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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레홀파티 제가 밥담당인데
밥통이 없어서 처음으로 냄비밥에 도전합니다. 돌처럼 씹혀도 맛있게 드샤준다면 참 좋을텐데.... 걱정이 이만저만.. 오일파스타도 담당인데.... .........인생 두번째 파스타를 만들어봅니당 어쩌지.. 면이 이쑤시개 같으면 어떡하지 ㅡㅜ
쭈쭈걸 좋아요 0 조회수 74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하루되서.. 아직은 분위기 보면서 적응중입니다ㅎㅎ 요거요거...이런사이트 완전 설레고 좋은데요?ㅎㅎ 친하게 지내요ㅋㅋㅋ
또또우 좋아요 0 조회수 7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천으로 놀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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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좋아요 0 조회수 74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서울 송파쪽사시는분있음??
서울송파쪽 사시는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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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웃퍼서 올려욬ㅋ
저는 왜 협박같았을까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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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 없는 여친
성욕 없는 여친때문에 이젠 인내심에 한계가 오네요 거의 6개월에 한번 할까 말까고, 연애 초반보다 살이 좀 쪄서 매력이 떨어졌나 싶어서 운동해서 복근도 어느정도 만들고 해도 변화는 없네요 그 외 둘 사익 관계는 너무 좋은데 진짜 섹스 하나가 너무 크다는 게 절실히 느껴지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 자,
다들 글로 대화를 하다보니 서로의 표정을 읽을 수 없어서 시비를 거네 어쩌네 오해하고 발끈하고 위축되고 무한반복이군요. 행간을 읽는게 쉬운일이 아님을 새삼 느낍니다. 댓글꼬리에 이모티콘을 적극 활용해보는것도 좋을듯한데 어떻게들 생각하실지...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고운법이죠 ^^ 유리멘탈인 눈팅족들의 하소연이 눈에 띄기에 안타까워서 하는 말입니다...
권태 좋아요 0 조회수 74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외롭다
연상만나고싶다
하앍아 좋아요 0 조회수 74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단톡방에서 나를 깐데~~~
뜬금없이 어떤 여자분이 나를 까면서 그러네요... 전 가입한지 겨우 2주째 되어가는데~ㅋㅋ 단톡방에서 제가 유명하다고..레홀에서 여자 만날 생각하지말라고~ㅋㅋ 단톡방에서 끼리끼리 모여서 사람깐다고 자기 입으로 말해놓고, 내가 역시 떼로 덤비는구나 했더니 아니라네요~ㅋㅋ 말한마디 섞어본적없는 사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덤비는건 뭘까요?ㅋㅋ 여러분도 조심하세요~단톡방에서 까이고 있을지 모르니~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덤덤] 섹스토이, 이제 즐겨봅시다!
매번 #1만 남발, 남용, 축적, 재워두기 전문 덤덤입니다. 물론, #2까지 갔던 경우도 있고, #3까지 가서도 마무리 못한 것도 있지만, 쌓여가는 쓸거리에 비명만 질러대기 전문인... 어쨌거나, 쌓아둘 것은 쌓아두더라도, 떠오르는 이야기는 또 써야 직성이 풀리는 남은 몰라! 내맘이야! 스타일의 글 하나 올라갑니다. ... ... ... 야동, 특히 일본 야동에서는 유독 섹스토이들이 자주 등장하곤 했고, 저런 녀석들을 사용하면, 정말로 저런 결과(?)가 나올까를 의심했던 시절이 있..
NOoneElse 좋아요 6 조회수 7404클리핑 2
구인.오프모임 / [벙개]14일 겔러리♤훠궈&포켓볼~☆☆☆
[[[초대받지 않은 회원님의 급작스러운 등장으로 인한 원치않은 분위기 테러를 방지하고자 장소&시간 공지는 오픈톡에서 공개합니다!]]] 우머나이저@오나홀배 오르가즘포켓볼경기~☆☆☆ ♡일자: 2018.02.14. 시간은 오픈톡공지pm25시77분♡ 1차집결지 : 성수동 대림창고 (약속이 있어서 시간이 차만마실수있다!면 반참석이라고 달아주세요) 2차본장소 : 강남근처 유명훠궈집 장소(상호&주소) :성수동 대림갤러리카페 ※※※정확한 시간과 장소공지는 오픈톡에서 ..
달콤샷 좋아요 9 조회수 74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진짜 오랫만에 글쓰네요 ㅎ
아아악 더우니까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느엉하고싶어지네요ㅠㅋㅋ 토요일에 결혼식 갔다왔는데 거기가 광화문이라.. 1주일간 자가 격리하려구요..  또르륵..... 밖에 나가고싶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고계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고기회식!
소고기 회식은 부장님과 함께라도 행복합니다. 익명으로 숨는 건 아닙니다. 솔직한 덧글이 좆습니다. 뱃지는 돌려드릴 수 없으니 넣어두시고 레홀스럽게 씹고 즐깁시다. 담배피우고싶어지는 금연 ㅋㅋ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74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이 노잼이 됐네요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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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는 아직 여자입니다.
가끔은 헛웃음이 나요. 근사한 남성과 마주 앉아 차를 마시고, 밤바람을 가르며 드라이브를 하고, 그 사람의 눈빛에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는 상상을 하면, 이게 무슨 부질없는 상상인가 싶다가도, 그 상상 속의 ‘나’는 꽤나 생생하고 선명해요. 지금 나는 안정된 관계 안에 있어요. 긴 터널을 지나왔고, 이제는 친구처럼 평온하게 지내는 남편과의 삶. 다투지 않고, 상처도 없이, 그저 담백하게 나란히 걷는 하루하루. 그것도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감사할 일이죠. 그런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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