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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2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492/5922)
자유게시판 /
문득 든 생각인데.
익게나 일반게시판이나 닉이 있을뿐 다른게 뭐지. 하는 생각이. 음. 너무 심한 얘기 하면 짤릴수 있나? 아니죠? 없죠? 이젠 익게말고 일반에 올려볼...까?
꽁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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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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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속옷산 기념 뒷태
ㅋㅋㅋ죄송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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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10월의 바보
글 재주가 없어 그 당시 현장 분위기를 재현해 올려 봅니다. 10월 시원 바람을 기대하지만 뜨거운 공기에 힘들어했던 모기가 기승을 부린다.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외로웠고 기계적인 섹스는 몸보다 맘을 지치게 한다. 마지막으로 한건 언제 언제였더라. 이 사람에게 내가 필요 없고 중요치 않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을 때 하루아침에 다른 사람이 될 수밖에 없었다. 3년을 만났지만 헤어지는 게 너무 쉬었다.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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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장 스릴 넘치던 ㅅㅅ 장소
웃겨서 퍼왔습니다. ㅎ
사이다콜라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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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건뭘까요
아는 오빠랑 술마시면서 얘기하다 가려는데 날 자꾸 안보내주더니 갑자기 키스하고 머리아프다고 잠깐만 쉬자면서 끌고가더니 키스하면서 덮쳣는데 왜이러냐고 정신나갓냐고 뿌리치고 난리를쳣는데도 못움직이게 막고... 왜이런걸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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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파트너를 구하고 싶어요.
올해 30대 중반이 된 남자입니다. 1년여 전에 3년을 만난 여자와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들을 소개팅 앱같은 걸로 만나고 헤어지며 1년을 지냈고 이제 다시 혼자가 되었네요. 그 친구랑 성격은 정말 안맞았는데 속궁합은 좋았던지 지난 1년간 섹스는 정말 아쉬웠고 흥도 나지 않았습니다. 잠깐 만난 그 분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그 분들을 만지고, 살을 부딪히고, 키스를 하고, 삽입을 하는 모든 순간들에 3년을 만났던 그 친구가 생각납니다. 이게 정말 안타까운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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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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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야짤 1
이런 짤들 보면 집에 소파하나 있어야겠구나 싶습니다 :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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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데이트끝나구
버스타고 집가는길에 심심해서 찍어봤어요ㅋㅋ 반말 죄송합니다ㅜ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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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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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친구 여행간다.
여자친구가 1박2일동안 여행가는데 멀하고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거같아요..?
프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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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편말고 남친말고 애인을 위해 섹시한 속옷을 사는 그런 너
그런 너가 너무 섹시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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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뭔가...
있을것 같은... 모션?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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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피씨버전인 사람만 되는 채팅
http://go.gagalive.kr/redholics.com/main/index.php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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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컬쳐 /
[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16회
ㅣ일천구백칠십팔년 산이 많은 땅의 민족이 다 그렇듯, 운명론적으로 삶과 죽음에 대해 초연하며 외세의 침략에 맞선 것이 그들 역사의 전부인 아프가니스탄. 그들의 현대사에 또 하나의 비극이 잉태된 군부 쿠데타는 78년 4월의 일이었다. 78년, 지독히도 더웠던 이 해에 일본에서는 더위로 사망하는 사람이 속출했었고,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가 창궐해 300만의 감기 환자가 발생했던 미증유의 한해였다. 미 하원에서 김대중 납치 사건이 한국 중앙정보..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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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이태리장인님의 부산 섹스스킬 및 시오후키 참가후기ㅎㅎ
이번주 화요일, 레홀에 오랜만에 접속했다가, 이태리장인님의 부산 시오후키 강의소식을 알게됬죠ㅎ 그러나 인원이 이미 차버려 스탠딩으로 들어야 한다는 스텝분의 문자... 그래도 평소에 궁금하기도 했고, 네임드이신 장인님의 강의니까 한번쯤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해 스탠딩으로라도 신청했습니다ㅎㅎ (여자친구는 오래서있는건 싫다며... 내용을 말하기도 전에 까여버렸어요ㅠㅠ) 여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딱 사들고, 여자친구와도 몇번이나 가서&nb..
멀베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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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심심해서 한번(후방관심)
주말에 심심해서 한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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