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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짬뽕과 따로국밥, 뭐가 더 맛있나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Q. 짬뽕과 따로국밥, 뭐가 더 맛있나? 누군가가. 솔직히 누구나 고민한다. 그 어떤 난교를 펼치며 사는 사람도 다 몇 번씩은 고민하지 않을까? 인간은 다 나약하니... 밤에 탁하고 무언가 정리가 되어 적어본다. 쾌락 실현에서 정신적인 애절함이 ‘짬뽕’ 되어 있는 것이 더 궁극적으로 맛있느냐? 몸 따로 정신 따로인 ‘따로국밥’이 여전히 불안정하고 때론 더럽거나 위험하지만 맛있느냐? 만약 전자라..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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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보빨
너무 좋은데....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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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성상위로 할때 여자가 발로 남자 감싸 안는거 무슨 의미일까요.
삽입중에 더 갈구할때는 손으로 엉덩이를 자기쪽으로 땡기는 경우는 흔히 있는데 어느순간 부턴가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더군요. 그리고 사정후에도 안풀어주는 경우도 있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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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재밌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지난 영화도 괜찮고, 최신것도 괜찮아요ㅠ 영화한편 보고 잘려는데... 마땅히 땡기는게 없네요~ 개인적으로 폰부스 이런 심리스릴러물 좋아해요 보고 기억에 남는 영화 한편씩좀 추천부탁해요????
위트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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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 얼마전에 남친께 너무 두껍다고 한 사람입니다ㅠㅠ
여러차례 도전끝에 적응은 조금 시켰는데 이제 남친이 자꾸 에널섹스를 원하네요ㅠㅠ 호기심인것 같은데.. 해본적은 있는데 너랑하면 죽을것 같다 라고 하니 그래도 계속 해보고싶다는데요ㅠㅠ 일단 지금말고 관장약이랑 러브젤 사오면 그때 하겠다 라고 미뤄뒀는데 언제 준비해올지 겁이납니다..... 피할 방법 없을까요ㅠㅠ?? 하.... 진짜 이제 조금 적응 되가는데 에널이라니.... 화장실을 며칠을 못갈것 같은데ㅠㅠ 진짜 막막해요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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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기찬 아침부터..
오전에 내내 꼴려 있어서.. 막 하고 싶어서 투덜 거리고 있었는데, 아는 동생이 연락와서 보자고 하길래 자취방으로 올래? 했더니 바로 왔네요 ㅋ 원래 섹파로 지내는 동생이라서 한바탕 하고 지금 옆에서 다 벗고 자는중 ㅋㅋ 운동은 내가 했는데 왜 니가 힘드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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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 너무신선하네여 ㅋㅋ
틱톡:Dlditgh11 부산이에여 . 주말에 같이 영화도보고 밥도먹으면서 좋은시간보내고 빠빠이 할수있는 그런분 깔끔항 데이트 하고싶네여 ㅎ 키 180 70kg 헬스하는남자에용 혹시나 호기심 있으시면 짧은 대화 어렵지않게 걸어주셔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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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뒤쪽애무
발등하고종아리하고허벅다리뒤쪽하고혀로낼름낼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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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 싶어요
언제 섹스를 했던가~생각해보니 2주쯤 됐네요. 몸이 슬금슬금 반응을 보이는데 섹스 할 사람 손? 이러면 좋은 소리 못 들을것같고..그런데 어쩝니까.. 야하고 격하게 빨고 빨리고 박고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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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금에는 섹스가 진리죠
연하와의 섹스는 처음이에요. 2시간동안 쉼없이 했더니 밑이 얼얼.. 근데 저는 섹스의 맛이 틀린 연상이 더 좋아요. ㅋㅋ 즐섹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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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ㅂㅈ가 촉촉
지난 주와 이번주 배란기 때 쯤 성욕이 올라온다는 글을 보고, 나도 그런가 생각하게 됐는데....제 경우는요, 젖가슴과 꼭지는 탱탱하게 부풀고, 보지가 움찔 거릴따마다 팬티가 100원 동전크기정도로 젖을 만큼 물이 나와요. 퇴근 후, 집에 오자마자 브라를 벗으면 하루종일 답답해 있던 젖꼭지가 시원하게 기지개를 쭉 뻗고, 평소보다 진한 색을 띠며 커지지요. 샤워하며 살살 비벼주면...살짝 통증도 오면서 어느새 촉촉하다 못해 축축해진 보지가 정말 부드러워진답니다. 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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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에게 제품과 플레이 질문입니다.
섹스는 못하고 도움도 못 받지만 기회만 오면 애인을 애무해서 공격하고 있는데요. 장거리에 상황상 몇 달만에 만나는 애인을 이번에는 침대에 묶어서 도망 못치게 괴롭혀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침대에 묶어두는 도구나 안대를 사볼까 하는데 구매처야 뭐 이곳저곳 있는거 알지만 제품에 대해서는 그래도 플레이 해보신 분의 경험담을 듣고 구매하려면 레홀이 좋지 않을까 하여 질문합니다. 사려는 도구는 침대에 속박하는 끈과 수족갑을 사려고 하는데, 끈의 길이는 침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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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여.. 오늘 첨 가입했는데 뭘해야되죠?ㅠ_ㅠ
가입인사 게시판 못 찾고 헤매다가 여기 글 남겨봐여 뉴비라서 어리둥절 하네여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섹스 그리고 性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 가입하긴 했는데 들오자마자 사이트 메인에서부터 너무 방대한 분량의 섹스 관련 포스팅을 한꺼번에 접하니 멍~하니 정신이 좀 없네요 ㅎㅎ 여긴 처음 가입하면 뭐부터 하고 그담 뭐뭐.. 그런 가이드 라인 같은게 있나요? 방금 호기심에 여성전용 게시판인가??? 거기 눌러봤다가 남자 사절이라고 경고창 떠서 상처 받아써여 ㅠ_..
로스트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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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입춘이네요
새해 금연 다짐은 온데간데없고 벌써 한 달이 훅 갔네요 봄아 빨리 와라
다른이름으로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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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그녀에게 마사지를 해주다 1
영화 [구세주] 쪽지가 왔다. ‘진짜 마사지만 해주는 거에요?’ ‘네, 마사지해드릴 거에요.’ ‘마사지 말고 다른 건 안 하고요?’ ‘다른 거? 어떤 거요?’ ‘섹스... 있잖아요. 그런 건 전혀 안 하고?’ ‘아 네, 그건 안 해요.’ ‘제 아이디는 XXX에요.’ 간단한 대화와 함께 그녀와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메신저 프로필에 보이는 그녀의 모습은 20대 중반쯤으로 되게 어려 보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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