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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참 그래.
20대 초반에는 사람을 재진않았어. 좋으면 좋은대로 몸도 마음도 상대방에게 다 줬는데 나도 모르게 이젠 사람을 따지기 시작하네.  그사람이 좋아지려고 해도 하나하나 따지려고하는 내자신이 약아빠졌다. 감정소모 하기 싫어서일까. 상처받기 싫어서일까. 내가 간사해진걸까. 참 그래. 사람이란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3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감격) 내가 이럴 줄 알았지.....!!!
감격.... 교보문고 오늘의 책에 드디어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등판~~~~!!! 쭈욱쭈욱 순위가 올라가니 정말 감동입니다. 보람차네요~~ ㅠㅠ 레홀팀과 작가 조명준이 1년간 기획하고 완성한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여러분 섹스는 공부해야 합니다~ 섹스는 빨리 끝내려는 게 아니라 쾌감을 오래 즐기는 것이다~~~~~ 여러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참 전자책은 종이책보다 28개의 그림이 더 들어있는 19금버전도 있어요~)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보기(클릭)..
쭈쭈걸 좋아요 1 조회수 69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차가 없으면 연애나 만남.....
하는거있어서 불편은 없지만 제약은 있는것같았어요 20-30대때 한창 연애하고 만남을 가질때.. 특히 여자분들이 불편함을 내비침 물론 전 자전거를 주로 타고다녀서.  어디갈떈 버스타고. 면허는 20초반에 땃지만  본격적으루 운전한게 30중반때였죠 시간이 지나보니까 미리운전을 좀 할껄, 차를 안사더라도 부모님 차를 잠시빌리던, 렌트를 하던 차는 있는게 좋았어요 어디 카페를 갈때도 태우러 가고, 비가 오거나 날씨가 많이 춥거나할떄 차안에서 따뜻하게 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미세먼지 없어서 좋은 날 ♡
나가서 뛰어야징! 새벽 러닝 렛츠고 예압!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쓰레기같은...
난 또 낚았다고 무시당하고 괄시당하고 멸시당하겠지ㅋㅋㅋ 쉬는시간에도 레홀홀릭 ㅋㅋㅋ 전 타임 수업받던 분이 버렸겠죠? 쓰레기통 뒤에있는데 이해할수없음 이해해주기싫음입니다ㅋㅋ
키스미 좋아요 0 조회수 69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이네요
불금이라그런지 조용하길래 글쓰고 갑니다 저도 뭐 불금 딱히ㅋㅋㅋ
써니 좋아요 0 조회수 69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보다 좋은것
섹스보다 좋은것이 있다네요~ http://m.huffpost.com/kr/entry/5727202?ncid=fcbklnkkrhpmg00000001
Zino 좋아요 0 조회수 69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꾸준히 관리하기...
사람은 늘 관리가 필요한거같다 . 항상 사람들은 시간 없다는 핑계 일이 많다는 핑계로 자기관리의 소홀하다 시간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관리하자. 레홀러 여러분도 관리하는 멋지고 이쁜 남여가 되자구요 ㅋ
Hotboy 좋아요 0 조회수 69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데이트
사랑하는 사람 만나러 물 1.5L 옆에 끼고 가고 있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션이 반절은 마셔야 한다는데... 벌써 화장실 가고 싶어요 ㅠㅡㅠ 미안해욥! 그래도 나 이거 노력하고 마신거에욥!! 이따봐욥>_< 레홀러분들도 불타는 섹스 하시규 행쇼~~~!
cheeze 좋아요 0 조회수 6931클리핑 0
단편연재 / 흥부와 놀부 이야기 15
흥부와 놀부 이야기 14▶ http://goo.gl/uGDvJM 영화 <순수의 시대>   다음 날 일찍 나갈 채비를 마친 그녀와 하인 몇 명은 시장으로 향했다. 일반 시장과는 조금 다른 느낌에 하인들은 이동하는 내내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 하인들을 쳐다보지도 않은 채 서둘러 발걸음을 옮긴 곳은 한 중국 거상의 집이었다.   "어디 물건 한번 볼까요?"   배불뚝이 거상은 거만한 자세로 앉아 그녀를 하대했다. 그녀는 그런..
산딸기 좋아요 0 조회수 6931클리핑 390
단편연재 / 떡정 어게인(The Memory of Sex) 1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오랜만에 친구들과 신천에 나갔다. 금요일이라 사람들이 많았다. 날씨가 엄청 추웠는데도 짧고 얇은 옷을 입은 여자들이 많았다.   "진짜 미친 거 아니냐? 춥지도 않나. 보는 내가 다 춥네."   "미친 놈. 그러면서 눈은 끝까지 돌아가냐?"   "님은 좀 닥치시고요. 어디 가서 마실 거야? 빨리 들어가자, 춥다."   허름한 실내 포장마차에 자리를 잡고 소주를 깠다.   "나 예전에 사귀던..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931클리핑 656
책, 영화 / [영화속요리] 애정만세(Vive L'amour) - 절대고독 주의보
영화 [Vive L'amour] 1 고등학교 시절 국어시간에 배운 시 중에 김현승의 '가을의 기도'란 시가 있다.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가을에는 호올로 있게 하소서... 반복되는 하소서체로 암기가 쉽다는 것과 제목이 마침 가을의 기도라는 이유 등으로 인해 이 시는 코리안 시리즈가 시작될 시즌이 되면 이 땅의 소녀들과 국군장병들에 의해 여지없이 인용되곤 했다. 그러나 내가 이 시를 기억하고 있는 건 하소서체 때문이 아니라 ..
남로당 좋아요 1 조회수 6931클리핑 492
자유게시판 / 보라색 우주 블랙홀 자궁 은하수.
1.  해리포터가 물을 바라보았다. 포터: "안녕^^" 물: "댕~" 투명했던 다이아몬드가 하얘졌다.  어떤 판단을 할 수가 없었다. 그녀의 입에선 낮은 음색의 목소리가 나왔지만 분명 남자가 아니었다. 길고 깊게 뻗은 속눈썹만큼 신비로운 보랏빛 우주가 은빛 은하수와 함께 예쁘게 걸려있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을 수가 있지..... 우주를 품은 사람을 처음 보았다. 나 말곤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았다. 해리포터 그 자신조차. 2. 우주여행 시작이닷..
봄물 좋아요 2 조회수 69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영업직시절 여자 동창들과 겪었던 썰??
(필력은 좋지 않음을 이해바랍니다.) 본인은 만으로 29살로 예전에 잠깐 영업직에 근무를 했던 적이 있다.  분야는 정확하게 밝히지는 않겠지만 영업이라는 것이 내 성과에 따라 급여가 결정되는지라  입사 초반에 내 벌이가 있을리가 만무했지만, 회사의 이미지 특성상 항상 고객을 만날 때는 지오지아 쯤 입는 또래들과 다르게 항상 분수에 안맞게 타임옴므나 맞춤으로만 입었고... 회사 선배는 나의 중고 국산차는  출퇴근 할 때나 끌고 고객 만날때 스케..
강한정자 좋아요 1 조회수 69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무엇을 위해 사는가?
기혼 40대초반의 남자입니다. 요즘은 무얼위해 사는가..에 대한 고민이 많네요... 와이프는 일에대한 스트레스에 섹스는 커녕 터치도 못하게하고..(벌써 6개월?) 아들하나 있는건 반항의 시기이고.. 내가 뭘 위해 사는지 모르겠네요. 티비에서 하는 알콩달콩 연애하는 프로그램보며 대리만족이나 하고있고.. 넘치는(?)성욕은 하루 두세번 자위로 풀고(풀릴까요?).. 요즘은 솔로일때가 많이 생각나네요. 아 외로워~~~~~~~~~~~~~~~~~~~~~ 도데체 내 삶은 뭘위해 살아야 할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3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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