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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5년 2월 4일 수요일] 빨간 장미의 날 출석부~
벌써 입춘이네요. 하하하. 그래서일까요? 아침 기운이 유난히 포근한 듯 느껴지는게.. 어제 올라온 부산 정모 후기를 읽다보니 아침부터 놀러 나가고 싶네요.. 에긍.. 이럴땐 가끔 싱글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 자유로움이 말예요.. ^^ 에효! 정신 차리고 일 할랍니다.. 오늘도 해피데이 되소서~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77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시한 영화 : <경주>를 보다
장률 감독의 <경주>는 경주라는 천년 고도에서 일어나는 하룻밤 이야기입니다 경주라는 공간은 한국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다시피 산업화와 거리가 먼 도시죠 이 고즈넉하고 옛스러운 도시에 대학시절 친한 형의 장례식으로 최현(박해일 분)이 다시 경주를 찾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옛 추억이 담긴 경주라는 공간에서 형과 함께 찾은 찻집에서 우연히 본 춘화, 다시 춘화를 보기위해 찻집을 찾은 최현은 찻집의 새로운 주인 공윤희(신민아 분)와 우연한 만남..
태양은가득히 좋아요 0 조회수 77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래 오래 참을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여자친구와 애무후.. 삽입하고 나서 5분 버티기가 힘들어요.. 조루인가요? 나름대로 참아볼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요.. 여친이 불만족한건 아닌지요?? 물어보지는 못하겠어요.. 그리고요.. 애무 받을때면 온몸이 간지러워요.. 그래서 쉽게 흥분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어떻게해야.. 5분이상 참을 수 있을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첫 빨강속옷♡
주말의 고된 일이 드뎌 끝났네요♡ 후하후하~ 제 첫번째 빨강속옷이였네요 ㅎㅎ 어찌어찌 휩쓸려 사게된 빨강속옷인데 .. 너무 작아서.. 고이고이 서랍 속으로ㅋ 근데 이러다 티팬수집하게될듯 싶네요 은근편하다능^^ 12월에도 또 출장 계획이 잡힐듯.. 당일로 다녀오고시푼데... 어디로 갔다오라하실지..ㅜ 레홀에 들어오니 움짤보구 두큰♡했네용 몸은 지쳐있는데 반응이 오다니 대다나다.... ♡ 사진펑했어요~..
Ssongchacha 좋아요 4 조회수 77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출근하자마자 2
퇴근 일찍 못하는데 오늘은 아
fromthe 좋아요 0 조회수 77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빈유를 더좋아하는
저는 빈유를 좋아합니다. 왠지 더 섹시해보이고 더 흥분되네요. 이런 저 희안한가요? 아 빈유 만지며 정성스레 빨고싶네요 글적다보니 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생리때 섹스하지마 진짜
길게 말 안할께. 팩트만!! 생리할때 섹스 하지마요 병걸려!!! 아파서 응급실 왔는데 염증생겼다고 입원하랬음. 이게 생리때 질벽이나 뭐 기타등등이 약해져 있어서 세균에 감염되기 쉽대!! 나는 나팔관쪽에 염증이 생긴게 급속으로 퍼지면서 난소쪽이랑 골반염. 이거 개아퍼 진짜룽..(T^T) 아픈것도 아픙건데 문제는 염증 한번 생기면 나중에 더 쉽게 생기는거 알지? 그리구 여기에 문제가 생기면 나중에 자궁외임신 확률이 엄청 높대!!!! 남친은 미안하다고 병실에서 석고대죄 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섭섭함의 표현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가까운 사람. 정확히 말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에게 너무 함부로 대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대충의 관계를 설명하자면 저보다 5살 연상이고 저를 동생으로서 많이 챙겨주어서 많이 가깝게 지내던 중 제가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4번정도 단둘이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누나는 저를 동생 이상으로 생각하지는 않는것 같고, 평소에 저를 놀리는걸 아주 재밌어 합니다. 처음부터 그러지는 않았고, 처음에는 저를 동생처럼 잘 보듬어 주어서 좋았는데, 제가 가까이 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4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하드나 하나 드세요. ㅎ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7740클리핑 0
섹스토이 대백과 / 명랑완구 설거지 요령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고 했던가. 질펀하게 즐길 때는 언제고 꽃 나라 찍고옴과 동시에 나 몰라라. 황홀봉을 방구석에 던져버리는 명랑소녀들! 손이 안 보이게 펌프질 하다가, 꿀물 방사와 동시에 냅다 펌프가이를 책상 서랍 속에 구겨 넣는 명랑소년들!   진정한 명랑인이라면, 조또! 최소한의 명랑완구 관리는 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명랑운동 후 다른 건 다 집어치우더라도 곧바로 명랑완구 유지 보수는 각별히 신경을 쓰도록 노력해야 한다.   뭐? 귀찮..
부르르 좋아요 0 조회수 7740클리핑 1478
자유게시판 / 집에 들어와 침대에 누웠는데...
향초도 켜고, 취침등 켜고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문득 든 생각이 ... 화장을 안 지웠... 다행히(?) 침대 옆에 클렌징 티슈가.... 아아 화장 지우는게 세상에서 제일 귀찮아요..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774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정말정말 궁금한데
왁싱 해보고 싶은데 성기쪽도 해보고 싶은데 겨드랑이도 하고싶고 조금뿐이긴 하지만 유두 옆 유륜쪽 털도 삭제하고싶은데 이런거 피부과 가면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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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장 현실적이지만 선호하는 남자의 물건 길이는?
 여성분들이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가장 선호하는 남자들의 물건 길이와 굵기는 어느정도인가요? 흑인, 백인 사이즈 제외.. 참고로 전 길이 15cm에 굵기 5cm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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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를 못한지 어언 2달...
오른손의 도움을 받기도 했지만 손과 보지의 맛은....햇반과 햅쌀로지은 돌솥밥의 차이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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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언을 구합니다.
와이프랑은 연애 7년, 결혼은 11년차 부부입니다. 주말부부로 지낸지 3년 정도 지났구요 와이프와 애들은 경기도에 거주하고있고 전 일때문에 경남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사실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집에 자주가진 못했지만 2~3주 마다 집에 갔어요. 작년까지만해도 매주 주말 한번도 안빼먹고 집에 갔었습니다. 모처럼 금요일(6일) 휴가를 하루 내고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박 4일간 집에 다녀왔습니다. 그전부터 이상한 기분은 있었지만 집에 자주 못가니 그런 생각이 드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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