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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로운 이벤트잇길레 오홍
하고 들어왓지만 레홀녀분들 사진보고 주눅들어 이불뒤집어쓰고 자책중입니다... ㅇ...이런제기르!!!!
꽂찡 좋아요 0 조회수 669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
나는 너를 탐하는 한 마리 괴물이다 다른 것에는 관심이 없다 오로지 너와의 관계에 온 신경을 쏟는다 어느 날 문득 너의 세상이 궁금해졌다 안 돼, 안 돼. 이때 "더 다가와도 괜찮아"하는 너의 말 나는 비로소 겁을 억누르고 너를 탐한다 너를 알아보기 시작한다 어쩌면 우리는 이미 선을 넘은 건 아닐까 동시에 문득 선이란게 뭔지 언젠가는 끝이 날 이 사이는 참으로 서글프거나 잔인하거나 높이 올라 멀리 보는 네가 날 보는 시선은 뭔지 이 모호한 사이에 나는 오늘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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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등 애무 신세계!!
어제 남친이 첨으로 등이란 허리를 애무해줬어요 평소엔 가슴과 그곳, 목 귀 다리 정도만 애무해줬었는데 제가 등이 민감하다고 등 해달라구 했거든요 근데 정말 신세계 ㅜㅜㅠㅠ 허리부터 등까지 남친의 입술 혀 머리카락이 닿는대로 전기가 짜르르.. 등애무 원래 이런거였나요? 허리 꺽이고 애무만으로 신음소리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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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오던 그날들
> 에피소드1. 빗길   늦은 시간 너의 연락을 받고 나갔을때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 남방을 벗어 우산대신 뒤집어 썼을때 운동을 마치고 온 너에게서 평소와 다른 땀냄새가 났지 그날 너와의 섹스도 좋았지만 모텔까지 가는 길 비오는 그 길 나란히 걷던게 더 생각이 나     > 에피소드2. 비가 부추기던 밤   너와 헤어지고 친구랑 술을 한잔 하고 있었어 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주던 유일한 친구와... 그 친구랑 술마시다 용기를 내서 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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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키스 팁2
    오늘 알려드릴 키스 팁은 저만의 독특한 노하우인데요,       말 그대로 키스를 부르는 바디랭귀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킨십 타이밍을 잡기 힘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10년쯤 전에 한창 나이트와 클럽을 가기 시작할 때 도무지 어떠한 타이밍에 여성과 스킨십을 해야할 지 모르던 시절에 우연히 심리학 관련 서적을 읽고 힌트를 얻어 만들었던 스킬인데 '의외로 반응이 나쁘지 않다.'라는 걸 느꼈었고 레홀에 공유하겠습니다. ..
훈이님 좋아요 1 조회수 66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 하고픈 저녁이네요 ㅎㅎ
차가운 물로 씻었는데도 온몸이 뜨거운 저녁... 자지도 뜨겁고 섹스가 미친듯이 하고픈 밤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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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대방의 알을 부셔라!
런닝맨 이 잔인한 놈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6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슈퍼주니어 devil  이게 뭐라고 괜히 기분 좋지?
슈퍼주니어 데빌안무 애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뭔가 우정 돋는게 귀여우니 멋있다???? 요즘 하루 종일 이노래만 듣는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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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 있어요
권태기란 것에 대해서 묻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보고 싶고 같이 있고 싶고 만지고 싶지 않나요? 거리도 멀고 한 달에 많아야 4번 보는데 연락도 잘 안하고 연락 먼저 안하고 관계마저 갖지 않아요. 더워서 피곤해서 그런거라고 하기엔 너무 한 것 같아요. 통보식으로 일정 알리고 알아서 하라는 것도 혼자 놀다 너 시간되면 같이 하고 말면 마는.. 그런 상황. 본인만 생각하는 게 보이는 데 미련스럽게 잡고 있어야 하는지.. 곧 부모님 뵐 예정이었는데 이젠 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6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기는 나이가 있으신분들 많은것같은데 질문좀하겠습니다 훈계해주세요
우리나라는 왜 부당한것,잘못된거에 대해 직장상사나 나이 연장자인 사람에게 말,의견을 하면 안되는 분위기 or 당연하게 안되나요?? ( 여기서 또 젊은애들은 안그러냐? 걸고넘어지지 마시고 질문에만 답해주시길 연장자 입장에서) 왜 나이많은사람은 어린사람에게 반말을하는게 당연하듯이 생각되나요? (모든사람들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대다수 (40대~노인층) 회식은 왜 꼭참석해야하며 술을마셔야하고 끝까지 지켜야하나요? 일을 실수했을경우 욕을 먹는게 당연한건가요??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6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소래포구~
야경이 아름다워서 공유해요~~
seattlesbest 좋아요 1 조회수 66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연애하시는 분들에게 묻습니다.
연애를 오래 하게 되면 어느덧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안함이 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오래지내다 보면 (보통 4~5년) 다른 사람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지 않나요? 그냥 모 연애초반의 설레임 혹은 그 사람은 어떨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지 않나해서요,,, 다들 어떠세요???
lovelove 좋아요 0 조회수 66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불금!! 소주에 삼겹살 먹으러 갑니다.
오늘은 여자사람들과 맛있게... 하지만 여전히 안섭니다 ㅎ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66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왁싱커플 1일차
오늘부로 저희 왁싱커플이네요. 애액이 번들거리는 여친의 보지는 아주 음탕해보여요. 69 후에 여친이 여성상위로 넣기전에 털없이 갈라진 보지 사이로 제 자지를 끼우고서는 왕복운동을 서서히 시작합니다. 지금 싸러 갑니다. ㅈㄴ ㅆㅂ 상상이상이네요. - 실시간 자지 빨리고 있는 남자사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6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퇴근10분전
퇴근준비끝 오늘도 시끌시끌한 일이있었다죠? 보진 못했지만 익게로 그러는거 너무 비겁해요~ 익명이지만 양심을 속이지맙시다 ~ 모두 오늘은 푹쉬셨음 좋겠네요
미뀨마우쮸 좋아요 0 조회수 669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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