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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이쀼다
세상에 볼개그가 이렇게 이뻐도 되나여ㅓ 소장각입니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결혼하면 안 될 남자 10계명~ 체크 해보삼~ ^^
[다음에서 퍼 옴] 분명 불행해질 걸 알면서도 결혼하는 사람은 없다. 행복해질 거라고 믿지만 판단을 잘못하는 것일 뿐. 적어도 이 10가지 유형의 남자만 걷어차도 선방하는 거다. 1.자고로 술버릇과 도박하는 버릇은 절대 못 고친다고 했다. 술 먹으면 주사 심한 남자, 도박하는 남자는 아무리 멋있어도 거들떠보지도 마시길. 2.멀끔한 남자 좋아하지? 그런데 멀끔 깔끔하다 못해 결벽증이 병적으로 심한 남자. 같이 살다가는 아마 한 달도 못 돼서피 말라 죽을지도 모른다고!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7461클리핑 0
책, 영화 / [리뷰]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 참을 수 없이 나쁜 남자의 사랑
영화 [연애,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엄마가 운영하는 갈비집을 돕고 있지만 거의 반 백수나 다름없는 영운. 어느 날 가게 문을 닫으려는데 근처 룸살롱에 일하는 연아일행이 들이닥친다. 못마땅해 하는 영운에게 연아가 던지는 한마디 ‘나 아저씨 꼬시러 왔어요’ 이때부터 영운과 연아는 연애를 시작한다. 장난 비슷하게 시작한 연애지만 이들의 연애는 생각보다 꽤 오래 간다. 연아는 영운에게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다. 그의 한심한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주고 ..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7461클리핑 604
자유게시판 / 이뻐서
올려봅니다.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74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는 지금이시간에도
배가고픕니다.. 요즘 너무마니먹어서 위가늘어낫나봐요.. 몸은 점점 망가지고.. 안되겟다ㅋㅋ 운동합시다 다들 겨울이라고 안움직이면 할매할배되요
미몽 좋아요 0 조회수 74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리메이니님.......
밥이없다뇨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minimi 좋아요 0 조회수 74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만우절이벤트) V.ONE 하고싶다 너무좋죠??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59클리핑 0
문영진의 평상시 / 자기야 만져 봐도 돼?
"완전 쪼끄맣고 보들보들할 것 같애..!!"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좋아요 0 조회수 7459클리핑 838
익명게시판 / 오늘따라
여자가 생각나는 밤이다. 나와 같은생각 하는 레홀녀도 분명있겠지? 첫만남이라 낯설지만 친근함이 느껴지는 사람을 만나서 가볍게 술이나 마시고 눈빛도 주고받고 유혹하면서 은근한 스킨십을 즐기면다가 서로 못참고 말없이 그 자리에서 나와 둘만있는 곳으로 가고싶다. 그 다음부터는 몸이 맡기는데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에게 질문좀 할께요
피스톤 운동할때 빠르게 움직일수록 더 자극이 가고 느낌이 좋은가요? 아니면 천천히 움직이는거랑 비슷한가요? 상대에게 더 좋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픈데 이런쪽으로는 상대랑 얘기를 깊게 나눠본적이 없을 뿐더러 상대는 제 기분 맞춰주느라 제가 원하는 답을 들을것 같지 않아서 질문해봅니다 두께, 길이는 한국남성 평균 이상이구요 충분히 애무하고 삽입하고 피스톤 운동을 하는 중이라고 했을때 체력 안배를 위해(여러번 해야해서) 시작은 천천히 하다가 상대 반응을 보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싱숭생숭
만나는 파트너랑 속궁합이 넘 잘맞아요 상대방도 너가 만난사람 중 제일이라 할정도로 야하고 반응도 좋다그러고 그랬는데.. 문제는 이제 정말 장거리로 더 떨어질 거 같아요 비록 한달에 한두번 만나지만 그 한두번의 섹스로 스트레스도 풀리고, 저의 변태적인 야함을 한사람에게 노골적으로 보여줄수 있는게 넘넘좋더라구요 (이런저런 사람 만나기보단 한사람에게만 내 모든 걸 보여준다고 해야할까요) 만난지 4년정도 되서 첨으로 내 본능을 깨워준사람이자 그 사람에게 맞춰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4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출근 중에
볼 만한 시간 순삭 드라마나 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오예아리아 좋아요 0 조회수 7459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올해들어 가장 추웠던 하루 (feat. 등산)
잎이 떨어진 나뭇가지에 맺힌 얼음들이 그렇게 예쁘다고 해서 시간내서 등산을 다녀왔어요. 겨울 왕국같은 풍경 대신 저를 반긴건 사람도 밀어버리는 강풍과 사진찍으려고 장갑을 벗으면 3초안에 손을 얼려버리는 강추위였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풍광이 이런 모든 걸 뚫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눈꽃을 보러 갔다가 한겨울의 정상에서 바라보는 광활하고 맑은 풍경을 눈에 담고 오듯 앞으로 찾아올 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요. 등산을 끝내고 대전으..
Locco 좋아요 3 조회수 745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를 보고 흔들어봐 허니
답답답해봐라 답답답답하잖아~ 부탁할게~ 부탁할게~ 상처주지 않기를ㅠ♡ 이게 댓글이 백 개가 넘을 일이야?
집냥이 좋아요 4 조회수 745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쓰리섬 몇번 해보니까 중독됬네요
여자친구랑 속궁합이 넘 잘맞아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남자2명/여자친구 이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해서 첨엔 관전남만 불러서 했거든요. 근데 정말 흥분되더라구요 ㅎㅎ 여자친구가 가슴도크고 ㅂㅈ도 진짜 이쁘게생겨서 남자분이 바로 발기되고 쿠퍼액 나오는거보니까 흥분되서 노콘으로 삽입하고 [검사지확인하구요] 사정하고 잘 놀았는데 그분이 일이 바빠지셔서.. 이제 다른 사람 구하지말자 이래놓고 ㅎㅎ 다시 구해서 하고있네요 이제 여자친구도 긴장안해서 다른남..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459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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