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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대백과 19+ /
상하이 성인용품 전시회 이모저모
올해도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2013년 상하이 성인용품 박람회의 곳곳의 회장분위기와 부스걸 사진의 생생한 현장사진으로 금번 상하이 성인용품 전시회 시리즈를 마무리 하고자 한다. 일도 열심히 하면서 틈틈히 사진도 열심히 찍었다. 차후에는 반드시 사다리와 망원렌즈를 지참하리라 다짐하면서~ 환잉깡링~ 강림해 주셔서 환영합니다~ 러브바디 시리즈로 유명한 A-ONE 부스 러브바디 최신작 HINA의 정식수입은 6월 예정중! 좀만 기둘리시라!!! ..
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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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심하네요ㅋ
톡하고놀아요^^goodvoyyy
굿보잉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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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하고싶다고 이야기하면!!
하고
wpdhkt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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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파트너에 대한 궁금증
섹스 파트너랑 섹스할때 키스하나요???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고 했는데... 궁금해서요!! 제가 키스에 대해 조금 중요하게 생각해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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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새로운 시작 11
새로운 시작 10 ▶ https://goo.gl/JmqbQu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이상하다... 한 번에 열렸었는데” “제가 다시 해볼게요.” “아니요, 잠시만요 제가...” 양 팔을 올려 전등 갓을 매만지는 그녀의 허리가 드러났다. 안아 주고 싶은 충동이 이는 허리.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코를 가져가대어 본다. 그리고 깊게 숨을 천천히 들이쉰다. 아까 방에서 맡아본 그녀의 체취를 상상하며 숨을 들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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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몸좋고 고추큰 아다 20대초반 연하남있음좋겠다
음 현실에 없겠지 ^^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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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년 선물드립니다
동네에 엄청 유명한 빵집이 있어서 줄서서 사가지고 왔다능 ㅡㅡ (개힘드러) 머랭쿠키 선물드릴려고 제꺼 사면서 2개 더샀어요 ㅎㅎ 1명은 아래에 생일이신분 선물로 드릴려고 하는데 부담되시면 거절하셔도 되요^^ 이왕이면 요근래 속상하신일이 있으신분이 받으셨으면 합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될까 싶어서요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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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김삿갓의 언어유희~ ㅋㅋㅋ
로랫만에 들어와서. 고전하나~ 올리고 사라집니다. 모두 오르발기찬 저녁되소서~ 이몸은 이만 총총총....
키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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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기 20대분들안계시나요??
20대분들 안계시나요??
롱탐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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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스쿨 성감 맛사지 후기
7시 40분 도착 여긴어디..난 누구.. 조용히 맥주를 들이킨다 삼삼오오 모이는 회원들. 사이좋게 커플로 오시는분들도..(부러웠다) 강단 앞 세팅된 마사지베드와 타월은 상상력을 자극했다 두시간의 폭풍 강의 그리고 베이비파우더가 뿌려져 찹쌀떡 같던 라텍스 자지와 보지 모형을 진지하게 쪼물닥 거리며 얼굴을 붉혔던 실습타임 어색하고 좋았다. 배워서 남주자는 이 홍익인간에 버금가는 철학 성감마사지 만큼 딱 맞는 분야도 없을듯 그래 까먹기전에 언능 남 주자 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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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과 SEX(레홀에서의 만남이란?)
예전에 우연찮게 들은 말 중에 남자는 사랑이 없이도 섹스를 할 수 있고 여자는 사랑없인 섹스를 할 수 없다라고 한 말이 기억나요 그땐 아무것도 모를때라 깊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직업적으로 성을 사고 파는 그런 상황말고 단순히 남자와 여자라는 상황만 봤을때 섹파를 찾는 레홀의 남자분의 입장과 여자분의 입장을 알고 싶어요 위에 언급한 제가 들은 말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뀌는건지 아님 그 사람의 주관적인 생각인지 아님 개인차인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남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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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도배질 4
친구야. 뒹굴자.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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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독감
날이 풀렸지만 그래도독감주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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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책상밑이 궁굼하다.
'똑 또르르~~~" "어라, 볼펜이 어디갔나...." 난 책상위 볼펜을 일부러 떨어뜨렸다. 아침 출근길 회사 계단에서 앞서 출근하던 대리님의 치맛속을 보았다. 일부러 보려고 본것은 아니다. 난 밀려있는 회사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기가 싫어 계단을 이용하려 했던 것 뿐이다. 무의식적으로 윗층 계단에서 들려오는 힐을 신은 발자욱 소리에 눈길이 올라간 것 뿐이다. 계단끝을 돌아 서는 그 찰라에 계단사이로 순간적으로 지나친 그 대리님의 치맛속이 내 시야에 들어 온 것 뿐이었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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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4년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그 후
오늘 제 생일입니다.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 생일이라고 축하해달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술먹은 목소리로 조금후에 전화가 옵니다. '생일 축하해' 라네요. '고마워'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넌 이래서 안돼 어쩌고 저쩌고 욕하더니' '니 애비처럼 굴지마 좆같으니까' 라고 하네요. 말하는게 후덜덜 저희 아버지를 한번도 본적은 없으면서... 제가 아버지랑 사이 안좋은데 사이 안좋은 이유가 저희 아버지 성격떄문이거든요. 그래서 진짜 싫..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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