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40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373/5894)
자유게시판 / 여기 20대분들안계시나요??
20대분들 안계시나요??
롱탐놈 좋아요 0 조회수 69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2월이니 캐롤하나 들을게요
참 대단하네요 여러모로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69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토요일인데 약속 없으신 분들!
우리끼리 만나놀아보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하는 좋아요 0 조회수 6995클리핑 0
섹스칼럼 / 알다가도 모를 그 남자들
영화 [이별계약]   섹스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남자들을 보면 세상 남자들은 모두가 완전 개방적이고, 여자친구랑 이것저것 다 해보는 남자들만 있는 것 같다. 곰곰이 생각하면 내가 해왔던 연애, 전 남자친구들과는 많이 다르다. 예전에 한번 소개팅을 한 적이 있다. 둘 다 나이가 어리지 않다 보니, 말이 소개팅이지 선이었다. 나는 우리또래 여자들 기준으로 흔히 말하는 스펙이 좋은 편이다. 그리고 배우자를 고르는 기준은 그냥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한다. 돈은 벌면 되..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995클리핑 377
섹스썰 / 그녀에게 마사지를 해주다 2 (끝)
영화 [S러버] 그렇게 모텔을 나오면서 그냥 집에 가려다가 간단히 요기나 하자고 근처에서 맥주 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길 나눈다. 아까 차라리 숙박으로 할 걸 그랬다며 되게 아쉬워하던 그녀다.  헤어지고 다음 날 그녀에게 연락이 온다. 몸 상태가 좋아진 거 같다며 또 받고 싶단 얘기였다. 시간 될 때 언제든 얘기하라고 했다. 그 다음 날 점심 무렵, 오늘 시간 괜찮냐며 연락이 왔다. 7시 넘어서 보기로 하고 약속시간에 맞춰나가니 지난번 시간 재촉이 부담이었는지 어..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6995클리핑 359
익명게시판 / 성욕을 줄이고싶어요..
1주일내내 월,화,수,목,금,토,일해도 전혀 사라지지않는 성욕.. 자위도 어느정도 한계가있고 매일매일 하고싶어서 죽겠네요 그나마 운동도해보고 다른취미도 가져보고하지만 다하고나면 변함없이 성욕이.. 다른분들은 성욕억제를 어떻게하시는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021년에 얻게 될 3가지
그림에서 가장 먼저 찾는 단어 3가지가 당신이 올해 얻게 될 것들입니다 (영어 주의)
핑크요힘베 좋아요 2 조회수 69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린 시절 부끄러운 기억
누군가에게는 성추행으로 느껴졌을 어릴 때의 제 행위가 기억나요. 1.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동네 여자 아이와 제 방 2층 침대에서 우리만 아는 은밀한 놀이를 했어요. 불은 왜 껐는지..왜 그렇게 속닥거렸는지..그 아이를 눕히고 바지를 내렸어요. 속옷 위로 혹은 안으로 기억은 안나지만 간지렵히고 놀았어요. 궁금해서 간지럽히고 난 손 냄새를 맡아보기도 했지요. 반대의 경우는 없던 것 같아요. 2. 종종 아빠 친구들의 가족들과 여행을 함께가요. 저는 막내에 속해요. 자녀..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9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2대2 커플 모임
안녕하세요!! 다음 달 여름 휴가로 가까운 곳으로  놀러 가려 계획 하고 있습니다.  초대남, 초대녀 보다는 4명이서 밥먹고 이야기 꽃을 피우고  분위기가 좋으면 같이 즐기고 싶은데요 생각은 호텔방을 각각 잡고 상황에 따라 4명이서 또는 둘둘 놀고 싶은데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해서요.  구하는 방법도 궁금하고  같이 좋은 시간 보낼 커플 있으신지요. 나이대는 20대중반부터 30대 중후반이었으면 좋겠어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에게 묻습니다
여성분들은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좋지않을 때 당신을 좋아하는 누군가가 정말 잘해주면 어떤 기분을 느끼고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EXID 남근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9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텔가고싶다
집이 최고긴 하지만 모텔가서 진득한 섹스도 하고 시원하게 싸고 잠도 푹푹 자다일어나서 물에 몸도 좀 담구고 집에들어와서 자고싶다
가마다기가 좋아요 0 조회수 69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도 후기
받고 싶다 ㅋㅋ 머 익게든 자게든 썰게든 소설게든? 어디든지 원하는 곳에 ㅋㅋ 카톡도 좋은데 조금 바쁘니까 용건만 간단히!ㅎ 라고 하면 서운하려나 ㅜ 나름 오래 활동하면서 많이 만나 오기도 했고 ㅎㅎ 두 명 제외하면 전부 (나한테는)좋은 기억이었는데!ㅋㅋ 정도의 차이는 있으니까 조금 좋음과 아주 좋음, 잊지 못 할 만큼 좋음으로 분류되겠지 ㅋㅋ 마지막으로 만난 게 재작년이라 지금은 활동들 안 하시려나 ㅎㅎ 오겡끼데스까? 와따시와겡끼쟈나이데스! ~..
612 좋아요 5 조회수 69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특별히...
오늘은 특별히..... 아니... 아니도 평소와 다름없이.. 검은스타킹 여자와 하고 싶다!! 후배 위하는 자세로.... 후... 일이나 하자..
애무를잘하자 좋아요 0 조회수 69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 뿐이더라.
남자가 사진올려도 욕 안먹는 곳은.................. 레홀 뿐이더라.
원할매 좋아요 0 조회수 6993클리핑 0
[처음] < 1369 1370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