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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드는게 무섭.. ㅠㅠ
만난지 얼마 안 된 섹파가 있어요. 한 한달쯤 됐나? 근데 좋아하는 건 아닌데 정드는게 느껴지네요.. 사귈 생각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정드는 것만으로도 뭔가 무서워요. 처음에는 오히려 이 섹파라는 관계가 남친도 아니고 완전한 친구도 아니라서 좀 낯설었는데 가면 갈수록 언젠가는 끝날 관계인데 정이 너무 많이 들면 그때도 연인과 이별한 것만큼 힘들까봐 두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레홀님들은 어찌하셨는지 궁금하네용ㅠ.ㅠ 더 깊어지기 전에 그만두는게 맞..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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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난 하루에 5번까지 해봤지 ㅋㅋ
그때 그놈 잘했는데 더 할 수 있는 사람도 있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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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글의 위대함? ㅋㅋ
한국인이 봐도 모를수 있겠네요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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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지의 그 향기와 부드러움
6개월이상의 정성을 들인 회장님 비서실 김비서의 보지와 그 맛을 상상만하다가... 얼마전부터 점심 저녁으로 맛을 본 이후... 집에 와도 운전 중에도... 그녀의 보지 맛과 그 향기 느낌이 가시질 않는다... 하루종일 이리뛰고 저리뛰며 젖은 그녀의 보지향기를 사랑하고, 13살 차이의 내 맘을 받아준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사랑해. J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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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내리는 새벼억
오랫만에 와서 글 읽다보니 후끈화끈한 글들이 몇개 있네용 언제쯤 저도 후끈화끈 해질런지ㅠㅠㅠㅠ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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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이요
저는 남친과 섹스시 오르가즘을 느끼면 있는 그대로 신음소리를 다 냅니다. 좋은걸 어떻게 참아요. ㅋ 그리고는 남친에게 좋아? 얼마큼?. 이렇게 간혹 묻고해요. 그런데 제가 절정에 먼저 달하면 싸버릴꺼 같은데 숨을 반복적으로 쉬면서 좀 참는 편이에요. 너무 빨리 가면 남친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아니면 너무 밝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수있다는 생각에 급 소심해지네요. 그렇게 배려?아닌 배려를 하다보면 남친이 사정을 할 때가되다보면 전 조금 더 하고 싶은데 참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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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말고 좋아하는 것들(약간스압)
지금 내 앞에 있는 이 사람이, 휴대폰 화면 너머로 대화하는 이 사람이 섹스를 좋아하는지 좋아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가?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이라고는 ' 아... 이 사람은 나랑 하고 싶지 않구나.' 정도? 섹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분모를 찾아보면 어떨까? 그럼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가? 이런 호기심이 생겨 글을 쓰는데 뭐라고 더 써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 나는 어디가서 섹스 좋아하는걸로는 꿀..
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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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벽에 눈을 뜬다는건
새벽에 눈을 뜨면 가끔 외로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그때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십년전 영숙이가 생각나네요. 영숙이는 내 발표회에 찾아와서는 백송이의 장미를 안겨주며 고백했죠. 난 영숙이의 고백을 왜 거절했을까? 어쩌면 그녀가 너무 완벽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녀의 귓볼에서 어깨로 늘어뜨려진 목선을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경외심이 들곤 했는데.. 투명한 손등에 비친 그녀의 핏줄... 그녀의 작고 아담해보였던 가슴... 무엇보다 그녀의 깊은..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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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친구구해여~
저는21살 청년입니다ㅋㅋㅋ 편하게 틱톡하면서 친해질 여자분이나 섹파구해요!! 관심있으시면 틱톡아이디 쪽지로보내주새요ㅎㅎㅎ
궁금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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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떡정 어게인(The Memory of Sex) 1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오랜만에 친구들과 신천에 나갔다. 금요일이라 사람들이 많았다. 날씨가 엄청 추웠는데도 짧고 얇은 옷을 입은 여자들이 많았다. "진짜 미친 거 아니냐? 춥지도 않나. 보는 내가 다 춥네." "미친 놈. 그러면서 눈은 끝까지 돌아가냐?" "님은 좀 닥치시고요. 어디 가서 마실 거야? 빨리 들어가자, 춥다." 허름한 실내 포장마차에 자리를 잡고 소주를 깠다. "나 예전에 사귀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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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근하고 와서 쓰는 얘기
얼마 전에 미용실을 간 적이 있었어요. 늘 때되면 가던 곳이라 그날도 똑같이 머리를 했고, 점심시간까지 끼고 머리를 하는 바람에 제일 늦게왔던 저는 시간이 좀 늦어졌죠. 먼저 왔던 손님들은 하나둘씩 떠나고 어느새 손님은 저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일은 여기서부터 시작됐어요. 샴푸를 받기 위해 제가 세면대에 머리를 댄 채 누워있는 사이, 전부 여성분이셨던 직원분들(제 머리를 해주신 분 포함)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 거예요. 예전도 그렇고 지금도 저는 여성분들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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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국 사단이 났습니다 2
앞전 내용은 제 글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글을 쓰려다가 말고 쓰려다가 말고 하다가 이제야 다시 씁니다 좋기도 하고 마음이 좀 그래서요.. 결국엔 연애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런일이 생기기 전에는 연애과 섹스를 따로 나뉘어서 하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저는 두가지를 따로 할 수 없는 성향이기 때문입니다 2월7일에 처음 고객님의 가게에 술한잔하러 놀러가서 그날부터 시작이었습니다 그첫날 바로 거사를 치르게 되었고 한달동안 16번 이라는 횟수를 가지게 되었죠..
Chacha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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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코로나 숙박 및 대실
코로나 재유행으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젠 이게 남의 일만이 아니더군요. 내 주변에도 확진자 발생하였다는 소식이 종종 들리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 님들은 파트너와 어떻게 하시나요? 모텔/호텔의 숙박/대실이 필요한 상황에서 그냥 그렇게 하시나요? 혹시나 방문한 숙박업소에 확진자가 다녀갔다고 하면, 방문자들의 동선이 공개되지 않나요? 이 경우 내 프라이버시가 공개 될 터인데, 님들은 이런거 걍 무시하고 계신가요? 뉴스에서는 특정 숙박업소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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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쿠폰은
어디서겟할수잇어요?
hgh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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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힝~당첨!!
사탕당첨됬네요 이히이히~
꽃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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