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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는 잘느끼는 남자가 부럽다.
저는 성기이외 부분을 애무 받으면 간지럽기만한,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아니면서 못견디겠는 그 느낌만 드네요  간혹 날에 따라 야릇한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그건 드문 경우에요 사실 삽입운동도 잘 못느끼겠어요  어쨌든 잘느낀다는 건 남녀를 떠나서 복받은 것 같아요  다음번 파트너와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흥분되는 섹스를 하고 싶네요  끝으로 성감이나 성감대가 올라간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5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짜증남..
여기서 레홀남 만나 원나잇 했는데 원나잇으로 얘기가 된거라 그후에 안만날생각 했는데 연락이 어쩔수없이 지속되는 바람에 얘기 좀 나누게 됐거든요 자꾸 저보고 하고싶다고 징징거리는 이 분 어떡해야 합니까? 여친만드시라고 했더니 사정이 안된다 솔직히 이분과 한건 내 성욕만 채울려고 했을뿐이고 이분께는 죄송하지만 한번했지만 저랑은 안맞는.. 느낌이..없어서 다신 하고싶지 않았네요 고수를 원한건 아니었지만 뭔가 느낌은 와야하는데... 아무튼 이분 어떡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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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운전할때 입으로 해주는게 남자분들이 귀찮을때가 있나요?
연애한지 1,2년 됐어요. 운전할때 입으로 해주는걸 첨엔 받아주다가 이제는 손만 대도 운전 집중 안된다고 진심으로 화내는데 원래 그런가요..?ㅜㅜ 연애는 잘 하고 있는데 이대로라면... 제 성욕 주체가 안될듯하네요ㅠ 혼자 위로 그만하고싶...ㅠ
모찌찌 좋아요 1 조회수 72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빠가 술사고 밥사고 모텔쏘고!
꽤나 핫했던 레홀의 오빠가 다 쏜다! 형님은 어찌되셨을까... 무려 40여개의 뱃지를 거머쥐고 으하하하를 외쳤던 행님. 어쩌면 지금쯤 결실(?)을 맺으셨을것 같기도 한데... 하, 섹스 성공 후기 궁금하다!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중에 여성상위 선호하시는분!
제목그대로 ..인데요 전남친들은 후배위나 정상위를 선호하던데 현남친은 여성상위가 좋대요 제일 덕분에 허벅지가 불타는중이에요 꿇어앉는 체위말고 발로 디디고 찧는 체위를 좋아라해서 ㅋㅋ 정상위나 후배위가 좋지않나요? 레홀 글도 많이 읽어봣는데.. 여성상위는 여자들이 맘대로 할수잇다고 좋아하구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248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언니들의 인터넷은 평등해요?
영화 [salt]   ㅣ인터넷에 무슨 일이 생겼나    인터넷이 우리의 삶 속에 당당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시대다.(아직도 엄연히 존재하는 격차들 덕에 평생 인터넷이 뭔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도 아직 많지만) 이러한 변화는 실은 너무나도 빠르고, 조용히 일어났다. 이른바 초고속 인터넷이라 불리는 광대역 통신망이 케이블TV와 함께 등장한 이후, 그것은 무서운 속도로 번져나갔으며 이제는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들 손에 쥐어져있다. 인터넷의 등장은..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7248클리핑 503
섹스썰 / 연희동 그녀와의 일화 2
영화 [X-Men: Awkwardpocalypse]   매운맛 섹스를 한지 몇 개월이 지나, 여름의 여운이 감도는 가을이 찾아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알바를, 나는 수업을 마치고 증산에서 연희동까지 쉴 새 없이 떠들며 걸었다.   꽉 차서 손금을 타고 흐르는 땀에도 스치는 바람에 말려가며 절대 놓지 않았다.   “아 그렇게 잡고 있다가 욕창생기겠어!”   그녀의 집 주변 구멍가게의 할머니가 파리채를 치켜들며 호통해도 우리는 손잡은 채로 배시시 웃으며 파리..
무슨소리야 좋아요 1 조회수 7248클리핑 506
익명게시판 / 섹스나 해볼껄 아오
이럴줄 알았음 그냥 확 섹스나 해볼껄 그랬어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생각같은건 개나줘버리고 확 그냥 해버릴껄 어차피 이렇게 될거 말야 너한테 이말은 못하겠지만 뭐 그렇다고.. 차라리 너랑 한번 시원하게 자볼걸 그랬다고.. 또 나랑 하고싶어지게 말야 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48클리핑 0
레알리뷰 / [청춘정담] O의 이야기 - 뺨을 후려친 공주
이번 정담의 소재를 제공해주신 분은 이니셜의 표시마저도 사양하셨습니다. 익명의 그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영화 [피끓는 청춘] 1 당시 나의 학교 앞에는 자그맣고 낡은 학사 주점이 하나 있었다. 어느 학교 앞에나 하나쯤은 있게 마련인, 당시 혁명을 꿈꾸던 청춘들의 아지트이자 어느 시점부터는 못다 이룬 꿈들이 허깨비처럼 떠다니던 폐가 같은 곳. 나의 스물 두 살 청춘의 중요한 한 페이지는 이곳에 관한 삽화들로 가득 차 있었다. 내가 스물 두 살이..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7248클리핑 934
자유게시판 / 밤엔 역시..
먹어야져! 김씨메이드 경장육슬입니다^^♡ 여기에 연태고량주를 살짝 끼얹은 칭다오 한잔 하면 진짜 최고에요!
여자김씨 좋아요 2 조회수 72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곳이 빵 사먹고 돈 안내고 가도된다는....
그 대림동이군요. 빵은 드립이고 대낮에 훠궈에 39도짜리 이름도 모르는 중국술(싼거래요)마시고 왔습니다. 여기서 주정부렸다간 큰일 난다고 하네요.
집사치노21 좋아요 0 조회수 72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올해 할로윈은!!
원래 20살때부터 쭉 할로윈마다 핑크님 졸라서 할로윈벙을 열었지만.... 항상 인원도 너무 많구 죄송스러워서 이번 할러윈은 그냥 지인들이랑 길에서 분장도 해주고?? 놀았네요!!! ???????? 다사다난..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젤리뿌리고다니면서 놀았어요!!
nyangnyang22 좋아요 1 조회수 72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람이 점점 많아지네요 ㅎㅎ
왠지모를 이 뿌듯함!! 모두모두 반가워요!! 즐겁게 지내봐요~
안양늑대 좋아요 2 조회수 72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데이트 신청란을 만들면 어떨까요?
요즘 제가 글이 뜸하지요? 바쁜것도 있지만, 너무 많은 글들이 사실 거슬리기도 해서 쓰고싶은 맘이 없어지곤 하답니다. ^^ 이유는 아시겠지만, 많은 남성분들이 욕정폭발과 always-balgi 충만한 상태인지라.... 만남을 요청하시고...익명을 사용하시고...뭐 이렇게해서 만남이 이뤄지긴 하겠지만... 그래서 레홀릭에 개인메일로 요청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회원여러분의 의견이 궁굼하네요. 요청내용은 간단합니다. '데이트 신청'란을 만들어 달라는 겁니다. 포멧은 1. ..
오일마사지 좋아요 15 조회수 72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가 좀 ㅅㅅ합니다
그나저나 토요일인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겠죠? 주말에도 일해야 하는 서글픈 신세ㅠ-ㅠ 레홀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ㅅㅅ한 전 또 일하러!
혁명 좋아요 0 조회수 724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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