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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위염에 급체에 몸살까지 아우 죽겠네요 게다가 출근.... 휴...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게 뭐람 ㅜ
새삼스레 좋아요 0 조회수 70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노래방에서 도우미 부르면 보통 어떻게 놀아요?
남친이 오늘 노래방에서 도우미 불러서 놀았다네요. 상사가 도우미 없는 노래방은 안 가는 타입이라.. 자기도 곁에 앉혔대요. 제가 만지고 놀았냐고 물었더니 자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솔직하게 얘기해주어서 고맙다고..너 믿는다고 얘기해주긴 했는데요(이해해주고 믿어줘서 고맙다네요..참ㅠㅠ). 사실 전 노래방에서 남자들이 도우미 불러서 어떻게 노는 지 잘 몰라요. 아주 극단적인 경우엔 그 자리에서 매춘까지 벌어진다는 정도만..하지만 그런 경우 말고 보통은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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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핸드잡 가능할 정도로 쿠퍼액양이 나오나요??
저는 평소 성욕도 강하고 하루에 한번이상 자위에 여친이랑 관계 맺을때도 4~5정도는 하는데 쿠퍼액 양은 두세방을 정도 나와요 자위할때보면 피스톤 막했다가 참았다가 했다가 참았다가 좀 오래 반복해야 두세방울 정도 나오는 수준인데 ㅋㅋ 근데 아까 여사친이랑 19대화때 걔가 전남친 핸드잡 해주는데 쿠퍼액 나오는걸로 해줬다고 하더라고요 양이 그렇게 나오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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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클럽땡긴다
홍대나 강남으로 달리고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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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른한 일요일~
나른한 일요일 보빨하고싶은 일요일 촉촉하게 젖은 보지가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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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알바하는 곳의 남직원 너무 꼬시고 싶다
결혼적령기 지나가는 남잔데. 여친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네요. 굶은 지 몇년째라 정말 홀랑 내가 잡아먹고 싶어요. 당장 모텔로 끌고 가서 세우고 위에 앉아서 쌀때까지 움직이고 싶어요.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 때 그 사람 의자 밑에 앉아 펠라해주고 기승위로 앉아서 한껏 느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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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두통 치통 요통 근육통 그리고...
그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 친하게 지내요.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0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럼 저두 살짝 2깡!
왁싱 리터치 기념으로다가! 뀨우 야쿠님이랑 레몬님에 비하면 애기...
jj_c 좋아요 4 조회수 70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사람 마음 아프게 하지 말자!!! 여친이 모텔 같이 안간다고 모텔은 노!! 디비디 방 아니면 멀티방에서 붕가붕가;;; 그 이유로 다른 여자랑 하고 싶다니.. 반대로 여친이 다른 친구한테 그런 이야기 하면 기분 좋아요!?!했더니 상대가 안해주면 대리만족이란게 있다!! 내가 보지 못한 곳에서 다른 놈이랑 뒹굴면 상관 없다고;:; 헐..그런상황에서 다른 남자로 갈아타면 어찌 할꺼냐 말했더니 나도 똑같이 한다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리강아지 이벤트 진행할께요~^^
안녕하세요~제리강아지 입니다. 드뎌 제가 한국을 돌아갑니다~ㅎㅎㅎ 기대기대 설렘설렘ㅋ 지난번에 이벤트를 할꺼 라고 자신있게 말했었는데 이번 한국귀국은 일정이 빠듯할 듯 하여, 이벤트 내용을 변경해서 진행 하겠습니다ㅎ 원래는 긴급출동 제리!로 원하시는것만 도와드리고 (이전글 참고)휘리릭 가는 이벤트였는데요ㅎ  바뀐 이벤트는 주물주물 제리! 입니다. 말그대로 마사지를 해드리는 이벤트구요~ 저의 스타일이나 정보는 이전글을 필히 읽어주시기 바래요..
제리강아지 좋아요 2 조회수 70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말고.....
포근한 침대에서 백허그하고 잠들고싶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70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무선에그
오늘도 여전희 아름답고 도도하고 지적인 당신에게.. 조용히 다가가 귀에 속삭일꺼야 "오늘 당신 내꺼에요" 놀라서 눈이 동그래지겠지, 무슨 미친소리냐고 막 입을 떼려 하길래 무작정 손목을 잡고 비상구 계단으로 달렸어 "내 꺼라구요..당신 오늘", 더 기가막힌 표정을 짓는 당신 정말 화를 낼거 같은 얼굴이야 "걱정마요...소중하게 다룰 꺼니까" 뭐라고 말 하려는 당신의 입술을 재빠르게 훔치지 좋은 향기가 가슴골에서 올라오고 심박이 빨라지는게 느껴져 뿌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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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상형과 잠자리
이상형과 잠자리 해보신 분 계신가요? 저는 제 파트너가 외모상 거의 제 이상형인데 관계시 만족감이 정말 큰 것 같아요.. 지금은 만날 환경이 안되서 못보지만 요즘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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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
레홀에서 대화를 대화만 나눌 수 있는 친구는 만들 수 없는건가요? 삶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저는지금 간절히 대화 친구가 필요해요. 장난 아니고 진심으로 누군가를 토닥여 줄 수 있는 친구요.. * 본문 수정합니다. 저 19금 이야기는 싫어요. 정말 진솔한 삶에 가장 친한 누군가에게도 할 수 없는 그런 이야기 들어줄 수 있는 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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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괴롭혀주실분이 많으시려나
제목그대로 하고싶은 레홀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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