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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몇일전 남자분들께 조언구한 여자입니당
아 나 바보된기분이에요ㅠ 난 솔직하게 내감정 표현하는 성격이라 그오빠한테 내 감정 잘 말하고 막 그랬는데 장난으로 받았나 내가 우습개말했나 다른오빠들이 니네둘이 사귀지그래? 이러는데 내가 철벽친다는듯이 말해요... 나 짱억울함.... 이런심리 도대체뭐에요 나랑 싸우자는거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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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기부전이신분 있습니까
저 발기부전인데 약먹으면 좀 낫거든요... 근데 쎾쓰하기 1시간전을 어떻게 알고 미리 챙겨들 드십니까... 힘드네요... 아 하곘다 하고 모텔가는길에 먹고 샤워하고 시간끌어도 1시간까지는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또... 요즘에는 먹어도 좀 물렁하게 발기가 되더라구요...하다보면 도중에 좀 물렁발기로 바뀌어있던데... 검색해뵌 미녹시딜 뿌리는걸 좀 성기에 뿌리면.... 혈관확장제가 되놔서 딱딱하게 발기가된다던데 혹시 좀 아시는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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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휴가 도둑맞음
휴가일정 다 정해놓구 예약도 다해놨는데 ㅡㅡ 급한보고 있다고 태클들어와서 비행기 못타고 대기 ㅜㅜ 몇일뒤 보고 참석만 하면되서 할일은 없어 집에있는데 억울하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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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더운날엔 역시..(후방주의,시력미리죄송요) feat. 왁싱
시력저하...미리 죄송해요..;;; 퇴근하고 집까지 걸어오는데 땀이 줄줄.. 그래서 집 도착과 동시에 훌러덩 훌러덩 벗어버렸네요 창문 다 열고 있었지만..그것도 나름 스릴이기에 ㅎㅎ 그러다 문득 한 레홀러님의 각도의 중요성이 생각나서.. 한컷 찍어봤는데.. 참.. 저는 각도따위 1도 구애받지 못하는 여자엿던걸 잊었네요 .. 살들을 어쩔거냐며...휴..운동을 더 빡시게 해야겠어요 일하면서 살은 안빠지고 힘만 키우고 있는것 같으네요 암튼 다들 불타는 일요일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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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예하기 싫은 사람들에 13가지 증상
1. 이것저것 챙겨주고 사소한 거 하나에도 일일이 신경 써야 한다는 게 싫다. 2. 별 용건도 없고 할 일도 없으면서 통화 길게 하고 만나야 되고 이런 게 나는 귀찮다. 3. 주변 남자/여자들에게 관심이 없다 4. 관심 있는 사람이 있었어도 막상 사귄다고 생각하면 애정이 식어버린다. 5. 연애하는 것보단 차라리 그냥 나 혼자서 관심 가지다가 설레하다가,?내가 끝내고 싶을 때 끝내버리는 게 더 낫다고?생각한다 6. 스포츠 선수나 연예인 등 절대로 손이 닿을 수가 없는 남자..
다루끼 좋아요 1 조회수 76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참 춥네용 늑대패딩여우장갑 꼭들챙기세용^^
거친숨소리 내쉬면서 출근 따듯하게 몸부터 녹일겸 츄르릅 커피한잔 훌러덩 외투를 벗고 손이 보이지않게 위아래 위위아래 그러다 위글위글ㅋ 영업 준비를 하고..... 창밖에서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 보면서...멍...아침엔 항상 정신이 없다. 제정신으로 돌아오지않아....멍...ㅇ.ㅇ 레홀에 너무 적응되버렸는지......하앍 없다...자극도없고 의미도없당 섹파글도 점점 사라져가서 좋은데 여자도 사라졋나 없당 기존회원분들도 사라져땅. 잼나는 글 쓰시던분들 ..
쮸니 좋아요 0 조회수 76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리얼돌을 구매하지 못하는 이유
난 돈이 없어서 못삼...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6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집사람 생일
아이들 저녁을 미리 먹이는 동안에 이것저것 줏어먹어서 뭘 딱히 먹고 싶은게 없다하여 외식은 취소. 대파라면 끓려줄가? 라는 말에 화색. 열심히 보글보글 끓이고 있다. 아 매운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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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있으신분
한섹파와 오래동안 관계를 지속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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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에게 질문이요2
단순 오로지 삽입만으로 만족할수 있는 시간은 몇분인가요?? 충분히 애무로 달아올랐을때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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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 분들께 질문!
제 거기가 좀 휘어 있는 편인데... 가끔씩 다 끝난뒤에 좋았는데 얼얼하다는 파트너가 나오네요.. 이걸 펴야 할까요? 아니면 휘어있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이 더 많나요? 이게 오른 위쪽으로 휘어있어서 체위에 따라 더 자극적이다 라고도 말하긴 하는데 얼얼하다는 파트너도 있으니 피는 수술을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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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그립네요
며칠전에 여친이랑 헤어졌네요 속궁합이 잘 맞았던건 아니였지만 삽입한 상태로 껴안고 있을때가 참 좋았는데...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아래가 불끈불끈하지만 빨리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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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기
먹으면 발기를 오랜시간 유지시켜주는 약같은? 그런것이 있나요?? 지금 해외인데 남친이 그런거 찾아보면 있다고 이름은 모르는데 먹는약 있다고 사오라는데 혹시 그런제품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는분 ..... ㅠ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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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무지개떡 첫 정모..! 후기
하이요들^^ 간만이네요~! 반가워용~^^ 저는 왁싱을 무조건 강요하는 프레이즈입니다..! 저는 무지개떡 공동리더로 첫 정모를 준비하면서 클럽파티를 해보는것은 어떨까 해서^^ 리더인 검정치킨과 상의를 했죠~! 두달정도 준비기간을 거친것 가툼~!! 그 무거운 디제잉 기계를 모시고왔음..( 어깨 아파 디질걸가틈.. 아직도 아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스피커가 없을 것같은 예감이 들어 우퍼 좋은 스피커를 챙겨갔는데.. 이건 신의 한수..! 스피커가 없네.. 하마터면 큰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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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하철 성추행은 아닌데 슬프네요
어제 불금 퇴근시간에 지하철 탔더니 발디딜틈도 없이 승객들이 꽉 찼습니다. 성추행할 의도는 없었지만 어쩔수없이 어떤 젊은 여자분의 등에 제몸이 밀착됐는데 따뜻하고 부드러운데다, 이런 표현 쓰고싶지 않지만 야들야들하더군요. 너무 오랜기간 이성과 성적접촉이 없어서 그런건지, 남자든 여자든 젊은 사람과 나이든 사람이 분명히 차이가 있는건지, 나이들고 외로운 내 상황 때문에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만원지하철에서 어쩔수 없는 상황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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