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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단단한 고츄
쪼이는 질에 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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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번쯤은
나도 누군가한테 애틋한 사람이고 싶은데 막상 누군가를 만나면 나 혼자만 애틋하고 나 혼자만 애달프고 나 혼자만 간절하고 나 혼자만 사랑하는것 같은 느낌? 밀당 그런거 몰라서 처음부터 마음 다 주니까 결국 공허한 느낌? 내가 눈치가 없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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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보라해님~감사합니닷!! 2편
오늘은 어제 결심한대로 ㅎㅎ 덕분에 또 맛나게 먹을게여^^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0 조회수 70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끈이
상상은 자유. ㅋㅋ. 낚였다면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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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분위기 넘모 ㅠㅠ
즐겁고 건강한 얘기해요 우리! 물론 찌푸려지는 글이 있지한ㅠㅠ 브라질리언 후기같은 것도 묻고 싶은데 자게가 경직된 너낌... 이라 쏙 들어가네요ㅠㅠ 섹시한 글 찾는 분들에게 미력하나마 힘주고자 언젠가 써둔 전남친 시리즈 뒤적해서 이거라도 올림요!ㅋㅋ 이런 사이트를 이제사 알게 되어서 즐겁게 임하고 싶은데 가입시기가 나빴던 걸까요? 숙연해지네요.. 이 글은 부디 눈치없는 글은 아니길 바라며ㅠ 남은 하루도 즐겁고! 쿨하고! 섹시하게! 오늘도 펀쿨섹>..
뽕울 좋아요 1 조회수 702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금까지 너무 고민만 했나봐요(섹스 후기)
결혼한지 오래됐어도 여전히 먼저 섹스하자고 표현하는 게 부끄럽고 어려워 몇달째 굶고도 말을 못하다가.. 이번 생리 앞두고 성욕이 대폭발하여 꿈에 대물을 가진 남자가 덜렁대며 등장하질 않나;; 오늘 섹스리스 탈출을 위해 적극노력 해보겠노라고 한 글에 많은 분들이 응원을 보내주신데 힘입어서 오늘 늦게 퇴근하는 남편과 분위기를 잡아봤습니다. 드디어 !!했습니다. 축하해주소서.. 한 서너달만입니다 ㅠㅠ 어떻게 말꺼내나 고민했는데 그냥 자극을 주며 시작해보라는 조..
Amy83 좋아요 4 조회수 7026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실시간놀이
댓글달엉ㅇ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25클리핑 0
썰 게시판 / 쮸와의 애널섹스
오늘도 역시 쮸의 휴무를 맞이하여 우리는 늘 그렇듯 먹방을 시작으로 우리가 가끔 들락날락?하는 모텔로 향하였다. 맛있게 음식을 흡입했더니 배가 부른 상태 내가 먼저 옷을 벗기 시작했고 쮸 역시 자연스레 탈의 하기 시작....나는 맛있게 빨아댕기던 구름과자를 끄고 알몸의 쮸에게 장난감들을 선사했지요. 늘 그렇듯 에그진동기로 예열을 시작하는 쮸♥ 옆으로 다가가 부드럽게 키스를 시작....나의 왼손군은 쮸의 가슴을 만지며 그녀의 흥분을 도왔고 쮸는 작은 목소리로 신..
19금데헷 좋아요 2 조회수 70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 취향이신 분 계신가요
머리채를 움켜쥐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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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난 월요일보다 화요일이 싫다..
보지나 실컷 빨고싶어라~~ : ) Oh My Gooooo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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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까지 만난 사람 대충 분류해보기
일반적인건 아니고 저의 경험입니다!!! 대충 스무명 분류했어요 1. 부드럽고 자상하게 하는 사람 - 성기가 컸음 - 포경 안한 사람 대다수 - 가끔 빨리 싸는 경우 있음 2. 거칠고 하드코어 한 사람 - 대부분 크기가 평균이거나 평균이하  - 조루는 없음 - 작은데 하고 나서 빨리 살아남 - 성기대신 손이나 도구로 하는거에도 미침ㅜㅜ(나는 도구 싫어함) 3. 카섹러 - 파트너가 많음 숙박료 부담되는듯 - 전부 여친이 있었음ㅡㅡㅋ 4. 내 방/자기방 고집하는 사람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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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상모 돌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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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콘돔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콘돔 추천 부탁드려요. 얇으면 얇을수록 좋고요. 예전에 사가미를 써봤는데 두께는 나름 좋았으나 너무 조이는 느낌이라 자지가 좀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제품을 불매하다보니 되도록이면 다른 제품을 찾고 있어요. 후기도 알바들이 많은 것 같아 믿기 힘드네요. 바른생각 익스트림 에어핏이나 퀸 001 울트라씬 초박형 써보신 분 만족들 하셨는지요? 다른 제품들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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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행님들
24살 대학휴학생인데 꿈이 없습니다. 제게 있는거라곤 취미로 기타치는거 운동조금 좀 볼만한 외모.... 솔직히 제한몸 무슨일을하던지 먹고야살죠... 직업에 귀천은 없다지만. . 그래도 제가원하는것은 남부럽지않은 떳떳한 일을 하고싶은데... 형님들은 이런생각 안해보셨나요? 복학하자니 망쳐놓은 학점이 두렵고 취업하자니 고졸학력으로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을것이고 공무원을 준비하자니 자신이없고.... 제 자신에 대한 확신이 서지않네요.....
청해 좋아요 0 조회수 70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끔 동성보다 이성이 맘편한적 있으시죠??
저도 BF나 전구친구들은 다 동성인데 맘 터놓고 얘기하는 친구 수로는 이성쪽이 더 많네요 진실하든 아니든 내 속풀이가 되는 사람이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라라라플레이 좋아요 0 조회수 702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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