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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
피해자가 눈물과 함께 사라지지 않고 생존자로 남아서 반짝이기 위해서는 밝게 비춰주는 빛을 만나야 하겠지요 빛이 되어주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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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마운 사람에게
오늘도 고생 참 많았다. 오늘 뿐만이겠어? 지금까지 참 잘해왔어. 물론 실수하는 날도, 잘못하는 날도 있었지만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자체만으로도 너는 이미 충분히 멋진 사람인 걸. 남들에게 쉬이 말하지 못할 고민, 걱정, 스트레스 오늘은 잠시 내려두었으면 해. 나쁜 것들 여기에 훌훌 털어버리고 따끈한 샤워로 전부 녹여버리고, 응? 울고 싶을 때는 울자. 펑펑. 소리 크게 내면서 그렇게. 그리고 나서 후련해지면 거울 너머로 시뻘겋게 충혈된 눈, 퉁퉁 부은 눈꺼풀 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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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후 더울땐.
아이스크림. 아님 샤워.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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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도서관인데......
셤 기간이라 공부하는데 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슴가슴가만 쳐다보고 있을까요......젠장할.
냉동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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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후 성교통 일화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좀 큰 편이다; 어렸을때 동네 불알 친구들하고 발기한 자지크기를 공유했었는데 친구들이 깜짝 놀래하며 아나콘다라고 놀려댔었다;; 무튼 그러다가 고3때 처음 연애를 해보고 섹스라는것도 해보게됐는데 어느날 여친이 만족스러운 섹스를 하고나서 아랫배가 아프다는것이다. 처음엔 금방 괜찮아지겠거니 했는데, 시간이 가도 아프다고 했다. 난 당장 병원가자고 했는데 여친은 고개만 저었다. 너무 걱정되서 옆에서 손만 잡아주고 어찌할지를 몰랐다. 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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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친성욕없는문제;
전형적인 초반에만 불타오르고 갈수록 식는 커플입니다ㅜ.. 제가 하자고해도 자기가 생각이 조금이라도 없으면 안한다고해서 조르는데 자존심도 상하고 킹밧내요...증말 짜증나는건 저도 전여친들과 3개월까지는 불타오르다가 갈수록 질리고 헤어졌는데 얘한테는 그런게 없거든요 가장 오래사귀기도했고요.. 저만 진심인거같아서 개화나요 어떡하쥬 ㅠ..
롤로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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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 땡긴다
니가..니가 너무 땡겨...침대위에서 보자
그리운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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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로 만나서
레홀에서 만나서 썰한번 풀어넣고싶다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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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드뎌!
불금이네요~^^ 즐섹쇼!~~^^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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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꽃피는 춘삼월
냥이들도 연애를 하는데...
디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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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그만해야겠다
더이상 연락도 안오고~어떻게 하자는 말도 없고~이젠 그만두어야겠다. 최소한 연락 그만하잔 말이라도 해주길 바란 내가 바보같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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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낯선 여자와 모텔에서
휴일이라 할게 없어서 채팅사이트를 하다가 어찌 하다보니 낯선 처자와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만났고, 텔에 가서 소주, 매주와 치킨을 먹었네요. (텔은 숙박 끊었어요. 그리고 처자어 나이는 28살입니다. )첨 보는 처자였지만 편해서였는지 이런 저런 얘기들을 했죠. 처자분이 최근들어 잠을 못잤는지 꾸벅 꾸벅 졸더라구요. 마침 저도 잠이 쏟아져서인지 저는 침대에서, 처자는 쇼파에서 잤습니다. 한참이 지나고 서로 깼는데 처자는 그래도 피곤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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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이프와 모텔갔다는게 이상한건가요?
명절연휴 친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남녀가 함께있는 모임이죠 그중 한 친구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는 여사친이 있습니다 그친구랑 저랑은 대화가 잘통해요 그리고 유독 부부관계에대해 많이 궁금해하죠 그날도 둘이 이런저런얘기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있었죠 그러던중 부부관계 얘기가 나왔고 다들 뭐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라는둥 신랑이 시큰둥하다는둥 와이프가 거부한다는식의 얘기가 나왔죠 저는 우리부부는 아직도 일주일에 3~4번은 부부관계 한다 라고 했고 며칠전에..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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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와...
몽정함....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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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후) 바디체크
가아끔 이곳에 올려보는 바디체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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