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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생김과 못생김
나는 잘 생겼다는 말도 가끔 들어보고.. 옆집 아줌마한테 못 생겼다는 말도 자주 듣곤 했다. (농담이 약간 섞였겠지만..) 근데 어느날 새벽에 엄마 따라 목욕탕을 갔는데 그날 따라 내가 너무 잘 생겨보였다. 그래서 들뜬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데 아줌마가 보고는 오늘은 왜이리 잘 생겼냐며 칭찬해주시니 좋았다. 그렇다 나는 내가 볼때도 그렇고 남이 보기에도 기복이 심한 얼굴이다. 아주 잘 생겼을 때는 극히 드물고.. 좀 괜찮을 때는 가끔 혹은 머리스타일에 따라 자주 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쐬주몇잔 들이키니..
쐬주몇잔 들이키니 한때 내가 품엇던 .. 상콤한 긔요미들이 생각나네.. 잘 살구 있겠지.. 갑자기 문득 보고싶다.. 연락 수단은 아는데 차마 걸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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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토론] 저도 살짝 의견을...
- 토론에 참여할 수 있나요? 참여할 수 있다면 얼굴 공개 가능하나요? 유리멘탈이라 토론 참여는 어려울듯 합니다.  - 여성혐오, 남성혐오가 뭐라고 생각하나요? 개인적으로는 반대 성에 대한 몰이해가 가져오는 안타까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름을 인정한다면 반대성에 대한 이해가 가능할텐데, 자신의 성이 반대 성에 비해 우월하다는 잘못된 인식이 나와 다르니까 넌 잘못됐어로 연결된거 아닐까요?  다름에 대해 인정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지만, 이 역..
레몬그라스 좋아요 3 조회수 77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당사자입니다
저는 삶을 이어갈 자신이 없다는 글을 쓴 당사자입니다 우선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고개숙여 고마움을 전하겠습니다 일일히 대댓을 남기지 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신 이 글에 한분한분을 모셔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를 위해 글을 써주시고 제 전화번호를 쪽지로 보내달라고 하신 남성회원 랜딩맨님... 글을 읽고 댓글을 보고... 많은걸 느꼈습니다 쌩판 모르는 저를위해 생일선물을 주고싶다는 댓글을 보고 너무나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772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방주의--혼텔♡
내일부터 금토일 유급휴가를 받아서 일단 하루는 혼텔해서 스파도 조지고 몸도 조질려구 준비중입니다ㅎㅎㅎㅎㅎ 고추는 혼텔이기 때문에 조질수가 없네요>
섹종이 좋아요 0 조회수 772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민있어요 ㅜ.ㅜ 크기랑 굵기가 작은거 같아요
길이는 배부터 해서 귀두까지 12CM정도 나와요 ㅜ.ㅜ 굵기는 날 잡아서 편의점에서 스타벅스 유리병에 귀두를 넣어보니 귀두는 들어가나  귀두 다음부분이 잘 안들어가는데? 원래 그런가요? 아직 미혼이라 제꺼 넘 작아 고민입니다. 다른곳에서 남자 성기 보면 다들 커보여서요 ㅜ.ㅜ  
얌배형 좋아요 0 조회수 772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얼굴을 어떻게 보죠
헤어진지 2일째네요.. 당장 내일 월요일 출근인데 전 여친과 그사람 (나보다 더 좋다는 분)이 같은회사 인데 어떻게 보죠.. 정말 너무 힘들거 같은데 그렇다고 퇴사를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너무 보고 싶은데 보면 너무 힘들거 같아요 매일봐야하는 상황이고 그 두분을 서로 같은 부서니 행복하겠죠 저 혼자 아파하고 슬퍼하고 마음이 찢어지겟죠 하.. 진짜 미쳐버리겟네..
수월비 좋아요 1 조회수 77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짧지만 굵은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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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최고의 섹스
지금은 30대. 20대 후반에 하던 그 분과 했던게 종종 기억이 나네요. 직장 동료였고 이직하고 나선 오빠동생으로 남았고 아플때나 뭐할때나 챙겨주던 그사람. 살면서 최고의 섹스는 그 분과 한 것인데.. 그 분은 이제 유부남.. 언제쯤 다시 희열감도 느끼며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황홀감을 느낄만한 섹스를 할 수 있을까.. 이 새벽에 생각만하다 글을 적어 봅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72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휴... 저 영혼없는 퍼온 개그자료들
남 일 같지가 않네... 흑인 여성의 모유 흑인 여성의 모유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77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없어요
애액이 너무 없어서 아픈데 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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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간만에 왁싱 기녕
간만에 올누드왁싱했어요 보들보들 고추가 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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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녕 낯선사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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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여름밤의 꿈 2
앞서 한여름밤으 꿈으로 글을 적었던 여자사람이예요. 오늘 갑자기 그남자가 연락이 왔어요. 혼자 제주도여행을 갔다네요. 제가 보고싶답니다 ㅋㅋ 속으론 좋았어요. 술한잔하니 그냥 툭 던진건지... 그러면서 저보고 언제 서울오냐고 서울오면 자기집에 재워주겠답니다. (제가 부산녀거든요) 휴가때 우연히 부산으로 놀러와 만나게 된 서울남과 부산여. 언뜻보면 굉장히 로맨틱한데... 어떠세요? 저한테 맘이 있다기보다 그냥 또 하루 어찌해볼심상인가요 이남자. 나는 참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널섹스에 대한 하나경씨의 방송을 보고..
배우 하나경씨가 애널섹스 느낌이 큰 왕똥이 왔다갔다 하는 느낌고 아프다고만 표현하셨는데 저는 애널 섹스까지는 아니고 매직으로 자위만 해본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엄청 좋다는것.. 애널에 박는데 보짓물이 줄줄나오던데욥? 여성분들 궁금하시면 유성매직 또는 목공풀 추천요 ㅎ 물론 깨끗이 씻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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