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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0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428/5921)
자유게시판 /
원나잇과 성매매차이점
모르는 사람과 하는건 마찬가진디 둘 차이가뭘까요.. 성매매는 돈을주고하기에 돈아깝다며 차라리 원나잇이 낫다하고 ..?
리시안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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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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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친구구해요~~
카톡이나 틱톡하실 여자친구분 구해여~~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궁금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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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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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cHeeZe] 삼촌에서 오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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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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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생리가 끝났다
섹스를 맘껏 하고싶다!!!!!!!! 지금 당장!!!!!!!!!!
익명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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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본가내려오니까 심심하네여
자취체질인가봐요.. 본가내려오니까 아무것도 멋하구..아아ㅏㅏ 섹스하고싶다!!!!! 플하구싶다!!!!!! 속상해요 ㅜ 아ㅏ! 다들 즐거운 추석 되세요~.~
nyangnyang22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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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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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니 많이 화난고니?
페북에서 봤어요 부산이라면서요...??? 고니ㅠㅠ 화난고니?화내지마고니! (섹시고니님저격글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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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고싶어 울컥했다..
어제 오후..그냥 갑자기 남친 얼굴이 떠올랐는데 순간 울컥했어요 많이 보고싶었던 모양이에요.. 오늘 아침 일찍 남친이랑 통화하다가..저 얘기를 했는데.. 들려오는 대답이 오버하지말라고.. 보고싶은 건 자기도 보고싶지만 보고싶다고 울컥하는 건 좀 오버 아니냐고.. 그러더니..자기가 뭐라고 그렇게까지 보고싶어하냐고... 전화를 끊고 출근 준비해야하는 시간에 멍하니 앉아 10분간 눈물만 흘렸네요.. 제 감정이 좀 과했던 건 사실이지만.. 사랑해서 보고싶었던건데..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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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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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실제 이성 친구들이랑 섹스 얘기 어디까지 하나요?
저는 한명이랑은 체위나 섹스토이까지 얘기하고 나머지는 거의 얘기 안하거나 그냥 돌려서 말하는 수준... 어느정도 까지 얘기하고 그러나요? 실제 얼굴보고 얘기할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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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경험....그걸 나랑? part I
요즘 글을 보면 첫경험에 대한 궁금함, 불안함을 느끼는 글이 몇개 올라오네요. 그래서 저도 생각난 일이 있어 도움이 될까. 올립니다. 관련 내용은 이미 오픈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당사자는 이미 안계시니... "띵동~~~" 라인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저 혹시 뱀파이어님 ?" 이렇게 시작한 대화는 서로의 나이나, 어떻게 연락을 하게 되었는지, 어떤 궁금함이 있는지로 이어져서 꽤 오래 이야기를 하게되었다. "그런데 왜 오빠는 만나..
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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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목을 고르는데 실패했다
저는 눈가리는 거나 묶이는 것도 좋고 거질게? 하는 것도 좋고 괴롭힘 당하는 것도 살짝 맞는 것도 좋은데 다 애매한 정도로만 좋아해요 다정한 섹스가 베이스로 깔려야 좋아한다고 해야하나..? 보통 BDSM같은 특정 성향이 없는 분들은 위의 것들도 다 안좋아하시나요,.? 저 정도는 보통 다 수용가능한 건지 아닌지가 궁금했어요(제목은 못 정했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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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장면을 먹다가 한참을 울었어.
야근이다. 드럽고 치사하고 아니꼬와도 먹고 살려면 해야하는 일이고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니 끼니를 거를 수가 없어서 자장면을 시켰다. 입맛이 없어 자장면을 나무 젓가락으로 휘휘 저으니 ' 쯔즈즉...처저적...츠적츠적...' 하는 소리가 났다. 마치 여성의 질에 손가락을 넣고 이리 저리 움직일 때 나는 소리와 같았다. 쿵. 쿵. 쿵 나의 페니스가 책상 밑을 때렸다...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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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분 좋네요! 크하하하
삐끼한테 명함 받을 나이가 아닌거 같은데 무리에서 나만 쏙 명함! 20대 친구들도 있었는데!!!!! 아 괜히 기분 좋네요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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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팔굽혀펴기의 달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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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알다가도 모를 그 남자들
영화 [이별계약] 섹스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남자들을 보면 세상 남자들은 모두가 완전 개방적이고, 여자친구랑 이것저것 다 해보는 남자들만 있는 것 같다. 곰곰이 생각하면 내가 해왔던 연애, 전 남자친구들과는 많이 다르다. 예전에 한번 소개팅을 한 적이 있다. 둘 다 나이가 어리지 않다 보니, 말이 소개팅이지 선이었다. 나는 우리또래 여자들 기준으로 흔히 말하는 스펙이 좋은 편이다. 그리고 배우자를 고르는 기준은 그냥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한다. 돈은 벌면 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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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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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같은 파트너는 없을까요?
예전에 제가 술에 많이 취해서 남자사람친구가 데리러 온적이 있었는데 몸이 힘들어서 모텔에 가서 그냥 잔적이 있어요 근데 다행히(?) 그 남자사람친구가 절 덮치지 않았더라고요 ㅎㅎㅎ 나름 그 날 예쁘게 하고 갔는데....감히 날 안덮쳐? 뭐 이런 ㅎㅎ 그래서 일어나서 결국 하긴 했는데 섹스가 맘에 들어서 우리 간간히 섹스하자고 한적이 있는데 그 친구는 저를 여자로 생각해서 사귀자고 해서 결국 섹스하는 친구가 되지는 못했는데 서로 감정 컨트롤 잘하는 섹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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