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2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437/5922)
익명게시판 / 간만에 하니 약해져 버렸어요
 어제 두어달만에 간만의 섹스를 했다.  그런데 우찌 이런일이 ....10분도 안되어 급사정이 될줄이야...  날고기는 테크닉으로 할때마다 홍콩구경 시켜주면서....  항상 큰소리 치면서 자신만만 했건만  낮선이라서 그랬는지....몸이 피곤해서 그랬는지...  이게 약해지니 갑자기 이렇게 소심해지네요  역시 남자는 머니머니 해도 강쇠가 최고인거 같아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직까지 3D영화는 안봐야 되는 이유
극단적인 예로 화살 옆으로 날아다니는 화살 3D로 봐도 쓸모없다 내 눈 앞으로 쏘는걸 3D로 봐야 되는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난 월요일보다 화요일이 싫다..
보지나 실컷 빨고싶어라~~ : ) Oh My Goooooood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빨할때 걱정 하시는데..
보빨하다보면 흥분해서 자연스럽게 물이 많이 나오죠. 여자분들중에 그걸 상당히 부끄러워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보짓물을 즐겨 마시지는 않겠지만 피트너가 흥분 했다는 그 현상 자체가 좋고 같이 흥분이 됩니다. 저는 상대방이 더 흥분하라고 소리내면서 핥아 먹습니다. 어느순간 제 머리를 누르고 있더라구요. 혀를 깊숙히 넣어보면 꿀물이 한가득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번쯤은
나도 누군가한테 애틋한 사람이고 싶은데 막상 누군가를 만나면 나 혼자만 애틋하고 나 혼자만 애달프고 나 혼자만 간절하고 나 혼자만 사랑하는것 같은 느낌? 밀당 그런거 몰라서 처음부터 마음 다 주니까 결국 공허한 느낌? 내가 눈치가 없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분위기 넘모 ㅠㅠ
즐겁고 건강한 얘기해요 우리! 물론 찌푸려지는 글이 있지한ㅠㅠ 브라질리언 후기같은 것도 묻고 싶은데 자게가 경직된 너낌... 이라 쏙 들어가네요ㅠㅠ 섹시한 글 찾는 분들에게 미력하나마 힘주고자 언젠가 써둔 전남친 시리즈 뒤적해서 이거라도 올림요!ㅋㅋ 이런 사이트를 이제사 알게 되어서 즐겁게 임하고 싶은데 가입시기가 나빴던 걸까요? 숙연해지네요.. 이 글은 부디 눈치없는 글은 아니길 바라며ㅠ 남은 하루도 즐겁고! 쿨하고! 섹시하게! 오늘도 펀쿨섹>..
뽕울 좋아요 1 조회수 70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서울지역 틱톡 단톡 있으시면 초개 부탁드립니당
초대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지역이구요 여러분들과 친목도모를 다지고 싶네요 ㅠ
r3hab 좋아요 0 조회수 70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금까지 만난 사람 대충 분류해보기
일반적인건 아니고 저의 경험입니다!!! 대충 스무명 분류했어요 1. 부드럽고 자상하게 하는 사람 - 성기가 컸음 - 포경 안한 사람 대다수 - 가끔 빨리 싸는 경우 있음 2. 거칠고 하드코어 한 사람 - 대부분 크기가 평균이거나 평균이하  - 조루는 없음 - 작은데 하고 나서 빨리 살아남 - 성기대신 손이나 도구로 하는거에도 미침ㅜㅜ(나는 도구 싫어함) 3. 카섹러 - 파트너가 많음 숙박료 부담되는듯 - 전부 여친이 있었음ㅡㅡㅋ 4. 내 방/자기방 고집하는 사람 - 상..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여횐님들...이거 맞을짓이겠죠?
1) 당신의 여자친구에게 후배위로 삽입합니다   2) 아주 천천히 넣습니다   3) 귀에 가까이 다가가서   4) 다른 여자 이름을 부릅니다   5) 최소한 8초간 그상태 그대로 붙어서 버티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미국증시가 사상최대치니깐
한국도 덩달아 오르겠지요??? 어제도 10퍼넘게 올랐으니깐 오늘도 그러면 조만간 강북에 집살수있댱 부자됩시당!!!~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보라해님~감사합니닷!! 2편
오늘은 어제 결심한대로 ㅎㅎ 덕분에 또 맛나게 먹을게여^^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0 조회수 70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즘 자주 드는 생각
버려도 좋으니 누가 나 좀 가지고 놀아줬으면 하는 걸 보면, 섭은 섭인가 싶어요.. 좀 슬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슴 성형에 대한 우려
그게 자기 만족에서 좋냐 파트너에게 어떻게 느껴지냐는 쪽으로 많이 이야기되서 써봅니다. 제가 알기론 보형물 내구 연한이 대략 10년 정도고 이 기간이 경과되면 파손 위험이 있고 1세대 보형물이 대략 2할 정도 파손율, 현세대는 1할대 파손율이에요. 보형물이 자기 살이 아니기 때문에 파손은 당연히 건강상 문제가 됩니다. 결국 제거해야는 상황이 오겠죠. 시술하는 만족과 향후 위험을 고려하시라는 입장에서 씁니다, 하지 말란 의미는 아니지만 위험 고려가 딱히 나오지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설레이는 공연....
함께 볼 분 없남.....내일인데 평일이라 다들 시간안되고 나만 할량이네 ㅎㅎ 남자보단 여자가 좋은 이 몹쓸 본능~! 암것도안해도 강 여자랑 같이 보고 싶은데 음네 쩝~!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누님들 섹파고른다면
외모는 별로지만 큰 성기와 침대에서의 테크닉마스터vs섹스는 큰 문제없는 정도(걍 할만함,비교적 적지만 적당한자극)에 호감이가고 내 스타일의 남자 선택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30클리핑 0
[처음] < 1433 1434 1435 1436 1437 1438 1439 1440 1441 144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