 밑 3] 책상 밑이 궁금할 걸
[책상 밑 2] 책상 밑이 궁금했다 ▶ https://goo.gl/tczqXR 영화 [연애의 목적] "식사 나왔습니다." "와, 맛있겠다. 먹자." "잘 먹겠습니다." 한 상 가득 점심 식사가 펼쳐졌다. 가운데 회. 그 옆에 보글보글 끓는 알탕. 간장에 고추냉이를 풀어주신다. "자, 먹어 봐. 이집 회는 숙성을 잘 해놔서 맛있어." 회 한점을 들더니, "이렇게 회에다가 무순을 올려놓고 돌돌 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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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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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쓰리섬 회고록
"쓰리섬해봤어?" 나는 아니라고 대답하며 상대방의 표정을 살폈다. 남자 말은 다 단순해서 그냥 들은 대로 이해하면 된다지만 쓰리섬을 권하다니.. 이 남자는 질투같은 것도 없나 싶어 표정을 살폈다. 영업용 미소에 쿨워터를 쳐바른 느낌이었다. 나는 글쎄, 하고 대답하고는 휴지 몇장을 뽑아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뒤늦게 울컥 흘러 내리는 그의 흔적을 닦았다. 나는 쓰리섬 하면 이렇게 저렇게 해보고 싶은데 뭐라뭐라, 내가 아는 형이 있는데 어쩌고 저쩌고 ..
마이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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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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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복용일지] 2주차
본 일지는 “아연-구리, L-아르기닌, 레시틴, 피지움, 마카”의 꾸준한 복용에 따른 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L-아르기닌 : 아침 저녁 각 1000mg씩 총 2000mg 레시틴 : 아침 3600mg 피지움 : 아침 저녁 각 300mg씩 총 600mg 마카 : 아침 점심 저녁 각 1000mg씩 총 3000mg 아연 : 자기 전 50mg 구리 : 아연과 함께 2.5mg 지난번 글에도 올렸다시피 아연 섭취로 인한 부작용을 개선하기 위해 구리를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최근 느껴지는 피로감과 성욕 저하의 대안..
Frac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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