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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주도이신 분!
만나요!
부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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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정이 좋긴한데 발기도 좋아
좋은 느낌이..좀 다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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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엉덩이?
훼이크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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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A컵의 매력
보이시한 매력이 있지 않나? 내가 댓글에 A컵이 좋다고 했는데 안 믿는 눈치. 아닌데. 정말 좋아하는데. 그런데 가슴은 A컵이라도 엉덩이는 큰 것이 좋더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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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는 쫌 지저분해야 제맛이지...
'야 나이트나 가자' 전역하고 두달이 안된 24살때의 일이다. 친구놈들의 전화에 부랴부랴 머리에 왁스도 바르고, 옷도 예쁘게입고... 나이트는 들어갈때 항상설레인다. 밥먹듯이갔는데도 말이다. 웨이터한테 테이블로 안내 받는도중 주위를 스윽 살핀다. 망한것같은 기분이 든다. 남녀성비 똥망이다. 어차피 친구들과 나는 19세때부터 나이트에 춤만추러간 죽돌이라 나이트가도 부킹은 하지 않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여자들이 많아야 노는 재미가 있지.. 한3타임정도 놀았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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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뒷꿈치
조금만 소홀히 하면 거칠어져서 구석구석 전용로션을 발라주고 집에서 답답해도 양말을 열심히 신어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없이 안아주고 잠결에 엄지 검지 발가락 사이로 깍지까지 끼는 네게 부드러운 살결은 물론이고 뒷꿈치까지 아기같이 부드러운 여자이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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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난단당하니까 여자분들 ~
그냥 편하게 연락 할사람! 있나? 뭐랄까 수작도 안걸고 미친놈도 아니고 변태도 아님 그냥 외로바서 ㅠㅜㅜㅜ 여자사람 찾아요
편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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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익게에서 넘어왔습니다
어제 다들 칭찬해주셔서 자신감 갖고 자게로 왔습니다.. 아직 홀+헬린이라 부족한 부분은 조언해주시면 빡세게 채워보겄습니다ㅎㅎ 사진 펑~
굿즈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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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익명게시판 사용하시는건 다 좋은데
닉네임 언급들은 좀 안하셨으면 합니다. 좋은 이야기건 나쁜 이야기건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타인의 이야기를 할 때는 그냥 남자는 철수 여자는 영희 뭐 이런 식으로 바꿔주셨으면 하는 다수라면 철수A B C 영희 A B C 요렇게.... 강요는 아니지만 뭐랄까 익명게시판에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이야기가 오가면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도 오한이 들거나 귀가 간지럽다는 그나저나 익명게시판 오늘은 뭔 내용인지 몰라서 어리둥절 하는 중 이젠 뭐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어떻..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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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길 위에서
길 위에 서면 나는 서러웠다 갈 수도, 안 갈 수도 없는 길이었으므로 돌아가자니 너무 많이 걸어왔고 계속 가자니 끝이 보이지 않아 너무 막막했다 허무와 그 슬픔이라는 장애물 나는 그것들과 싸우며 길을 간다 그대라는 이정표 나는 더듬거리며 길을 간다 그대여, 너는 왜 저만치 멀리 서 있는가 왜 손 한번 따스하게 잡아주지 않는가 길을 간다는 것은 확신도 없이 혼자서 길을 간다는 것은 늘 쓸쓸하고도 눈물겨운 일이었다 이정하, 길 위에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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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설마...
이시간까지 안자는사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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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봄이 오긴오네요
봄치마 입고 다니는 여자분들 사랑합니다 짧고 하늘하늘 거리는 치마보면 스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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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왜하세요?
전 정보도 공유하고 말이통하는 분이 있으면 파트너로 발전할 생각도 하긴하는데 섹파구하는게 목적은 아니거든요.. 요며칠 온 쪽지보다보니 진짜 다짜고짜 섹파섹파 하는분들이 계시던데.. 여기에 진짜 오로지섹파구하러 계시는분들도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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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오랜만에 야짤
오랜만에 글남깁니다~ 제목은 신혼초 정액 쌓일틈을 안주던 마눌님에게 씹질 지금은 쌓여만가서 슬픔ㅜㅜ (저희는 상호 합의된 부부입니다)
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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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문뜩.
어느날 평상시와 같이 아침에 잘 일어났다. 그 녀셕과 같이. 그런데 그날따라 그 녀셕이 화가 많이 났는지 계속 발기된 상태였음. 그래서 크기가 얼마난가 손으로 잡아 봄. 대략 크기는 주방에 있는 식칼 손잡이 보다 한마디 더 크고 굵기는 1.5배정도 였던거 같다. 우리집 기준에서. 궁금하면 우리집에서 라면 먹고 가든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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