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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닝섹스사진보니
나도하고파진다
무지개여신 좋아요 1 조회수 72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세계지도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
시로가네 좋아요 1 조회수 72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에게 성 추행 당한 경험.
이걸 성추행이라고 까지 말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근데 아마 여자분이 이렇게 당했으면 100% 성추행인 상황이었습니다. 여자가 어떻네 남자가 어떻네. 남녀 평등 같은 얘기를 할려는건 아니구요. 당시 실제 저는 수치심을 느끼지는 않고 그냥 이벤트 정도로 느꼇거든요. 10년가까이 되었는데 회식 막바지가 되어서 좀 답답해서 엘베 타고 식당 밖으로 나갔다 들어 오는데 같은 팀의 저보다 5살 연상이 여자분이 같이 엘베를 탔습니다. 저는 술을 안먹었고 그분은 술을 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분들 남자 꼬툭튀 어찌 생각하나요?
신입회원입니다..분위기 익히려 눈팅만 했는데 마침 궁금한게 있어서 처음으로 글 올려봐요. 전 여자들이 꼬툭튀 극혐하는줄 알았는데...오히려 좋아한다는 말이 있네요? 이게 사실인가요? 그동안 숨기려고 애써왔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숨기지 않고 불룩한 제 물건을 당당하게(?) 보일려고요..ㅋㅋ
16센치 좋아요 0 조회수 72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뉴비입니다
좋은 글(?)많이 보고 배우겠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난 주 토요일
지난 주 토요일 저녁 신혼집 집들이를 해서 남친 친구들 4명이 집에 놀러왔음. 술 더 마시라고 자리 만들어 주고 나는 안방에 들어와서 먼저 잤음.  남친은 한 1시쯤 들어온 거 같았음. 남친 냄새 맡으면서 킁킁거리다가 안고 잤던 거 같음. 남친 친구 2명은 거실에서, 다른 2명은 제일 안 쪽 작은 방에서 자는 거 같았음. 무튼.. 담날 아침 일어나서 비몽사몽에 남친을 만지작거리다가 남친 거기가 단단하게 솟아 있는 거 보니까 갑자기 흥분되었음. 허벅지로 남친 다리 감싸..
호르가 좋아요 1 조회수 72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진없음) 섹스가 하고 싶습니다.
오랫만에 사진없이 돌아온 눈썹달입니다. 성욕은 식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하던가요. 요즘 먹고 겨울잠이라도 잘 기세로 이것저것 많이 먹었더니 누구한테 보여주기 민망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이런 얘기를 할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요. 직장에서는 철저한 자가대기를 요구하니 어디 나갈 엄두도 안나고, 누굴 만나려도, 이런 얘기를 하려도 만날사람이 주위에 없으니 터놓을 곳이 여기밖에 없군요. 경남이라는 지역적 제한도 한몫 하는 느낌입니다. ..아니죠...
눈썹달 좋아요 4 조회수 72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친이 잠자리를 너무 못합니다 ㅠ
교제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요 , 나이가 나이인지라 진지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태만난 남친들중에 제일 느낌이 없고.. 너무 작다는..아니 얇은??? 제가 질이 좁아서 왠만하면 남친들이 너무 좋다고 하는데..불 끄고 하려고 하고 애무도 없어요.. 오래하긴하는데 저는 못느끼니 지루하기만 합니다. 남친은 오래하는거에 대해 뿌뜻해 하는거 같은데 정말 최악이예요 ㅠ 본인도 알까요? 자신감이 없어보이기도.. 기존에 몇년씩 여친들은 어떻게 사귄건지.. 교제 시작한지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민입니다 안서요ㅜㅜ
여자친구랑 관계중 잘서지가않아요ㅜㅜ 피곤한것도없엇고 솔직히심적부담?은 있었던거같아요 왜그럴까요 흑흑 나이도젊은데 벌써부터 트라우마생길거같습니다 허허
배울래요 좋아요 0 조회수 723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간식은!!!!!!!!
치맥
시원하게뽑아봐 좋아요 0 조회수 72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친이랑 싸우다보면..
가끔 꼴립니다.. 그럴경우 보통 2가지죠.. 화해를 먼저 하고 박아주던가.. 혹은.. 싸우다 말고 박아버리던가.. 근데.. 저만 그런게 아닌가 봅니다. 싸우다가 갑자기 박는데.. 이미 팬티가 다 젖어 있어요.. 잘 맞는거겠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금이라 겁나땡기네요
지금 만나실 여자분 계신가용???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석과의 부르르XD 05
안녕하세요 그녀석에게 톡와있어서 뭔말인가 했는데 새벽에 올렸던 1-4편 모두 명예의 전당에 올라갔네요. 녀석과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그녀석의 핸드폰 진동이 계속 울리고 나는 녀석의 찌찌를 맛보고 있었다. 녀석은 발신자를 확인하더니 전화를 받았고, 나는 멈출생각이 없었다. 녀석의 찌찌를 맛보다 전화를 받으면서 나는 점점 입술을 아래쪽으로 내려갔고 녀석의 꼬츄의 도달했다. 녀석의 꼬츄를 입에 물었다. 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말고.....
포근한 침대에서 백허그하고 잠들고싶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72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 이쀼다
세상에 볼개그가 이렇게 이뻐도 되나여ㅓ 소장각입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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