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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통이다 유부남 섹파다 뭐다
유부남으로서 오이밭에서 치마를 들추지 말고 참외밭에서 바지를 내리지 말라 라는 옛말. 레드홀릭스 하면서 참 많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이트 좋아요 0 조회수 7382클리핑 0
썰 게시판 / 여친친구와 위험한섹스
때는 한창 휴가철인 여름이었다. 여친과여친친구 나 이렇게 셋이 여행을 계획하고 여행을가기로했다. 여친이 일때문에 여친친구와 함께 여행 준비를했다. 함께 장을보러 마트로향했다. 그녀: 오빠 누가보면 우리가 연인인줄알겠어요!? ㅋㅋ 나: 그러게!? ㅋ 오늘하루 애인해 ㅋㅋ 그녀: 그럴까요!?ㅋㅋ 우린 농담을 주고 받으며 장을보고 여행준비를했다 . 다음날 우리셋은 차질없이 여행을 출발했다. 우린 팬션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계곡에서 정신없이 놀고 돌아와서 저..
Hotboy 좋아요 1 조회수 73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인은 무슨..
그냥..매번.. 마음 주고 아프기만 하더라.. 이젠 애인은 안 만들련다.. 섹스 친구만 만들려고.. ㅎㅎ 어차피 그런거잖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3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뜬금없지만...
본업으로 개발일을 하는 나로선 코xx로인해 일거리가 확 줄어들어 살아남기위해 선택한 알바자리 쿠팡플렉스(심야택배... 시국이 시국인지라 개똥밭에서 굴러도 이승이라는 말을 위로를 삼으며 살아남기위해 선택한 일 이지만 아쉬운게 하나 있다 저녁에 주문하고 아침에 문 열어보면 도착해 있는 주문품... 나도 그게 좋아 자주 사용 하지만, 막상 주문자가 아닌, 배송자 입장에서 보니 아쉬운게 많다. 다른 이유는 없다.  현실이니까. 이렇게라도 살아 남을 수 있..
Master-J 좋아요 4 조회수 73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계곡을 넘는중
요즘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목걸이 중 하나
시로가네 좋아요 1 조회수 73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서울지역 진정한 색파 찾습니다.
결혼 여부 상관없습니다. (전 유부남) 나이 여부 상관없습니다. (전 34세) 외모, 몸매 상관없습니다.. (전 180에 몸무게 70 ) (얼굴 평균 이상은 될듯합니다.) 안따지는것은 색파를 찾는데 위에 것을 따질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집은 서울 수유쪽이고, 회사는 강남구 청담 쪽입니다. 1개월에 1~2번정도 만나 간단하게 술한잔하고 섹스를 즐길 파트너를 찾습니다. 물론 궁합 맞으면 자주 만날수도 있고요.. ㅋㅋ 그리고 토요일 낮이나  일요일 낮에 만났으면 합니다. ..
이누야사 좋아요 0 조회수 73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정난멍뭉이
우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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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 관계중 오줌
여자 관계나 자위 시 오줌마려운 느낌이 나서 자꾸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이게 정말 오줌인지 시오후키 ? 그건지좀 알려주세요 오줌을 미리 싸고 해도 흥분하면 다시 마렵데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38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노래방에서...)
많은 쪽지들이 와있다 초대남 지원글들... 안녕하세요, 초대남 지원합니다, 키 몇에 몸무게 몇이요.... 등등 성의없는 쪽지들은 그냥 지워버린다 그중 눈에 띄는 쪽지... 정성스런 소개... 그리고 보내온 사진의 외모가 뭔가 느낌이 좋다 쪽지를 주고받으며 만남을 약속했다 늘 만남이 있는날은 설레인다 오늘은 와이프가 얼마나 좋아하고 얼마나 즐길까?? 두근두근 약속시간이 되고... 술집의 구석 조용한 자리에서 초대남과 만났다 훈훈한 외모와 차분한성격... 첫인상이 좋다 ..
네토스토리 좋아요 0 조회수 73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숨막히는 뒷태
하악하악 이러다 나 강퇴당할것 같아. ㅋㅋㅋㅋ  
키스미 좋아요 0 조회수 73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드디어 토끼가 왔어요~ ^^
공구 신청하고 기대와 설레임으로 기다리던 ZINI의 피터래빗이 드뎌 삼실로 왔습니다. 두둥~!!! 얼른 써보고 싶네요. 기대됩니다..으흐흐...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73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014년 12월에 출석부에 출석 체크하신 회원들께..
출석부.. 아무것도 아닌. 그저 평범한 한 회원이. 우리끼리 조금 더 재미있게. 열심히 레홀을 만들어 보고자 12월부터 출석부를 만들어 띄웠습니다.. 이제 12월이 다가고 2015년을 맞아 제 나름의 작은 선물이라도 드려보고자 그동안 출석하신 분들의 닉을 적어보니 예상외로 너무 많은 분들이 계셔서 놀랐습니다.. ㅎ 사실 출석부라는 것이 무슨 잼난 썰도 아니요. 꼬박꼬박 열심히 출석 한다고 누가 상주는 것도 아니요.. 매일 출석글 올릴때마다 혹시 오늘은 썰렁한 출석부가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73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정상 시리즈
나는 삽입 없는 섹스도 좋다. 아니 삽입을 안 하면 애무에 더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이렇게 말하면 그걸 어떻게 참느냐고 하는데 참는 게 아니라  삽입보다 서로 애무해주고 서로 자위를 도와주어서 싸는 게 더 좋아서 그러는 것이다/ 남자는 삽입을 하면 싸고 싶고 싸고 나면 급속히 사그러든다. 매사가 귀찮아지기도 한다. 그래서 천천히 애무하고 서로 입으로 손으로 자극해 주고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도 서로 마주보며 자위를 통해 절정에 도달하는 것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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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주의][남] 외로웠던 지난밤
불편하시면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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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브라질리언 왁싱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내가 오랄을 좀 꺼려해요 관계도 2주에 1번이지만 오랄은 1년에 한두번? 어느날 아내가 왁싱을 하고 오면 매일 빨아주겟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털이 입안에 들어오면 비위가 엄청 상했었대요 궁금한점 있어서 질문드려요 1. 아무 왁싱점이나 가면 되는지? 2. 보통 여자 원장님이 남자 중요부위도 왁싱을 해주시는지 (전 남자쌤보다 여자쌤이 나을것 같긴해요) 3. 아프진 않은지 4. 조언있다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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