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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아서 벌떡대네요
요즘 잘돼가는 그녀와 알콩달콩 통화를 하는데 요 똘똘이 녀석이 좋다고 어찌나 벌떡벌떡 스쿼트를 해대는지.. 전화를 끊고나니 팬티안이 땀으로 흥건하네요.. 후.. 남자는 설레이면 머리가 아닌 똘똘이에 혈액이 많이 간다더니 사실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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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설문]레홀여성들의 체형은?
레홀 여성들의 평균 몸 사이즈는 어떨까요? 자기소개를 보면 '통통'이란 표현을 많이 하시던데.. 객관적 평가가 아니다보니 아리까리숑 하더라구요. 44/55/66/77.. 당신의 사이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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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금 놀아봐요♡
불금이에요 오늘따라 완전놀고싶은! 놀아요 저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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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칼럼 / 성범죄와 거세
영화 <돈 크라이 마미>   ㅣ욕설이 가득한 기사   인터넷에 올라온 기사에는 감정적인 댓글이 많이 달린다(단체로 같은 것을 보면서 성토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휘발성이 강한 말소리와는 다르게 여러 사람이 같은 글을 볼 수 있어 감정이 여러 방향으로 뻗는 모습이 보인다. 조롱부터 잘못 이해한 내용까지 감정적으로 싸우는 댓글뿐 아니라, 다른 시각으로 보자는 내용의 댓글도 종종 보인다. 칵테일 파티 효과인 모양인지 감정적인 댓글이 더 눈에 띈다..
상큼한 김선생 좋아요 0 조회수 72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급 만남후기..
새벽 1시쯤 dm이 왔다. 여:예전에 ☆에서 유명한 오빠 맞죠? 나:네.맞아요. 잠이 서로안오는 새벽시간..이런저런 얘기후 서로 하고싶다는 얘기를 한후 만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그 친구와 저의 거리는 15분정도 걸리는 가까운거리에 살았습니다. 기대감에 들뜬상태로 편하게 입고 나갔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본 그녀의 모습은 바디프로필을 준비하고 귀엽운 외모에 d컵을가진 베이글의 모습이었습니다. 숙소를 예약후 방에 들어가서 어색함도 없이 예전처럼 알던 지인처럼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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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얼마전 결혼시 성생활비중 여쭤봤던 글쓴이입니다
댓글이 너무많아 이렇게 남겨요 본인과 배우자의 성욕정도에따라 댓글이 많이 다른거같네요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고 대화해보고 해야겠습니다 주변에선 다 저한테 결혼하지 말라더군요 욜로성이 너무 강하다고 ㅋㅋㅋㅋㅋ 결혼하면 하고싶은거 못한다고 절대 하지 말라더군요 본인들은 잘 놀고댕기면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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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의무방어전 치루고 왔습니다.
애기 낳고 마눌님 한동안 성욕줄어들어 걱정이었는데 육퇴하고 같이 티비보다 뜬금 자지 꺼내서 빨아주는..마눌님ㅜㅜ 오랜만에 신혼시절 생각났네요 박다가 중간에 자지 말랑해지자 다시 입으로 빨아주는데 씹물 줄줄묻은 자지 빨아주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용 마무리는 얼굴을 향하여 서서 쏴~!!! 간만에 뜨밤보내고 자러갑니다~~!!
오컴 좋아요 1 조회수 72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윤곽 드러나는 시스루(약)
단점 하나도 안시원하다는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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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와 여친, 태국에서 만들어갈 은밀한 네토 판타지ㅎ
(사진은 예시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여자친구에게 티팬티에 짧은 치마, 타이트한 비키니, 가슴골 파인 셔츠, 팬티 라인 비치는 미시룩처럼 은근히 노출시키는 상황에서 흥분감을 느끼는 네토입니다ㅋㅋ 물론 야외 섹스나 야노도 즐깁니다 제 로망은 부랄친구에게 실수인 척 여자친구의 나체와 그곳을 노골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한 번도 시도조차 해본 적은 없지만, 이번에 부랄친구와 저, 그리고 여자친구 셋이서 태국 여행을 가게 되어 이 기회에 평소 상상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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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점심은 황태구이입니다
오늘은 황태구이에 황태해장국 ㅎ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72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전라도 여성팀원 더 받아요!!
눈팅만 하는 전라도 여성 회원님들.. 뭘 그리 망설이시나요?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 정모도 나가고 그럽시다. 참고로 전라도 팀 클스마스때 정모예정입니다. 부담스럽다면 꼭 참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재방에 여성회원 1명과 남자 셋이서 놀고 있습니다. 오늘 생각치않게 여성회원 한분이 나가버리셔서 혼자있는 여자분이 빨랑 구해 오래요. 저빼고 두놈은 쓸만한 듯!! (사실 저도 아직 두 놈 잘 모릅니다. 이번이 첨 정모 ㅋ) zennings 틱톡입니다. 연락주세요. 광주살면 ..
ahahaha 좋아요 0 조회수 72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얄미운 그 모습
등짝 한대 씨게 후려갈기고 나면 그지같은 마음 가라앉을 줄 알았더니만 왠지 모를 미안한 마음 들어 괜시리 뒤돌아보고 싶어지네 그래도 미안하다는 말은 하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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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질문좀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일년넘게 사귀고 현재도 정말 사이가 좋습니다 근데 연애초반 제가 문자를 몰래 보게되었는데 안좋은 면들을 보았고 이야기 꺼내고 싶었지만 싸우기 싫어 오랫동안 지키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무척 사이가좋은 상태이지만 나름 아직 남아있는 오해를 대화로 좋게 풀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꼭 이번에 이야기하고 싸울때든 언제든 이문제로 언급하지 않길 약속하면서 좋게좋게요 근데 평소에 질투가 심한 남자친구가 오래되었지만 과거 문자를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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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dvd방, 멀티방, 노래방, 룸카페, 골목길..
코로나 이후로 제가 좋아하던 섹스 장소들을 못갔네요..ㅠ 그래도 골목길은 아직 괜찮은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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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을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
생각되로 되지 않는 회사일과 진행 더딘 개인적인 목표와 자기관리를 못하여 엉망진창인 몸상태와 가끔씩 몰려오는 격한 외로움에 습관적인 야동에 참기힘든 성욕과 자위행위들... 이것저것 뒤엉켜서 생활이 뒤죽박죽 인데요..ㅠㅠ 성욕이라도 아예 없애버리고 싶은데... 도움되는 방법을 아시는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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