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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근하고 와서 쓰는 얘기
얼마 전에 미용실을 간 적이 있었어요. 늘 때되면 가던 곳이라 그날도 똑같이 머리를 했고, 점심시간까지 끼고 머리를 하는 바람에 제일 늦게왔던 저는 시간이 좀 늦어졌죠. 먼저 왔던 손님들은 하나둘씩 떠나고 어느새 손님은 저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일은 여기서부터 시작됐어요. 샴푸를 받기 위해 제가 세면대에 머리를 댄 채 누워있는 사이, 전부 여성분이셨던 직원분들(제 머리를 해주신 분 포함)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 거예요. 예전도 그렇고 지금도 저는 여성분들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8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금까지 너무 고민만 했나봐요(섹스 후기)
결혼한지 오래됐어도 여전히 먼저 섹스하자고 표현하는 게 부끄럽고 어려워 몇달째 굶고도 말을 못하다가.. 이번 생리 앞두고 성욕이 대폭발하여 꿈에 대물을 가진 남자가 덜렁대며 등장하질 않나;; 오늘 섹스리스 탈출을 위해 적극노력 해보겠노라고 한 글에 많은 분들이 응원을 보내주신데 힘입어서 오늘 늦게 퇴근하는 남편과 분위기를 잡아봤습니다. 드디어 !!했습니다. 축하해주소서.. 한 서너달만입니다 ㅠㅠ 어떻게 말꺼내나 고민했는데 그냥 자극을 주며 시작해보라는 조..
Amy83 좋아요 4 조회수 6869클리핑 3
자유게시판 / 틈새시장을 노립시다
내주위엔 별로 존재하지 않는 C,D,E 컵이 즐비한 레홀에서 저는 B 이하의 여성을 원해여.....ㅋㅋㅋㅋㅋ 이러면 틈새시장 맞나요 허벅지성애자들은 좋아하실듯... 허벅지와 엉덩이는 잘 가지고 잇어요 ㅋㅋㅋ..키는178 / 69 (다들 후기에서 다 가슴큰 여자분만 만나기에...침대와 해체하기전 끄적임ㅎ)
웨온 좋아요 0 조회수 686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잠으ㅡㄴ디ㅡ아어
ㅅㄷㄱㄷㄴ졸려잠ㅘ아아아ㅠㅠ
미뀨마우쮸 좋아요 0 조회수 68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여름밤의 꿈
휴가철에 불타는 원나잇 많이들 하게 되시죠? ㅎ 원나잇은 원나잇이라 애초부터 하지말던가 아님 즐겨야하는데. 하고나면 공허해서 미치겠어요. 술을먹고 원나잇 해부렸는데 그순간 좋으니까 이후에도 그남자가 계속 생각이 나여. 전번 따갔는데 연락은 없어요 ㅠ 공허함 가득한 원나잇. 마치 꿈을 꾼거 같아요. 달콤함만큼 지나간 댓가가 크네요.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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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글의 위대함? ㅋㅋ
한국인이 봐도 모를수 있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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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두를 너무 빨렸나봐여~~ㅎ
(사진 펑) 좀전 점심시간에 잠시 틈새 데이트 했는데ㅎ 오늘따라 그가 내유두를 너무 괴롭혀서.. 좋아 죽는줄 알았어요ㅎㅎ 혀로 굴리고 빨고~~ 제가 조절했어야 했는데!ㅎ 제가 오히려 더더 그의 입안에 제 가슴을 막 밀어 넣으며 빨아 달라고..???? 근데 그러고나니 후유증이.ㅎ 넘 예민해!! 옷만 스쳐도 더더 발기되는 젖꼭지를 누가 좀 말려주실분 안계실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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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힝~당첨!!
사탕당첨됬네요 이히이히~
꽃율 좋아요 0 조회수 68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들의 우정이란..??
여자들의 우정은 상대적으로 가볍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경험적으로 여자들은 친구의 전 남자친구와도 하룻밤을 잘보내는 것 같다. 나도 예전에 오래만나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그 고등학교 동창과 대학교 동기와 잠자리를 가졌었던 적이 있다. 하지만 남자는 비교적 그러기가 쉽지않게느껴지는데 그이유는 남자는 타인이 몸을 섞은 여자를 좋게 생각하지만은 않는다는게 문제가아닌가 생각이든다.. 아무튼 아티클 읽다가....써봄ㅋ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8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피임 어떻게 하시나요?
갑작스럽게 치른 일은 역시나 불안하네요 피임약 한창 먹다가 먹을 일이 없어 그만두었는데... (흑흑 그동안 금욕했던 나의 몸) 역시...다시 먹어야 되겠어요ㅋㅋㅋ 마음 놓이고 안전한 게 최고인 거 같아요 생리가 기다려지긴 처음이네요 어서 1일째가 되어 약과 함께 걱정없는 밤을... 불타는 밤을...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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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내리는 새벼억
오랫만에 와서 글 읽다보니 후끈화끈한 글들이 몇개 있네용 언제쯤 저도 후끈화끈 해질런지ㅠㅠㅠㅠ
jj_c 좋아요 0 조회수 68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핫도그 한입하실레예
여기서 핫도그나오더니 회사에서 이걸주네요 관계자 레홀하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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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비오니까
비오니까 나도 너도 먹먹중 예민한 남친니 꼭지 사수하느라 바쁘시고 나는 유혹하고 덮치기 바쁘다며.... 4번하고 항복하신 남치니 벌써 죽으면 안돼 안돼!!! 그나저나 내 가슴은 왜이렇게 평면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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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듣고 뭐하세오
싸이월드에 수취인 불명 도토리 긁은 언니들 어서 이거 들어여 아묻따 들으면서 하루 ㅁㅏ무리 하시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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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벽에 눈을 뜬다는건
새벽에 눈을 뜨면 가끔 외로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그때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십년전 영숙이가 생각나네요. 영숙이는 내 발표회에 찾아와서는 백송이의 장미를 안겨주며 고백했죠. 난 영숙이의 고백을 왜 거절했을까? 어쩌면 그녀가 너무 완벽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녀의 귓볼에서 어깨로 늘어뜨려진 목선을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경외심이 들곤 했는데.. 투명한 손등에 비친 그녀의 핏줄... 그녀의 작고 아담해보였던 가슴... 무엇보다 그녀의 깊은..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686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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