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41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472/5895)
자유게시판 / 울산 다시 가네여..
에혀.. 출장 좀 그만 가고 싶네요 타지에서 새로운 연이 생기는 것도 아니구... 그래도 차로 가는 거보다 ktx라 피곤은 덜 할거 같네여 그치만 전 잘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냥냥솜방맹 좋아요 0 조회수 67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반쪽은. 어딘가에 있다
그것이 섹파인지 연인 인지 모르겠으나 한번에 같이오진 않겠지.? 한분한분 천천이. 왔으면. 좋겠당 ㅋㅋㅋ
편한사람 좋아요 1 조회수 67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많이 심심하네요
홍대나 이태원이라도 나가볼까 감기까지 걸림 안되는데...
애무를잘하자 좋아요 0 조회수 67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랜덤채팅으로 만나본적 있나요?
만나는 사람들 있다고들 하는데 대범하신거 같아요 전 겁많아서 무섭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19 새로운 시작
들어 선 집 안에서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했다.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나는 집풍경이 얼마만인지. “아이들은 아직 안왔나 보네요?” “네 곧 올꺼예요.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나오세요.” [[ “아구, 울 서방 오늘 하루도 애쓰고 들어왔네. 많이 힘들어쩌요?” 힘겹게 일 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현관문을 열고 들어 선 날 반겨주며 손에 든 가방을 받아주며 엉덩이를 토닥거려준다. 날 안아주던 아내의 몸에선 늘 그 향수 내음이 나의 피로를 한꺼플 벗겨준다. 방에 들어..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67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관계를 위한 거짓말
소개서에는 교묘하게 기술했지만 통통과 거대는 구분할수 있도록 써야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튼실합니다.
그냥 지난번 이벤트 후 가끔 찍어 봅니다. 날씬 x 튼실 o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675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콘돔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콘돔 추천 부탁드려요. 얇으면 얇을수록 좋고요. 예전에 사가미를 써봤는데 두께는 나름 좋았으나 너무 조이는 느낌이라 자지가 좀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제품을 불매하다보니 되도록이면 다른 제품을 찾고 있어요. 후기도 알바들이 많은 것 같아 믿기 힘드네요. 바른생각 익스트림 에어핏이나 퀸 001 울트라씬 초박형 써보신 분 만족들 하셨는지요? 다른 제품들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려서 악기 하나 꾸준히 배울걸
어려서 피아노를 쳤었다. 연주가 아니라 그냥 치는 수준이었던 것 같다. 체르니니 바하니 뭐니 어디까지 쳤었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국민학교 들어가면서 그만 둔 것 같다. 그 덕분인지 다른 남자애들보다 리코더는 잘 불었다. 리코더로 'Frog Boy'의 OST를 연주하던 누나들에게 계이름 알려달라고 징징거리기도 했었고 무튼 뭐 그랬었다. 20대 초반에는 기타도 배워보려고 동네 교습소에 들낙거리기도 했었지만 반년 안넘어가더라. 요즘 들어서 드는 생각인데..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67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핰ㅋㅋㅋ
오늘따라 더 외롭네여 ㅋㅋㅋㅋ 나만외로운건 안비밀.. ㅋㅋㅋㅋㅋㅋㅋ 25살 없나?? ㅋㅋㅋ 여자고 남자고 ㅋㅋㅋㅋ 민무룩....
minimi 좋아요 0 조회수 67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30대남자는 성욕이  줄어들어요?
내남자는 성욕이없나봐요... 오래된 연인도 아니고 이제 시작하는연인인데도 불구하고ㅠ.ㅠ 일이 바쁘고 힘들면 생각 안나나보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 남자의 다음 행동
뭘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 시오후키 해보는게 소원인데
잘하는 여성분 있다면 남자 시오후키 해보는것 소원인데... 해보신 분 있나요? 해주는 여성분이나 받아보신 남성분들이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7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상대방이 요도 입구에 혀 대고 문지르는 느낌
혀 끝을 쫑긋이 세우듯 모아 요도 입구에 넣으려는 듯 지긋이 문질러 주면, 포피소대(frenulum)와 요도 입구에 황홀한 자극이 오고, 처음 받던 그 느낌 평생 못 잊어요. 외로울 때마다 그립고 움찔하며 쿠퍼액이 나오네요. 혼자 해서는 어떻게 해도 절대 느낄 수 없어요...  (몸이 유연해서 제 입으로 한다는 뜻이 아니라, 손으로 한다는 뜻입니다.) 남자라면 다 그렇겠죠? 여자들은 어떤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절묘하네
자연스러워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6752클리핑 0
[처음] < 1468 1469 1470 1471 1472 1473 1474 1475 1476 147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