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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혼의 장점에 대하여
" 집사람의 고모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 처형이 돌아가셨습니다." 존재치 아니하는 처가 인물을 창조하여 조퇴 핑계를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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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충분하지 않은 사이즈의 사정..?
얼마전에 일입니다~ 남자친구랑 뜨거운 시간을 가졌는데용... 보통때보다 충분히 커지지 않았어요.. 그건 남자친구도 같은 생각이였구요.. 근데 급 사정을 했습니다...ㅠ 분명 다 커지지도 않았는데... 별 이상은 없는 걸까요?ㅠ 원래처럼 커지지도 않았고.. 단단함도 더 적었던 걸로 기억해요.. 남자친구는 '내가 정말 너가 좋고, 기분이 좋은 갑다'라고 했지만.. 충분히 달아오르지 않기도 했고.. 보통때와는 달라서 무슨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그때 한번 ..
hidegrave 좋아요 0 조회수 6876클리핑 0
단편연재 / 흥부와 놀부 이야기 12
흥부와 놀부 이야기 11▶ http://goo.gl/WSQH0C   영화 <후궁>   "우리를 보지 못하게 눈은 가리고 깨워라."   그녀의 말에 뒤에 있던 그림자들이 움직여 자루로 향했다. 두 명의 그림자는 언뜻 보이는 형체만 봐도 건장한 남성의 모습을 연상시켰다. 둘은 자루를 풀어 손을 집어넣었다. 여자의 기절한 얼굴만 꺼내 든 채 천으로 눈을 단단히 감아 앞을 못 보게 했다. 한 명은 여자의 겨드랑이 쪽을 잡고 한 명은 반대쪽 자루 끝을 잡은 채..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876클리핑 341
자유게시판 / 서민체험 | 소고기죽
오늘은 속이 쓰려서 서민들의 위에 휴식을 주는 소고기죽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죽인데, 소고기국에 밥을 넣은 맛이네요. 내일은 죽 담당 요리사한테 해삼내장죽이나 끓이라고 해야겠네요.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68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WHO에서 악수하지 말라는데..
새로운 인사법이 생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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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쿠크다스애옹
살쪗을때는 뭔가 자존감이 높아지는데... 마냥 기쁘지만은 않아요. 이상해요 기분이  ㅍ
arum 좋아요 3 조회수 68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꿀 떨어지는 양봉글, 속 긁히는 염장글 환영
내 파트너 자랑 또는 나는 파트너로부터 이런 점 덕분에 좋은 파트너라는 칭찬을 받았다 이런 자랑글 릴레이 어때요? 배아파 쓰러질 사람 많아서 안되려나? ㅋㅋㅋ 꽃피는 봄도 오는데 연애세포, 섹스세포 자극하는 달달한 양봉글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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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쉼표를찍을까마침표를찍을까
내가레홀에 가입한날은2014년8월 뜨거운여름이었다 처음엔 여긴뭔가하고 신기하게눈팅만하는정도였고 눈팅만하면서지내다가 단톡방이성황리에 유행이되어서 나도가입을하게되었고 거기서여러사람들을알아갔다‥그것도잠시 불은금방식었고 난또다시 눈팅족이되었다 그러고다음해에 다시 유행이타기시작했고 난또그분위기에휩쓸려 단톡에들어가게되었다 그러고지내던중 밴드라는것이유행이되어 밴드에가입하면서 전에보이던사람들과새로운 사람들을알아갔고 난거기서 나의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8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께 질문..
노다메 칸타빌레에 나오는 노다메처럼 자기 좋다고 쫓아다니는 여자 어때요? 난 그런 여자 귀여울거 같은데... 외모에 따라 다를까요?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은 부담스러워서 더 피할거 같기도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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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시한거 뭐 없을까요ㅠㅠ
욕구는 폭발인데... 섹스는 여러 사정으로 당장은 못하고... 자위를 하자니 맨날보던 야동은 뭔가 식상해졌고., 갑자기 신세가 처량하게 느껴지는건 왜때문이죠.. ㅠㅠㅠㅠ 섹시한거 뭐 없을까요 토이의 세계에 발을 들여야하나... 한탄할 곳이 레홀뿐이라 한숨한번 쉬고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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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심심하다앙
자영업자는 힘이드네옹~~ㅎㅎㅎ 몇일째 문을 닫는건지, 잠깐가서 노트북만 가지고와서는 누워있네요, 할것도없고.... 아무나만날수도없고 이래저래 코로나 빨리끝나라ㅜㅜㅜ 왁싱을해도 왜 못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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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찌하다보니
ㅡ ㅡ 오늘 코로나 1차 접종을 맞았어용 팔뚝이 왜 욱씬거리기 시작할까용 아냐 기분탓이겠찌... . . . . . . . . 아냐...쫌 무섭기는 해.. 아 앀 냥짤이라도 보믄서 웃어보쟈......ㅡㅍㅡ
kelly114 좋아요 1 조회수 68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빨하고싶
으악! 최근에 섹스했눈데 싸지도못하고....ㅠㅠㅠㅠ  슬프네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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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밤은 잠들 수 없어
내일 아침에 시간맞춰 일어나려고 일찍부터 졸린거 눈 비비면서 버텼더니 시간되어 막상 눕고보니 잠이 싹 달아나버렸네 빌어먹을... @!%!$#%$&^@#^!#$%#%@$ 내잠 돌려내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8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진짜 만나고싶다...
진짜 섹스 잘 하는 남자를 만나보고 싶네요... 자기 스스로 잘한다는 착각에 빠져 이리저리 쑤시기만 하거나... 촉촉하기만 하면 옳다구나 하며 삽입하기 바쁜 남자 말고... 진짜 여자를 알고.. 진짜 섹스의 맛을 아는 남자를 꼭~!!!!!! 만나보고 싶네요... 전생에 나라를 구했어야 가능한 일이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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