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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뭔가 급격하게....
게시판 분위기가 바뀌는듯?
편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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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금 만날 울산여자분 계신가요??
지금 만날 울산 여자분
울산간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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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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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의 므훗한 성적 판타지
국어 1등급 영어 1등급 수학 1등급 하악 성적 판타지 받아보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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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게임을 시작하지
의외로 괜찮을지도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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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덥긴 덥네요
눈이 타들어간다랄까?? 인공눈물 넣고 다니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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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페이지 노래 좋아하시는분 같이 들어요^^
http://www.youtube.com/watch?v=JqTJ-DKL5-Y&sns=sms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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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이 너무 돈이 많을경우..
남친이 너무 돈을 잘벌고.. 집도 잘살고.. 그래서 너무너무 비싼명품과 비싼차를 타고다니는데 전 거기에 너무 비교가 되기도 하고. 전 명품같은거 잘알지도 못하고.. 선물같은걸 주고싶어도 몇백만원짜리 명품들을 쓰는 사람한테 몇십만원짜리 선물을 주기에 너무 처량하달까? 저한테 몇십만원도 너무너무 큰 사치거든요 얼마전 판에 가난한남친만나서 결혼하려했다가 마음까지 가난한 남자여서 결혼무산됬다던 부잣집아가씨 이야기를 봤는데 전 거기에 남녀가 바뀐것같아요 앞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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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컬쳐 /
술 권하는 사회 - 팅팅 부어버린 당신의 간을 위하여
영화 [달콤한 인생] ㅣ술과 어른 내가 법적으로 성인이 되었던 날. 종로에 몰려나온 수많은 인파들을 해치며 저녁을 먹고, 일찌감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캔 맥주 하나를 샀던 기억이 난다. 카운터에 쭈뼛거리며 맥주를 내려놓고, ‘내 당당히 민쯩을 까리라!’라고 잔뜩 도사리고 있었으나, 정작 액면가판정에 의해 신분증 검사를 건너 뛰어버리는 테러를 당하고, 뭔가 복잡한 심경으로 맥주를 마셨던 그날. 물론 처음으로 먹어보는 맥주는 아니었지만..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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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제 무엇을 채워야할까요
저의 섹스라이프를 함께하는 친구들입니다 며칠전 싼 값에 무선에그를 샀더니 역시나 싼 것은 비지떡이네요 5분 쓰고 쉬어주라니!!! 자위하다가 보지에 불 붙을까 겁나서 못쓰겠군요 젠장... 시간이 지나니 장비가방도 커지고 도구들도 조금씩 디테일하게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이브콘돔이랑 액상스만 있으면 무적 가방이 될 거같아요 이거 말고 더 채워야 할 것이 뭐가 있을까요? 애널 플러그?? 좋은 아이템 추천 부탁 드립니다ㅎㅎ + 보내주신 새티스파이어는 잘 받았어요 ..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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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시..
레홀에서 유명했던 연하 남. 어쩌다보니 만나게 됐고 워낙 체격이 좋아서 그런지 젏어서 그런건지 아님 여태 그런 스킬을 가진 사람과 해 본적이 없어서 그랬는지... 오늘 유난히 그 사람과의 폭풍 섹스가 간절하게 생각난다. 굵고 긴 그에 성기로 인해 내 엉덩이 근육이 일주일 동안 아펐지. ㅋㅋ 박히고 싶다. 박고싶다. 섹스하다 기절해서 잠에 취하고 싶다. 내 보지를 애무해주면 너무 좋아서 허리가 하늘로 솟아오를 정도로 빨리고 싶고 박히고 싶고 박고싶다. 뜬금없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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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살살 좀 해
부서지겠다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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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15 고마워요
먼저 이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레드홀릭스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특히 쭈쭈걸님께 가장 감사합니다 - 팬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레드15가 시작되기 전에 어떤 내용들이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그동안 토크온섹스를 통해서 전해졌던 메시지들이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그런한 부분도 있었고, 새로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레드15 강연을 통해서 레드홀릭스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게 해주었던것 같아요 ..
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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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발기 전 후
남고에 다니던 시절 고구마란 놈이 있었다. 정말 농담 아니고 발기전 사이즈가 길이 17cm에 둘레는 직경은 가장 두꺼운 가운데 부분이 6cm 이상이였다. 당시 공장에 일하던 아버지의 버니어캘리퍼스를 가져와 제어본 크기였다. 머 본인이 자랑을 했고 우린 부러움과 시셈 질투와 함께 제어본 사이즈였으니 역시 어리던 늙었던 그거 사이즈는 늘 관심사인거 같다. 고구마를 시작으로 점심시간 전 학생의 고추 사이즈를 제기 시작했다. 덩치는 좋으나 작은놈도 있었고, 살에 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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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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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일기장 - 5. 만개 (마지막)
영화 [뫼비우스] #5. 만개 그렇게 우리는 겨울 한복판에서 처음 섹스를 접하고 다가오는 봄처럼 섹스에 물이 올랐다. 스무 살 스물 한 살의 풋연애는 생판 모르는 서울 거리를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한낮을 보내고 해가 지면 침대 위에서 서로를 뜨겁게 부둥켜안았다. 수줍게 배배 꼬였던 Y의 다리는 어느새 나를 향해 활짝 벌어져 있었고 꼿꼿이 하늘을 보고 선 뜨거운 물건으로 그녀의 계곡 근처를 더듬던 나는 장난스레 Y의 앙증맞은 젖꼭지를 살짝 깨물었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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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근
자주와서 좀 지겨운가요 야근중인데 일은 손에 안잡히고 오늘은 얌전 은 속았지 조금더 내려볼까요 어멋 내 치마 오팬무 ( * )( * )
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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