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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산 호수공원 왔어요
여자사람과 왔는데 많이 춥네요. 일산 계신분들 맛집 추천 좀 ㅎ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74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미니님~반사~^^
미니님글보고 곧바로주방으로달려가 도토리묵을쑤엇는데 비주얼이좋지못해 패스 얼마전 코슷코가서 새우한팩사다가 지져먹고볶아먹고 다묵음 크림파스타같지만 켑사소스넣고 땡초넣고 인도페이퍼듬쁙 매운거못드시는분은 도전불가음식ㅋ 난 이시간 격렬하게 아무것도먹고싶지않다!ㅋ
커플클럽예시카 좋아요 0 조회수 74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기
먹으면 발기를 오랜시간 유지시켜주는 약같은? 그런것이 있나요?? 지금 해외인데 남친이 그런거 찾아보면 있다고 이름은 모르는데 먹는약 있다고 사오라는데 혹시 그런제품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시는분 ..... ㅠ알려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창녀
창녀는 어느 시대에나 있어 왔다. 그런데 오피걸이나 안마걸이나 이런 여자 말고 좀 고급 창녀가 있었으면 좋겠다.  섹스파트너 만들기도 귀찮고 연애도 번거롭고  다만 섹스를 하고 싶으니 말이다.  섹스 파트너이거나 연애이거나 좀 고급 창녀라도 드는 돈도 차이가 크지 않을 것 같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19클리핑 0
연애 / 나는 그걸 사랑이라고 부른다
영화 [원 데이]   "주체가 사랑하는 것은 사랑 그 자체이지 대상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바로 내 욕망이며, 사랑의 대상은 단지 그 도구에 불과하다"   - 롤랑바르트/사랑의 단상   우리는 상대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 자체를 하길 원해서 사랑을 한다는 말인 것 같다. 그럴지 모른다. 허전한 상태를 극복하고자, 무언가에 나의 열정을 쏟아 붓고 싶어 하는 중에 그것이 어떤 대상에 쏟아 부어지는 것, 그것..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419클리핑 698
익명게시판 / 사진올리고싶은데 이상해요
페북에도 사진되고 카페에도 되는데 정말 몇개사이트가 폰으로 사진업로드가 안되요 이건 저만안되는건가요?? 전부 못하게 막아둔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9988 복상사를 인생 최고의 목표
99세까지 88하게 건강하게 살다가 배위에서섹스하다 한생을 마감하는것을 표현한것인데 우리 모두가 목표로 정한다면 좋을듯합니다 참고로 저는 해가 바뀌어48이 되었네요 ㅎㅎ 이젠 인생의 반환점을 돌고있는 상황인 셈이죠 그러기 위해 운동과 규칙적인섹스등 잘 준비되어야하겠지요
신세계4 좋아요 0 조회수 74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10타수 무안타
예전 프로야구에서 이종범 선수가 .393 타율을 기록했지만 4할에 실패한 이유가 더블헤더를 뛰었는데 생고기를 잘못 먹고 배탈이 나서 부작용으로 8타수 무안타인가를 쳤다고 들었는데 전 더하네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주말인대 서울에서 만날래?
어때박력있지 만나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음악페스티벌의 그녀
음악페스티벌을 가기위해 강원도버스를탔다!!!! 그리고 도착해서 신나게 음악과함께달리며 여자들과 인사하고 하이파이브하며 놀고있을때쯤...내옆에 어느여인이 내게 다가와 말을걸어오며 많은질문들을 하였다... 그런데????왠일????? 이건 헤어스타일은 가인인데 피부는 하얗고 얼굴은 섹시 청순이네??? 졸라 이뻣는데 이런여성이 말을 거는게 행복했다.... 그때 어느남자가 이여자분에게 말을걸며 손등에 하트까지 그리고 사라졌다... 난 그모습을보고 질투심을 느..
쑥먹어라 좋아요 1 조회수 74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예전에 질리도록 관계한 파트너와 오랜만에 우연한만남....
7~8년쯤 전 알바로 제품사진을 찍었던적이 있어요 속옷... ^^ 그떄 피팅모델을 했던 저보다 한살 많았던 여자사람이 있었죠 (당시엔 5살 어린줄 알았음) 속옷 촬영이란것이 서로 참 민망하기도 하고 뻘쭘합니다. 당시엔 렌탈스튜디오란곳도 거의 없는 상황이어서 예쁜 모텔을 몇군데 돌아다니며 촬영했죠 그렇게 알게된 그 여자사람과 친해져서 촬영할때처럼 자연스럽게 모텔에가서 ㅅㅅ까지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당시에 남친이있었던 그녀.... 중요한건 무지 이뻤다는것이죠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4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의 성욕은 무한
4년넘게 만난 여자친구와 매번 만날때마다 전 뜨겁습니다. 오래만나는 비결도 속궁합이 잘맞아서에 이유도 한몫 하는거 같네요. 어제도 데이트도중 급 하고싶어 짧은 3시간의 대실에 세번했네요. 그리고 돌아와서 자기전에 혼자 두번 마무리 하고... 제 성욕은 언제까지 이럴까요? 참고로 30대 초반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선생..오셨어...
치르가즘. 아 치느님이시여...오시는 길에 함께 즐길 ㅊㅈ한분만...치~멘
그리운마야 좋아요 0 조회수 74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아닌 不金을 보내고 계시는 분들에게..
평생을 사랑할 사람 엠마.. 그녀가 떠난 매년 7월 15일엔 방황하는 남자 그 날도 그랬다. 그렇게 또 하루를 망쳐버리고 돌아갈 곳이라곤 어색함밖에 남지 않은 아버지의 집. 멍하니 티비를 쳐다보다 긴 침묵을 깬 아버지의 말.. "네가 할 수 있는 건 엠마가 옆에 있었던 것처럼 삶을 살아가는 것이란다." 그게 쉽사리 되지 않는 약한 아들의 확신 없는 말에 "당연히 너도 할 수 있어." "뭐 나는 10년을 그동안 어떻게 보냈었겠니.." 담담..
미쳐야미친다 좋아요 0 조회수 74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인사이 고민이요
안녕하세요. 사귄지 그래도 몇개월 됫는데 키스정도 까지만 한 사이입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싸운적 없었는데... 제가 잠을 좀 규칙적으로 자는 편이거든요... 여친은 늦게까지 자지 않는 편이구요... 이거때문에 가볍게? 정도 싸웠는데 그 후로 뭔가.서먹해지네요... 다투는 과정에서 절대 욕같은것 없었고 오히려 제가 이기적이였다 미안하다 이렇게 풀어나갔는데... 싸운 후 내일 보는데 이 비트윈만으로도 전해지는 어색함에 내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ㅠㅠ 제가 처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1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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