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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회된다
어플로 만나서 데이트하고 룸카페에서 애무도 받고 고추도 빨리고 섹스 직전까지 하다가 모텔가자는데 돈이 없었고 거기다가 그 날이 친누나 생일ㅜㅜ 여자애가 자기가 모텔비 내준다길래 모텔가자고 했지만 난 그얘의 손을 잡고 파리바게트에서 누나 생일케이그 사 들고 울집에 왔다ㅜㅜ 나 잘한거지?? 원나잇보다는 친누나 생일이 더 크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05클리핑 0
단편연재 / 어느 날 불어온 그녀라는 바람 3 (마지막)
영화 [귀여운 여인]   그녀가 3박 4일 휴가를 내고 서울로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회사에 일이 있다고 하고 휴가를 냈지요. 물론 집에는 알리지는 않았습니다. 그 당시 와이프는 부산에서 아직 올라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굳이 휴가를 냈다는 소리를 할 필요는 없었어요.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대충 무슨 이야기인지는 아시겠죠?   이후 그 친구와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그 친구도 대학을 서울에서 나왔기 때문에 대충 길도 알고, 추억이 있는 곳도 많더라고요. 처..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105클리핑 356
자유게시판 / 1일1사진
허허 거의 뭐 1일 1사진이네여 다들 워낙 핫바디셔서 쭈글하긴 하지만 ..
nyangnyang22 좋아요 2 조회수 71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한달 반만에 리뷰를 위해 자위를..
진짜 오랜만에 한밤중에 글을 남겨보네요... 요즘 정말 섹스리스의 끝을 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새로운 섹스토이 입고와 함께 리뷰를 하게 되었어요.. 한달 반 만에... 클리에게 물을 주어 리뷰를 끝냈습니다. (휴... 이제 행복하니 클리야?...ㅎㅎ) 방금 마친 글을 공유합니다. 그냥... 심심할 때 읽어주세요....! 아디오스! ============================ 쮸쮸걸의 락스오프 밤부 골드앤느와르 바이브레이터 리뷰 -by 쮸쮸걸 안녕하세요. 섹스리스의 ..
쭈쭈걸 좋아요 2 조회수 71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넌 참 멋진 놈이야
15년지기 여자사람친구랑 술 한잔 하는데 "넌 참 멋진 놈이야" 라고 하길래 "그럼 너 나랑 잘래?" 라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나랑 섹스할 생각 없으면 멋지다는 말 하지마" "나랑 자고 싶으면 조루부터 고치고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조루인생은 또 한번 죄절합니다 ㅎ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71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이 제 심장을 쿵쾅벌렁하게 했습니다.
이 심장사상충 같은 인간들. 그럼 이만.
프로이트 좋아요 0 조회수 710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문제
1. 여기서 얘기하다 같은 동네일 확률은? 2. 이름을 알게 되었는데 아는 사람 이름과 같을 확률은? 3. 만났는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일 확률은? 4. 그 사람이 예전 연인이었을 확률은? 5. 그 사람이 예전에 돈떼먹고 날랐던 연인일 확률은? 6. 여기서 당황하지않고 "잘지냈어?"라고 말할수있는 확률은? 7. 둘이 모텔에 가게될 확률은? 8. 끝나고 "그 때 돈..."이라고 말해서 싸데기 맞을 확률은? 9. 집에 바래다 주는데 옆집일 확률은? 10. 여자가 들어가는데 여자아이가 "..
vs악마 좋아요 0 조회수 71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침잠이..없어지니까..
 며칠 째 금식 아니 단식...그것도 아니고 못먹음... 여자 말입니다...^^ 휴일이면 12시 전에 일어나기가 연례행사 였는데.. 요즘 나이가 들어서인지..아님 그걸 못해서 인지.. 꼭두 새벽부터 눈이 떠지네요.. 무섭네요.. 제가... 카페글은 온통 보징어냄새로 물들어 있던데... 저도 혹시모를 전투를 위해 커피나 한잔하고 싸우나에서 뽀독뽀독 광이나 내보렵니다...즐휴...  ..
카짱 좋아요 0 조회수 71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택일
세상에 남자가 딱 세명 한명만 골리야함 모든 능력은 다 같지만 섹스 능력은 제각각. 한명을 고르는 순간 나머지는 다 죽음 누굴 고를 것인가 1. 외모 90 점 자지크기 7cm 굵기 소 시간 짦음 커닐링구스 핑거링 하수 2. 외모 50 점 자지크기 13cm 굵기 중 시간 적당 커닐링구스 핑거링 중수 3. 외모 20 점 자지크기 18cm 굵기 대 시간 딱 좋음 커닐링구스 핑거링 고수 4. Be the 비구니..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71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뱃지 줬던사람
뱃지줬던사람 자유게시판에 검색해도 글이 없는데 그럼 탈퇴한건가요? 누가 시간차 두고 두번이나 줬던데 꽤 되서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여자였으면 쪽지라도 보내볼텐데 헤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0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요즘 유행하는 최고의 작업멘트
내가 여자들한테 인기 없는 건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1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역시 밤엔....
역시나 밤에는 하고싶네!!!
wpdhktvl 좋아요 0 조회수 71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의
남자들 여자랑 밥먹거나 할때    물겁 같은데 여자 루즈 자국 어떻게 생각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고 정력제사건.txt
정력제라 참으로 울끈불끈한 말이 아닐 수 없다 아재들을 위한 필수품이지만 젊은이들에겐 여러모로 필요없는 물건이기도 하다. 특히 남고생에겐, 신체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필요 없는 물건인 것이다. 남고와 정력제. 망가가 아니라면 정상적인 남고생들이 대량으로 비x그라를 섭취할 일은 없을 것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내가 간과했던 건 우리학교가 남고라는 것이다. 이 병신같은 자가당착의 논리가 어떻게 발생했는가, 나는 그것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때는 7월. 존나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는 아직 여자입니다.
가끔은 헛웃음이 나요. 근사한 남성과 마주 앉아 차를 마시고, 밤바람을 가르며 드라이브를 하고, 그 사람의 눈빛에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는 상상을 하면, 이게 무슨 부질없는 상상인가 싶다가도, 그 상상 속의 ‘나’는 꽤나 생생하고 선명해요. 지금 나는 안정된 관계 안에 있어요. 긴 터널을 지나왔고, 이제는 친구처럼 평온하게 지내는 남편과의 삶. 다투지 않고, 상처도 없이, 그저 담백하게 나란히 걷는 하루하루. 그것도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감사할 일이죠. 그런데, 문..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10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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