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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헬스장에서
헬스장 카운터 여자분이 자꾸 락카키를 69번을 주시네요..;; 분명히 지정번호로 하는 락카 아닐텐데;;;
나는굿 좋아요 0 조회수 71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친이 너무 돈이 많을경우..
남친이 너무 돈을 잘벌고.. 집도 잘살고.. 그래서 너무너무 비싼명품과 비싼차를 타고다니는데 전 거기에 너무 비교가 되기도 하고. 전 명품같은거 잘알지도 못하고.. 선물같은걸 주고싶어도 몇백만원짜리 명품들을 쓰는 사람한테 몇십만원짜리 선물을 주기에 너무 처량하달까? 저한테 몇십만원도 너무너무 큰 사치거든요 얼마전 판에 가난한남친만나서 결혼하려했다가 마음까지 가난한 남자여서 결혼무산됬다던 부잣집아가씨 이야기를 봤는데 전 거기에 남녀가 바뀐것같아요 앞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를 더 야하게 하는 방법
뭐가 있을 까요? 섹스토이라도 써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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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알다가도 모를 섹친의 태도
나한테는 섹친의 관계를 명확히 하면서.. 내가 스스로의 입장과 위치에 대해 얘기하면 -예를 들어 "난 니가 여친이 생기기 전까지만 만나는 징검돌이잖아" 등의 말에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네요. -예를 들어 웃기고 있네! 쳇~!이러면서요ㅠㅠ 게다가 또 어느 때는 반대로 친구처럼 잘 지내다가도 가끔씩 불쑥 이 관계의 한계나 섹파 사이의 서늘한 결말에 대해서도 막 떠들고요. 내가 뭐라 한 것도 없구만.. 내가 붙잡는 것도 아니고 부담준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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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좋아하는 가슴.
이런분 혹시 계시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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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짠내주의]머리 민 썰(#12mm)
네.. 제 얘기입니다. (지금 몰컴으로 쓰는중) 지난 1월말 너무 수상했는지 폰을 따본 엄마와 여동생이 제 성생활을 알게되셔서 한동안 외출금지였어요. 외출금지 풀리고 슥 몰래몰래 섹스를 하고다녔는데, 수상했는지 gps추적어플까지 깔게하셨어요. 그래도 저는 조작어플(tmi-포켓몬고를 통해 알게됨)을 깔았습니다. 근데.... 하필 목요일에 텔에 갔을 때 조작어플이 작동하지 않아서, 아빠까지 알게되셨고, 분노한 부모님에 의해 머리를 바리깡으로 시원하게 밀게되었습니다..
클린앤클리어 좋아요 2 조회수 716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간만에 음추
요새 음추가 없길래 올려봅니다 예뻐서 좋아하는 트나셰입니다
해달심 좋아요 2 조회수 71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생 뭐 같네요
여기 글 올라오는거 보니 다들 즐겁게 사시는거 같은데 내 인생은 왜 이럴까요 살면서 후회해본적 없는거 같은덕 오늘은 많이 후회가 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6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글이 섹시하다는 말
글이 섹시하다는 기준이 무엇이죠? 궁금해서요 그냥. 제가 글을 공부하는 학생이어서 괜히 궁금했네요 허허
십오점오 좋아요 0 조회수 716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새해부터 세상다잃은것같은 메세지...
ㅜㅜ입원해서 여자친구랑도못하고 ㅜㅜ 여치느님이... 당분간 안해준데요... 나아푸다고... 현제 세상을 다 잃은... 그런 느낌 난 할수있슴돠ㅜㅜ
으흠흠흠 좋아요 0 조회수 71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여친이랑 부비겠네요 ㅎ
내일은 특별한 날이라, 원하는대로 해준다는데 어떤 플레이를 해볼까 상당히 고민입니다 ㅎ 요 몇달간 제대로 성욕 넘쳤는데 만나서 바로 모텔로 달려갈겁니다!!
님노 좋아요 0 조회수 71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염식 다이어트 중입니다
힘드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란-] 요즘 레홀 팟캐스트에 관한 후기 글 ㅋㅋㅋㅋㅋㅋㅋ
잘 듣고 있어용~ ㅋㅋㅋㅋ [야설 읽어주는 여자] 켠님 목소리는 언제나 좋음 ㅋㅋㅋ 켠님 팟캐스트는 크게 두 파트로 나눠져있음. 하나는 켠님의 사담과 하나는 야설이죠~ 최근 14회 도입부에 '플리페몬 브레이크' 프로젝트 모집한다는 얘기해주시면서 봉지속에잡지님과 훌랄라님 몸 좋다며 ㅋㅋㅋㅋㅋㅋㅋ (14회 5분 즈음) 지원해보는거 어떠냐고 ㅋㅋㅋㅋ 저도 동의합니다. ㅋㅋㅋㅋ 켠님 틈틈히 레홀 들어오신다고 하셨죠? ㅋㅋㅋㅋㅋ 다음에 ..
모란- 좋아요 0 조회수 71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예쁜속옷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고싶다는 여자사람을 만났습니다.
어제저녁 아주친한 여자사람친구가 연락이 왔습니다. 술한잔 하고 있는데 마눌님이랑 같이 나오라고하네요. 마눌님은 3,4번과 씨름중이어서 저혼자 다녀오라고 하더군요. 워낙 편하게 지내는 친구라 반바지에 슬리퍼신고 나갔습니다. 친구가 참 예뻐요~ 지나가다 마주치면 한번 더 쳐다보게되는 그런 사람이죠 보통키이지만 몸매도 참 예쁘고 고양이상의 얼굴에 애교가 많은 사람 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엄청 데쉬를 하는.... 하지만 남자에게 받은 큰 상처가 있어 결혼은 아예 ..
케케케22 좋아요 0 조회수 71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700명 조회가 넘은 관계로 야동싸이트 공개합니다 ㅋㅋㅋ
혹시 공개하면 안됀다면 운영진 님들 바로 지워주세요 ㅠㅠ 좋은 의도로 한거니깐 ~~ 반응 좋으면 2탄 또 올릴께요 ㅋㅋ 섹스토이 체험 파티원 구합니다 ㅋㅋ 여성도구가 많으니 여성분 위주로 오신다면 좋겠습니다 ^^ 이미 몇분 파티원을 구했지만 ^^  쪽지 주세요 ㅋㅋㅋ 글쟁이 가오도 있고 신체적으로 찝쩍거리진 않습니다 ㅋㅋ
각시탈 좋아요 4 조회수 7166클리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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