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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섭섭함의 표현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가까운 사람. 정확히 말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에게 너무 함부로 대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대충의 관계를 설명하자면 저보다 5살 연상이고 저를 동생으로서 많이 챙겨주어서 많이 가깝게 지내던 중 제가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4번정도 단둘이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누나는 저를 동생 이상으로 생각하지는 않는것 같고, 평소에 저를 놀리는걸 아주 재밌어 합니다. 처음부터 그러지는 않았고, 처음에는 저를 동생처럼 잘 보듬어 주어서 좋았는데, 제가 가까이 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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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출근하자마자 2
퇴근 일찍 못하는데 오늘은 아
from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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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말 호캉스
주말에 집에만 있기 지겨워 호텔 예약하고 5년된 여자친구와 호캉스 다녀왔네요. 맛있는거 시켜먹고 저녁이 되자 분위기 만들고 달려들었는데 오히려 보수적인 여자친구 입에서 야한말이 나오며 열심히 수컷에 본능에 충실했네요ㅎㅎ 그러다 간식 사온다고 나가며 들린 인근방에 신음소리에 흥분되어 들어와서 2차전... 주말에 원없이 섹스 즐기고 왔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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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자 기분내는중~
. . . 얼마전 지인이 이사를 간다고 하더군요... 짐을 줄인다고 하면서 필요한거 없냐고~ 워낙 삼실에서 숙식을 해결하다보니, 집기에 관심이 없거든요. . . . 그런데 눈에 들어온게 와인잔~ 그래서 찜 을 했고 가져온김에 근처 이마트를 다녀왔어요 4,900원짜리 화이트와인이랑 유통기간이 임박해오던 할인 샐러드를 겟~~ 삼실에서 혼자 호사를 누리고 있네요. ㅋㅋㅋ 그래도 젤 맛나는건 지인분이 전해주신 양파피클이에요 ~~~ ^^..
Maste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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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드나 하나 드세요. ㅎ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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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니 이거 무슨 술인가요?
처음 보는데.... 이거 뭐에요? 대구 왔는데 처음 봐요
부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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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토이 대백과 /
명랑완구 설거지 요령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고 했던가. 질펀하게 즐길 때는 언제고 꽃 나라 찍고옴과 동시에 나 몰라라. 황홀봉을 방구석에 던져버리는 명랑소녀들! 손이 안 보이게 펌프질 하다가, 꿀물 방사와 동시에 냅다 펌프가이를 책상 서랍 속에 구겨 넣는 명랑소년들! 진정한 명랑인이라면, 조또! 최소한의 명랑완구 관리는 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명랑운동 후 다른 건 다 집어치우더라도 곧바로 명랑완구 유지 보수는 각별히 신경을 쓰도록 노력해야 한다. 뭐? 귀찮..
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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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집에 들어와 침대에 누웠는데...
향초도 켜고, 취침등 켜고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문득 든 생각이 ... 화장을 안 지웠... 다행히(?) 침대 옆에 클렌징 티슈가.... 아아 화장 지우는게 세상에서 제일 귀찮아요..
디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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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말정말 궁금한데
왁싱 해보고 싶은데 성기쪽도 해보고 싶은데 겨드랑이도 하고싶고 조금뿐이긴 하지만 유두 옆 유륜쪽 털도 삭제하고싶은데 이런거 피부과 가면 되는거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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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시한 영화 : <경주>를 보다
장률 감독의 <경주>는 경주라는 천년 고도에서 일어나는 하룻밤 이야기입니다 경주라는 공간은 한국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다시피 산업화와 거리가 먼 도시죠 이 고즈넉하고 옛스러운 도시에 대학시절 친한 형의 장례식으로 최현(박해일 분)이 다시 경주를 찾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옛 추억이 담긴 경주라는 공간에서 형과 함께 찾은 찻집에서 우연히 본 춘화, 다시 춘화를 보기위해 찻집을 찾은 최현은 찻집의 새로운 주인 공윤희(신민아 분)와 우연한 만남..
태양은가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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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장 현실적이지만 선호하는 남자의 물건 길이는?
여성분들이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가장 선호하는 남자들의 물건 길이와 굵기는 어느정도인가요? 흑인, 백인 사이즈 제외.. 참고로 전 길이 15cm에 굵기 5cm 정도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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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언을 구합니다.
와이프랑은 연애 7년, 결혼은 11년차 부부입니다. 주말부부로 지낸지 3년 정도 지났구요 와이프와 애들은 경기도에 거주하고있고 전 일때문에 경남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사실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집에 자주가진 못했지만 2~3주 마다 집에 갔어요. 작년까지만해도 매주 주말 한번도 안빼먹고 집에 갔었습니다. 모처럼 금요일(6일) 휴가를 하루 내고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박 4일간 집에 다녀왔습니다. 그전부터 이상한 기분은 있었지만 집에 자주 못가니 그런 생각이 드나보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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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동보면서 언제부터가 나도 빨고싶어졌어요
야동에 심취하면서 전에는 섹스기술이나 흥분제로 이용을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보지가 이뻐보여^^ 핑크빛나는 보지는 신선해서 이쁘고 시커먼 보지는 섹쉬해서 죽이고 그때부터 저 보지들을 내가 빨면 쟤들을 올가즘 분수로 만들어줄수있는데 하는데 하는 자신감까지 물론 난 남자 자지도 좋아 남자도 없어선 안되지 근데 이쁜 여자랑 꼭 한번 해보고 싶다 보지 저 밑에서부터 벌렁거리면서 활화산처럼 올가즘이 터져나가게 해주고싶은 충동을 느낀다 내 정체성은 무엇인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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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 빨강속옷♡
주말의 고된 일이 드뎌 끝났네요♡ 후하후하~ 제 첫번째 빨강속옷이였네요 ㅎㅎ 어찌어찌 휩쓸려 사게된 빨강속옷인데 .. 너무 작아서.. 고이고이 서랍 속으로ㅋ 근데 이러다 티팬수집하게될듯 싶네요 은근편하다능^^ 12월에도 또 출장 계획이 잡힐듯.. 당일로 다녀오고시푼데... 어디로 갔다오라하실지..ㅜ 레홀에 들어오니 움짤보구 두큰♡했네용 몸은 지쳐있는데 반응이 오다니 대다나다.... ♡ 사진펑했어요~..
Ssongch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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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자위할 때
전 분위기에 약해서 ㅎㅡㅎ 섹스나 자위할 때 적절한 음악을 활용하면 성관계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더군요! 선호하시는 곡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갱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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