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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41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420/5895)
익명게시판 /
섹시한거 뭐 없을까요ㅠㅠ
욕구는 폭발인데... 섹스는 여러 사정으로 당장은 못하고... 자위를 하자니 맨날보던 야동은 뭔가 식상해졌고., 갑자기 신세가 처량하게 느껴지는건 왜때문이죠.. ㅠㅠㅠㅠ 섹시한거 뭐 없을까요 토이의 세계에 발을 들여야하나... 한탄할 곳이 레홀뿐이라 한숨한번 쉬고갑니다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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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고싶어 울컥했다..
어제 오후..그냥 갑자기 남친 얼굴이 떠올랐는데 순간 울컥했어요 많이 보고싶었던 모양이에요.. 오늘 아침 일찍 남친이랑 통화하다가..저 얘기를 했는데.. 들려오는 대답이 오버하지말라고.. 보고싶은 건 자기도 보고싶지만 보고싶다고 울컥하는 건 좀 오버 아니냐고.. 그러더니..자기가 뭐라고 그렇게까지 보고싶어하냐고... 전화를 끊고 출근 준비해야하는 시간에 멍하니 앉아 10분간 눈물만 흘렸네요.. 제 감정이 좀 과했던 건 사실이지만.. 사랑해서 보고싶었던건데..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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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쳤죠..네..
시험때빼고... 남친데이트때매 5시에기상해서 준비중이에요ㅋㅋㅋ 미쳤죠...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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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화사한 노랑이 스며든 주말
가끔은 나에게도 꽃선물을 해보자란 생각이 꽃집을 찾아가 나를 위한 후리지아를 사봤어요. 제대로된 꽃병이 없어서 맥주잔에 꽂아두었는데, 파릇함만 가득했던 녀석들이 하나둘씩 꽃망울을 틔우더니 선명한 노란빛을 뽐내네요. 꽃을 놓아둔 곳으로 시선이 지날 때마다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면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일에 틈틈히 읽던 "시선으로부터"라는 책을 이제 막 다 읽었습니다. 가슴이 먹먹하다가 따뜻해지길 왔다갔다하게 ..
L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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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도 꼰대같이 반말하는 사람이 있네요
왜죠 ? ??????????????????? 환갑 넘으신 분도 상대방이 누구든 예의있게 존댓말로 응대해주시는 세상에서 왜 제가 본적도 없는 분에게 반말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쪽지 보내주시면서 그렇게 하지 마세요. 쪽지 보내달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자기전에 잠깐 들어왔다가 아이디 차단하고 갑니다 ..
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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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빨하고싶
으악! 최근에 섹스했눈데 싸지도못하고....ㅠㅠㅠㅠ 슬프네여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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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페니쉬 걸과의 썰 4편(종결편)
그녀의 음부는 말끔하게 왁싱이 된 상태...아마도 혹씨나 있을지 모르는 섹스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는지 하루 이틀 전에 왁싱 혹은 쉐이브를 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는 일어나서 그녀를 뒤에서 안고, 입술은 그녀의 뒷목을, 검지 와 약지를 그녀의 질 외곽 두툼한 부분에 위치 하였습니다. 그녀의 목을 애무하듯 입술로 터치했는데, 꾹 참고 있었던 저의 중지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 크리토리스를 탐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애액이 흥건하게 나와있어서 부드럽게 미끄..
희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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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 음..
어쩌다보니 저때맼ㅋㅋㅋ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음식 인증샷 날리는.. 곳이되버린것만같은.. 아 근데 육회 ㅠㅠ 육회주세요 ㅠㅠ ㅠㅅㅠ 먹.고.싶.다 육.회 아 근데 주말에 친구가 생일기념으로 클럽에서 생일을 보내겠다고 드레스(원피스)를 챙겨오라는데.. 못가게생겼네옄ㅋㅋㅋㅋ 드레스 없습니다... 망했엉!! 치마하나 없는 여자사람이에요.. ㅋㅋㅋㅋㅋ ㅠㅠ 클럽간다고 불순하게 생각하기 없기!!! ㅋㅋㅋㅋㅋㅋ. (Feat. 헛소리)..
min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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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의 평상시 /
오빠..! 거기.. 아냐..!
"오빠는 뭐든 참 맛있게 먹더라..!!"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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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남자바지
입었을때 고추 튀어나온건 별로인가요?? 완전 작지 않은이상 쫌 튀어나오는데 그렇다고 너무 크게 입을순 없고 너무 끼어서 실루엣이 안보일정도면 괜찮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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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분 팬티입은 건지 안입은건지...의견 묻습니다
팬티를 입은건지 안입은건지 잘 모르겠네요 여자분들의 입장은 어떠신지요? 저정도 상황에서도 안보일정도의 속옷이 있나요? 아님 팬티말고 다른 방법이 있는건지ㅋ 다른 뜻은 없고 순전히 호기심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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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짐정리
세상 제일 힘든 일 같습니다. 짐 싣고 와야죠. 이제 제 일터가 아니니까요. 서류 갈아야 하는데 참 많을 것 같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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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쿠크다스애옹
살쪗을때는 뭔가 자존감이 높아지는데... 마냥 기쁘지만은 않아요. 이상해요 기분이 ㅍ
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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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찌하다보니
ㅡ ㅡ 오늘 코로나 1차 접종을 맞았어용 팔뚝이 왜 욱씬거리기 시작할까용 아냐 기분탓이겠찌... . . . . . . . . 아냐...쫌 무섭기는 해.. 아 앀 냥짤이라도 보믄서 웃어보쟈......ㅡㅍㅡ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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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꿀 떨어지는 양봉글, 속 긁히는 염장글 환영
내 파트너 자랑 또는 나는 파트너로부터 이런 점 덕분에 좋은 파트너라는 칭찬을 받았다 이런 자랑글 릴레이 어때요? 배아파 쓰러질 사람 많아서 안되려나? ㅋㅋㅋ 꽃피는 봄도 오는데 연애세포, 섹스세포 자극하는 달달한 양봉글 좀 올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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