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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제
빗 소리 살 부딪히는 소리 신음 소리 삼박자의 하모니. . 하~ 아름답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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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본인의 O Face를 보신 적이 있나요?
유튜브이 예전에 방영한 마녀사낭 클립 영상이 올라왔는데 O Face에 관한 얘기를 하더라고요. 우스꽝스러워서 부끄러울 수 있지만 온전히 느끼는 아름다운 모습이었다고 했나? 그래서 궁금한데 본인의 O Face를 보신적이 있나요? 보고 어떠셨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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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핡 반가워해주셔서 기념으로 질문하나!
올만에 등장했는데 너무너무 반가워해주셔서 감동감동! +_+ 섹스스토리는 안들고 왔지만 질문 몇가지 던지고 가겠습니당 여러분들은 어떤 관계에서 섹스가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누구든, 상황이 되고 욕구가 생기면 섹스를 하게 되시나요? 아니면, 진지하게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욕구가 생기시나요? 어느 한쪽이 나쁘다 이상하다가 아니라 여러분 각자의 의견이 궁금합니당ㅎㅎ 제가 먼저 이야기 할게욤 부끄럽지않게! 저는 서로간에 뭔가 미묘한 아주 작은 감정이라..
hell 좋아요 0 조회수 7364클리핑 0
썰 게시판 / [cHeeZe] 오빠에서 주인님으로..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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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e 좋아요 1 조회수 736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언제쯤이면
그리워 보고 싶어 잘 지내란 말이 무색해질 만큼 오랜 시간 함께해온 추억들이 한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가슴 한켠에 남는다. 미안해 잘못했어 용서해 란 말이 그리워질 만큼 너와 있던 시간이 항상 생각나 항상 후회되고 그리워 어쩌다 너와 마주칠 땐 숨이 탁 막혀와 언제쯤이면 우리 따뜻한 인사와 함께 서로 웃으며 안부를 묻는 그런 사이가 될까 언제쯤이면 언제쯤이면 언제쯤이면 그럴 수 있을까 우리가 자주 걷던 그 거리를 혼자 서성이다 보면 소박하던 우리들의 추..
Lipplay 좋아요 0 조회수 73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스타그램 검색어 필터링이 많이 되었네요..
몇일전 언론에서 때리더니.. 필터 잔뜩인듯.. 그래도 기존에 연결된 사람들은 잘만 쓰고 있더라구요 ㅎㅎ
꽁꼬물 좋아요 0 조회수 73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공무원 준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공무원의 메카라는 곳에 입성햇는데 학생수장난아니네요... 전쟁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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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입가에미소(남성분들은주의)
크흡 크...큿흠
꽂찡 좋아요 0 조회수 73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내 사정 직후에
질내 사정 직후에 따가움이나 화끈거림을 경험하신 여성분들이 계신지요? 있다면 원인으로 짐작되는 것이 있는지요? 찾아봐도 딱히 확실하게 원인이 될 만한 것이 나오질 않네요(딱히 정액 알러지가 없는 경우를 전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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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쓰리 섬 질문이요.
초대녀 글을 보다가 갑자기 질문 하나가 스치네요. 초대녀는 아니고. 예전에 우연히 2대2로 넷이 짝짜꿍 할 기회가 있었는데. 여자 두 분이 상대 언니 질에 들어갔던 페니스 입장을 극도로 꺼려하는 관계로. 콘돔만 한 박스를 털어먹고. 신고 벗고 뺏다 꼈다하는 와중에 흥은 흥대로 다 깨져서 다신 그룹섹스 한다고. 다짐을 했었죠. 레.홀에서도 다른 여성분 질에 들어갔던 자지는 오염됐다고 느끼는 분이 많으신가요? 혹시 그 이유 때문에 여2 이상의 플레이에 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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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래도 어쨌든 이젠 안녕
이젠 기억 깊은곳에 저장하고 말아야 할 일이겠지만 내 입에 내어주는 너의 보지는 너무 황홀하고 너의 엉덩이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후장을 빨고있던 순간은 찰나같았어. 가슴을 입에 물고 누워있는 시간들은 정말 편안했고 입으로 넣어주는 네 손가락 발가락 역시도 너무 달콤했지만 치마를 들추며 들어가서 널 빨고 핥게 만드는 너의 생각과 욕구, 상상력이, 너의 머릿속이 가장 섹시했어. 남들이 들으면 소스라치게 놀랄지도 모르겠지만, 보고싶다며 권했던, 내게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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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하고싶다..
섹스는 너무 하고싶은데 막상 섹파 찾아서 하고 나면 그다음 연락 이어가는게 너무 어려워요..ㅠ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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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2년 알고 지낸 누나와 연애하게 됬습니다.
익게에 뭔일 있으면 글쓴다 했지만... 너무 너무 문란하여...일주일동안 누나 집에서 나오질않고 즐기고 누나가 부산와서 또 5일간 즐기고 다시 제가 천안가서 5일간 즐겼다는 것만 남깁니다....섹스10년차에 이렇게 문란한 놈인줄 처음 알았네요... 언젠가는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올려볼게요 근데 딱히 없어요...물고 빨고 올라타고?
그리운마야 좋아요 1 조회수 736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관계하다가 흑..
어제 관계를 가지다 서로 너무 흥분한 나머지 절정 까지 격렬해지다가 뺏다 넣는 순간에 매끄럽지 못하게 삽입되면서 뿌둑? 소리와함께 여친과 저 둘다 악 소리 후 뺐는대 그때 통증이 있더니 오늘 샤워할때 보니깐 제 앞부분?오줌 구멍쪽? 이 멍이들은건지 조금 거무스름하게 변했네요ㅜ 지금도 통증은 거의 없는대 하루사이 거무스름 하니 걱정이 되네요ㅜ 괜찮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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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못이룬사람들~~대화나눠요~~^^
잠못드는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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